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가 찍은 '몽골에서 말타기'(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사진모음
몽골 2008-07-14 20:58:48
조송희의 '몽골여행 사진모음' (2)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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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고향인 빈데르 서쪽의 초원으로 소풍을 떠나는 날입니다.자작나무 군락을 지나니 울창하고 서늘한 소나무 숲이 나타납니다.소나무 숲을 지나는 푸르공의 행렬.

숲을 지나자 시야가 확 트이며 야생화가 지천으로 흐드러진 들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들판 한쪽으로 강물이 흐릅니다.눈부신 풍경입니다.

강가에서는 미리 온 현지인들이 우리가 점심으로 먹을 호르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호르헉은 양고기로 만드는 대표적 몽골음식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흑염소에 감자 양파 당근 등 야채를 함께 넣고 조리합니다. 양고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여행가족도 있기 때문입니다.

저 양철통 안에는 뜨겁게 달군 돌과 함께 켜켜로 쌓인 고기와 야채가 익어갑니다.

푸르공 운전수들은 초원에 도착하자마자 강가로 달려갑니다.먼저 와서 음식을 준비하던 이들도 함께 어울려 목욕을 하네요.거리낌 없이 자연과 어우러지는 사람들의 모습에 건강한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몽골 현지인들과 여행가족들, 확연하게 구분되시지요? 흡사 원시와 문명을 함께 보는 듯, 아름다운 공존입니다.

꽃 따는 여인!

꽃을 꽂는 청년.

저마다 한웅큼 씩 꽃을 꺾어든 조원들이 함께 모였습니다.저 꽃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꽃다발이 될 것입니다.가장 예쁜 꽃다발을 만든 조에게는 시상이 있습니다.

이 팀들은 아까부터 물수제비를 뜨고 있더니 이젠 돌 던지기를 하나요?대자연 안에서는 모두 어린아이가 됩니다.

초원의 한낮을 즐기는 부부!

멋진 청년들의 아름다운 휴식입니다.

마음 놓고 초원을 즐기자!이동식 모기장 안에 아늑한 보금자리를 만든 분들의 표정이 뿌듯하고 느긋합니다.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온 몽골의 젊은 여인.모기장 안에서 젖꼭지를 물고 잠든 아기는 세상의 평화를 다 가졌습니다.

초원의 스탭회의!몽골여행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입니다.

이 너른 들판의 주인은 바람과 햇빛과 들꽃입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식!

보랏빛 화관을 쓴 소녀와 그 화관을 만들어 준 어머니!

점심식사 시간입니다.푸르공 사이에 차일을 치고 멋진 식탁을 차렸습니다.초원위에 펼쳐진 자연을 닮은 밥상입니다.

처음으로 먹는 몽골의 호르헉,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습니다.

초원의 오수명상!정말 신기한 일입니다. 기승을 부린다던 모기가 우리가 낮잠 잘 동안에는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은 여행 내내 계속 됐습니다.) 덕분에 살랑대는 바람을 느끼며 달콤한 낮잠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잠들지 못하는 이들도 이렇게 다정한 한 때를 보냅니다.

체육대회를 하기 전 몸 풀기.‘우린 몽골 스타일~♪!’

가장 예쁜 꽃다발 시상식으로 초원의 소풍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캠프로 돌아가는 길, 푸르공 두 대가 불어난 강물에 빠졌습니다.차는 점점 깊이 강으로 빠져들고 물은 차오릅니다. 난감한 상황입니다.그때 용감한 운전사 한분이 팬티만 입고 강으로 뛰어 들었습니다.먼저 강을 건넌 지프차와 강에 빠진 푸르공을 로프로 연결하는 그의 몸짓은 거침이 없습니다.

강기슭에 서서 이 모습을 지켜보는 여행가족들.예기치 못한 사태가 당황스럽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는 표정입니다. 강에 빠진 차안에 있던 사람들도 같은 마음이었다고 하네요. 이 상황이 어떻게든 잘 해결 될 것이라는 믿음, 그 믿음은 우리를 지탱하고 결속하는 힘이 됩니다.

두 대의 지프차가 합심해서 강에 빠진 푸르공을 한 대씩 끌어내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기다리고 있던 차에 올랐습니다. 날은 어느새 어둑하게 지고 하늘은 어둡게 내려앉습니다.

캠프에 도착하니 멀지 않은 곳에서 먹장구름과 함께 비가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오늘 밤은 게르 지붕 위로 투둑투둑