'푸른숲' 아오모리 온천 명상여행3 : 아오니(淸荷)온천
아오모리 2008-07-14 20:58:48
 
 
아오모리 설국을 찾아서 스카유(酸ヶ湯)온천 아오니(靑荷)온천 도와다 호수 걷기명상 이모저모
아오니 온천 가는 길.워낙 깊은 계곡에 있어 눈 덮인 산길을 작은 차에나눠타고 올라가야만 한다. 아오니 온천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대.저 멀리 첩첩산중 아래 드디어 아오니 온천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오니 온천 지도 게시판이 엄청나게 큰 눈모자를 쓰고 있다. 아오니 온천 둘러보기.눈 덮인 일본식 목조건물들이 인상적인 이곳은 전기도, 전화도, 핸드폰 연결도 안 되는 무공해 청정지역이다. 오직 호롱불만 빛을 밝혀주는... 아오니온천 곳곳의 위치 등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있는 여행가족들. 다다미방 내부.방마다 석유난로와 따뜻한 녹차가 놓여있다.창 밖으로 보이는 눈 쌓인 풍경이 액자에 담긴 한 폭의 그림이다. 아오니온천의 상징인 호롱불.과거로 돌아간 듯 추억을 들춰내는 호롱불만이이곳의 어둠을 밝혀주는 유일한 수단이다. 아오니 온천의 특색을 한눈에 보여주는 그림.호롱불 밑에서 모자가 함께 온천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오니 온천 노천탕 전경.료칸 바로 앞의 노천탕(왼쪽)과 폭포를 보며 온천을 할 수 있는노천탕(오른쪽)은 추운 듯 보이지만 물이 따뜻하여 자연과 하나가 된듯온천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오른쪽 사진에 눈속에 파묻혀 흐르는 산속의 폭포는 한 겨울에도 얼지 않는다고 한다. 로텐부로(노천온천)의 입구(위)와 실내 온천 모습(아래).이곳 노천온천에서 이번 여행의 가장 중요한 '온천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행복한 식사시간.독상(가이세키)으로 여러가지 반찬과 국, 생선 등이 나오는데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처음엔 양이 적은 듯 보이지만 먹다보면 배가 든든하다! 눈이 내리는 아오니 풍경.유카타를 입고 노천 온천장을 오가다 눈 구경에 빠져있다. 자연이 만들어낸 예술 작품.물위의 돌위에, 나무위에 동그랗게 쌓여있는 눈이 만든 하나하나의 형상들이 그 어떤 작품보다도 아름답다. "눈 밟으러 갑시다!"옷을 갈아입고 혹은 유카타를 입은 채 온천 밖으로 눈 구경을 나선 여행가족들.(위)왼쪽부터 김홍순, 송미령, 정순희, 김순자, 이준석, 이옥희, 심주현, 김미동, 강지원님.(아래 왼쪽)왼쪽부터 심주현, 김홍순, 이준석님.(아래 오른쪽)정찬영님, 눈이 키높이로 쌓여 있다. 눈과 촛불로 만들어진 가로등.눈을 파서 만든 굴 안의 촛불이 지나가는 사람들의 길을 밝혀주고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한다. 호롱불 아래의 저녁 식사.호롱불 아래에선 모든 것이 운치있어 진다.차려진 상도, 밥과 국을 뜨는 여행가족들도... 고도원님의 '아남카라'강연.'영혼의 동반자'라는 뜻의 아남카라를 주제로 한 강연을통해 여행가족들의 마음에 또 하나의 큰 화두가 던져졌다. 아오니 온천을 떠나며...이틀밤 내내 있는 듯 없는 듯 최선을 다해준 여지배인님께'희망이란' 아침편지를 한글과 일본어 두 개의 액자로 만들어 선물했다.고마워하시는 지배인님(아래가운데)과 고도원님(아래 왼쪽), 정홍근님(오른쪽)이 함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세계 최고로 맑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오니 온천물에서의 온천명상을 마치고 떠나는 여행가족 모두의 얼굴이 눈꽃처럼 환하게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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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수귀 2009-02-05 01:46:06

    참 뜻있는 여행이라 생각되군요. 이렇게 사진으로 보는것만도 감동인데.......잘 보았습니다. 감사^_^**

  2. 홍정표 2009-02-05 03:23:03

    아! 넘부러워요. 우리나라도 그런곳이 있을지????....쩝쩝

    잘구경했읍니다.고맙습니다.^^

  3. 이호청 2009-02-05 04:02:00

    때 묻지 않은 설원으로의 여행과 일상으로부터 잠시 동안이라도 자신을 되 돌아 볼 수 있는 그런 편암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4. 이서귀 2009-02-05 04:08:48

    바라보기만 해도 감격수런 눈의잔치. 정말 뜻깊은 추억으로 남겠네요,노천탕을 잘 즐겨셨는지요,정말 아름다운 풍경 잘봤읍니다, 한번 기회있음 꼭 가보고싶네요,

  5. 강윤혜 2009-02-05 06:31:16

    사진만 봐도 몸과 마음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입니다.^^

  6. 바둑이 2009-02-05 06:39:24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여러분^^
    감사합니다. 하느님^^

  7. 세리 2009-02-05 07:01:09

    정말 너무나 아름답군요. 자연의 위대함 앞에 또 한번 감탄할 수 밖에 달리 뭐라 말할수가 없네요. 너무나도 맑은 너무나도 깨끗한 자연의 예술품 앞에서 몸도 마음도 오염원을 모두 씻겨져 맑은 영혼만이 남겨 두었을것 같습니다.사진으로 보는 우리들 마음도 거벼워 졋습니다.먼지가 다 싯겨 졌습니다.감사합니다.

  8. 임갑수 2009-02-05 07:09:31

    사진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부러움이 함께 떠오르고 있습니다.
    같은 일행이 되었다면 몸과 맘이 저 하얀 눈처럼 맑아졌을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9. 고봉 손동옥 2009-02-05 07:34:51

    꿈나라 같은 설경 좋았지만 기모노 옷차림 나드리 어딘지 씁쓸한 느낌 드네요.

  10. 전경선(희락) 2009-02-05 07:47:55

    사진만으로도 가히 그 아름다움이 짐작할 수 있을 듯...
    내 키만큼 쌓인 눈 바로 옆에 서 있는 그 느낌을 저두 느껴보구 싶네요~^^*
    제작년 늦가을 전시관계로 오사카 일대에 다녀왔었는데, 가이세키와 다다미와 유카타등이 저의 기억을 자극하네요~
    이 사진들은 보니, 온천욕을 하지 않고 온 것이 후회되구요~
    직업(?)은 못 속인다고,제 눈에 띄는 촛불 사진!!
    맞아요~ 저렇게 눈이 많이 오는 일본 윗지방에서는 눈을 잘 활용하는것 같아요. 지금도 홋카이도등지에서 눈 쌓인 거리에 눈구덩이를 파고 초를 넣어 등불처럼 촛불을 밝히는 곳이 있더라구요~ 환상적이고 아름답기 그지없는 연출인듯 싶습니다.
    여행에 다녀오신 모든 분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11. 김용섭 2009-02-05 08:05:53

    고도원의 아침편지의 느낌이 무엇인가 변하는것 같은것은
    부족한 나같은 사람만이 갖는것인가...
    굳이 현실의 상황을 떠나서도
    우리나라에도 가보지 못한 좋은 곳,
    경험할 수록 기억에 남을 것도 많을 것이니
    앞으로는 그러한 면에
    신경을 쓰는 아침편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이런 내 생각을 편협합으로만
    여기지 않기를 부탁합니다.

  12. 강아지 2009-02-05 08:47:57

    아~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건강하게 여행 잘 하고 오신 아침 편지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비롯 참여는 못했지만 사진으로나마 행복을 느낌니다.
    몇해전 금강산 노천탕에서 하늘에는 눈발이 날리고 별은 초롱초롱 그보다
    더 좋을수는 없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사진 감사 드립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13. 신영길 2009-02-05 08:48:42

    자연과 하나되어 온천 명상을 다녀오신 모든분들이 부럽습니다.
    사진으로 나마 전경을 볼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요^^*
    꿈이 있으면 이루어 지듯이 아침편지 가족 모두가 명상여행을 다녀 오실 수 있는 행복한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14. 정향화 2009-02-05 08:53:04

    너무 부럽네요...행복해 보입니다. 저도 언젠가 꼭 한 번 우리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네요..

  15. 장준화 2009-02-05 09:00:22

    정말 잘 봤습니다. 고도원님의 환한 얼굴이 기억에 남습니당^^*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홧팅입니다~

  16. 김강미 2009-02-05 09:09:42

    호롱불아래 식사. 너무 부러워요.
    마음의 풍요로움을 잔뜩 안고 오신것 같아서 더 부럽습니다.^^

  17. 김삼임 2009-02-05 09:17:09

    마치 오롯이 하나되어 함께한 느낌입니다.. 와~~~~~~~~ 함께 꼭가고 싶습니다

  18. 이성숙 2009-02-05 09:20:29

    호롱불처럼 은은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모두 다 행복해진 듯하여 저또한 즐겁습니다~

  19. 윤멍례 2009-02-05 09:25:07

    부럽습니다~~설경이 너무 멋지네요^^
    식사도 맛있어 보이구요^^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다행이구요

  20. 고성미 2009-02-05 09:26:43

    그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런 행복한 추억을 아낌없이 나눠주셔서^.~

  21. 김성수 2009-02-05 09:27:20

    같이못간 아쉬움이 있읍니다.다음엔 꼭갈께요,개인적이라도 가고싶은데...
    어떻게 가면 되는지?...

  22. 박유자 2009-02-05 09:32:29

    세계속으로 전파되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한국의 강원도 설국부터 울릉도 제주도 유채꽃까지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탐사팀을 운영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려 주었으면 자연의 풀잎속 행복. 올해 강원도 화천 듀류산 은빛 세상은 심심 계곡 나뭇가지 피어내는 하아얀 꽃나라 김용섭님의 의견에 동참합니다

  23. 박정애 2009-02-05 09:39:13

    온천 가는 길에서 부터 마음은 벌써 기쁨으로 가득하네요. 너무 멋있어요.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사진 감사합니다.

  24. 심석구 2009-02-05 10:04:18

    호롱불~ 석유램프('섹유남포'라고 불럿지요), 개발이라고 고유의 우리것들
    헐어버리고 철근 콩크리트 일색으로 만들어버린 우리 모두는 깊이 생각야할
    부분이 아닌가 부끄러운 생각이 스칩니다.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생활풍습을
    감명깊게 보았읍니다. 심석구 올림

  25. 박영문 2009-02-05 10:04:30

    좋은사진감사드리며
    모든분들 언제나 행복 하세요!

  26. 홍성원 2009-02-05 10:10:29

    눈속에서 경험하는 온천과 명상! 참 부럽습니다. 호롱불=호야불=남포불=램프불 뭐든 운치있는 불 아래에서 살아보는것도 괞찬죠.

  27. 신경진 2009-02-05 10:36:23

    오전이라 추운 사무실에서 사진을 봅니다만 아오모리 온천의 눈 사진은 오히려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다들 좋은 시간 보내셨을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ㅎ

  28. 성필순 2009-02-05 10:41:26

    좋은사진 좋은글감사합니다
    호롱불오래간만에구경햇읍니다

  29. 토니 2009-02-05 10:51:04

    사진을 보면서 평온한 마음과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온세상이 아름답다는 생각이 모든것이 긍정적으로 보게하는 원동력인듯 합니다.

  30. 허영숙 2009-02-05 10:58:59

    설경을 보는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여행을 계획하여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행복감을 안겨주는 여러분들은 복 많이 받으실겁니다. 저도 내년에는 동참하고 싶습니다. 좋은사진 감사합니다.

  31. 김인자 2009-02-05 11:04:08

    대자연의 준선물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우리 나라도 그곳에는 미치치는 못한지만 바다갓의백령도가영종도에 온천이 나오다는데 개발하여많이 알려습면...아쉽습니다
    가보지는않해도 가서 있는 기분입니다

  32. 문현용 2009-02-05 11:07:54

    아주 아름답고 정감어린 조용한 곳이군요
    가고 싶습니다.
    또 바래봅니다
    우리 모두
    부자나 빈자나

  33. 이윤정 2009-02-05 12:04:03

    설경이 포근하고 평온하게만 느껴집니다. 하나도 춥지 않았을꺼 같은..
    그곳에서의 온천명상도 얼마나 좋았을까요..잠시나마 마음의 풍요를 느껴봅니다.

  34. 성순옥 2009-02-05 12:27:45

    올 겨울 눈 구경 못했는데 실컷 좋은 풍경 보앗습니다. 한번 같이 여행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35. 김경숙 2009-02-05 12:48:30

    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남겨보네요.. 내년이면 결혼20주년인데 꼭가보고 싶어요.해외로나간적은 한번도없어서 늘 아쉬워했는데,내년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이어진다면 남편을 졸라서라도 가고싶어요.감사합니다

  36. 김정자 2009-02-05 12:49:32

    고객님들과의 전쟁에서 벗어나 한가한 시간~
    설경을 보고나니 내마음이 하얀해지내요
    좋은 사진 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7. 이형미 2009-02-05 13:08:49

    사진 보니까 넘 아늑해보이고 좋아 보입니다.
    다녀오신분들 참 행복하시겠네요...
    부러운 사진 실컷 보고 갑니다...
    다음에 저에게도 기회가 오겠죠?ㅋㅋ
    행복하세요.

  38. 박선임 2009-02-05 13:15:37

    설경의 아름다음 감사합니다.
    꼭 한번 함께하고 싶어요

  39. 김경희 2009-02-05 14:12:29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한 분들의 정겨움으로 사진으로 보아도 행복한 여행이었음을 느끼네요..

  40. 이재순 2009-02-05 14:23:51

    어릴적 호롱불빛 아래서 지내던 아득함이 그리워지네요.
    더욱 흰눈이 펑펑 쏟아지면 누구네 집에서 모여 김치 훔쳐다 먹던 기억도
    새록새록하구요.

  41. 허진경 2009-02-05 15:24:06

    꼭 가보고 싶습니다.

  42. 송병의 2009-02-05 15:24:18

    참으로 황홀합니다.
    감사합니다

  43. 김태선 2009-02-05 16:21:20

    아름다운 설경과 함께 하는 온천여행~ 꼭 한번 가고 싶네요.^^*

  44. 저녁노을 2009-02-05 16:50:28

    삶은 그 모든 시기에 맞는 사랑을 갖는다.
    경주에 석굴암이나 불국사가 있어서 단체관광을 수 많이 가듯이,
    일본 아오모리현에 산, 온천, 많은 눈과 친절한 일본인이 있어서
    단체관광을 간다.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45. 김동섭 2009-02-05 17:20:46

    일본 아오니 온천과 포근한 설경...
    매우 한적해 보이니 명상여행 또한
    좋은 추억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46. 오정순 2009-02-05 17:31:05

    자연의 아름다움으로 하루가 행복해집니다.너무나 아름다움에 세상의 모든것이 아름다워지는것 같네요. 꼭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언제라도 ....

  47. 영애 2009-02-05 19:05:44

    너무 좋아요 눈풍경도 온천 가보고 싶네요 저도 여행은 참좋아하지만 참석할 여건이 안되니 아쉽네요 이번 구정때 저희동네도 눈이 그정도로 왔엇죠 저희동네도 캠핑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답니다 사진 잘보고 가요

  48. 윤정향 2009-02-05 20:12:09

    멋지다 ~~ 좋겠다~. 좋았겠다...

  49. 원춘자 2009-02-05 20:41:22

    와~~~!!! 넘 부럽습니다.
    호롱불 속에서 식사하는 모습들이 너무도 아름답고 화목하게 느껴집니다.
    한국에도 눈이 많이 오기는 했는데 일본의 설경이 너무 아름답군요.
    잘 보았습니다...
    다녀오신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들 영원토록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50. 김 용휘 2009-02-05 20:56:08

    인간 본연의 고향에서
    자연과 함께 잠시나마 또 다른 삶을 배우신분들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함께
    마음의 고향도 찾으셔서 순한 물처럼 살아가소서

  51. 임대성 2009-02-05 21:19:26

    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선 무사한 여행이 되어서 고맙구요.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무슨 꿈나라에 들어와 있는 착각이 드네요. 설경이 좋다 좋다 이야기는 들었어도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정말 잘 구경했습니다.사진찍으신 분! 복 많이 받으시고,고도원님! 건강하십시요.

  52. 이현옥 2009-02-05 21:32:27

    촛불,호롱불,눈 전부 어릴적 추억이 생각이 나네요
    맑고 아름다운 설경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만들어낸
    기억을 어찌 있겠습니까 늘 행복하시겠습니다
    행복을 같이 나누어 주어 감사합니다~~~!!!!!(*^-^*)

  53. 정옥수 2009-02-05 22:27:29

    와~~온천을 너무 좋아하는데~..꼭 가보고 싶네요~사진으로나마 넘 잘 봤습니다~~^^

  54. 참이슬 2009-02-05 23:51:33

    설경이 ~넘 멋지네요. 여행을좋아하는데`~ 한번가보고싶어요.

  55. 김광진 2009-02-06 05:03:13

    자연속의 풍광을 마보고 즐기신 분들에게 축하를 드리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56. 문주 2009-02-06 06:55:00

    하얀 설원에서 온천욕으로 심신을 닦았으니 정말 행복하겠나이다.
    좋은 여행의 아름다운 기억을 오랜 동안 간직하시고 늘 눈처럼 온천같은 인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57. 김은미 2009-02-06 09:48:10

    정말 멋지고 환상적인 온천여행이구나 싶어요.
    언제쯤 시간과 여비가 마련되면 하나뿐인 사랑하는 딸과
    꼭 가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실제로 그곳에 가 있는듯
    느껴집니다.

  58. 김명희 2009-02-06 10:43:52

    너무나 아름다운여행이였네요.아름다운풍경사진에 감사드립니다.

  59. 채옥자 2009-02-06 12:34:26

    나의 삶을 살찌워주는 주옥같은 글 들을 보는 것도 항상 감사합니다.너무나 멋진 한폭의 살아움직이는 듯한 동양화 감상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이 많이 살졌습니다.

  60. 구금순 2009-02-06 13:36:20

    깊고 깊은 산중에 순수한 순백의 눈으로 가슴 깊은 곳에 멋진 추억 한 아름 안고 되돌아오는 모습 늘 지금처럼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날들로 엮어지길 바랍니다,정말 살아있는 자연의 그림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61. 이서종 2009-02-06 13:50:14

    참 좋은 곳이군요! 아침편지 가족들
    모두가 한번은 경험했으면 합니다. ^L^

  62. 민 병진 2009-02-06 16:29:35

    하얀눈이 넉넉히 덥여있고 폭은해보이는 아오모리 온천의 고요한 설경사진과 여행 장면을보고 동호인들께 축하드리며 기회만들어 가보고저합니다.
    상록의 미항도시 샌디에고 에서 보내주신 아름다운 사진 감사드림니다.

  63. 김시영 2009-02-06 18:17:49

    늘 신성한 곳으로
    새로운 경험을 쌓아
    새로워지는 새삶을 마련하시는 모습에 놀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만남들이 영원하시길 바랍니다.

  64. 윤금숙 2009-02-08 19:42:04

    넘 좋아 보여요.. 호롱불과 초불이 넘 운치 있었구요.. 눈속에 모든 정경들이 넘 좋았네요.. 저두 한번쯤가보고 싶네요

  65. 이의정 2009-02-08 23:32:01

    나도 언젠간 참여하는 날이 오겠지요? 부럽습니당^^*

  66. 이주화 2009-02-08 23:57:49

    눈 호롱불이 넘 아름다워 지그시 눈을감고 상상의 날개를 펄쳐봤습니다.
    나중에 사랑하는 이들과 꼭한번 고도원의 여행에 동참하겠습니다.

  67. 서형숙 2009-02-09 08:29:07

    오우..너무 멋져요..
    내년엔 무슨일이 있더라도 ...기도해 봅니다.

  68. 김수연 2009-02-09 16:40:00

    눈오는 곳에서의 노천온천.... 아~정말 꿈꾸던 휴식인데요...^^
    호롱불 아래에서의 식사도 환상적이네요!

  69. 김은경 2009-02-10 10:12:22

    동화속에 나오는 풍경 같네요.꼭 가보고 싶어요.

  70. 노정혜 2009-02-10 10:53:30

    자연이 주신 신비,
    이 경의롬을 사람이 만들 수 있을까?
    때론 과학의 바다를 떠나
    자연의 품속에 안기고 싶을 때가 많지요.
    자연을 버리면 정신의 불균형으로 시름하는 현실을 떠나서
    자연속에 파 묻히고 싶을 때가 많지요.
    그래서 잠시나마 자연의 소중함에 감사하며.
    자연을 잘 보존 해야 된다고
    자연이 없어면 우린 일시 살 수 가없지요.
    살아야 하기에 자연을 잘 보존해야 하지 않을까?
    자연을 주신 신께 감사합니다.

  71. 천상조 2009-02-11 10:40:29

    아오모리! 참으로 인상 깊은 곳입니다.저작년 5월 초에 다녀왔읍니다.5월인데도 눈이 많이 있고 참으로 조용하고 아늑한 골자기 그리고 맑고 따뜻한 천연수 온천이 아주 아주 좋았지요 한번더 가고픈 곳----! 자연도 잘 보존되어있고--- 조킹 코오스도 일품이고요. 그 자연의 품이 그립습니다.

  72. 권동희 2009-02-12 02:00:32

    잠시나마 저도 다녀온 듯 사진 감사합니다.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73. 서화임 2009-11-23 02:46:22

    2010년에는 저도 함께할수있는 기회가주어지길 기원합니다.
    좋은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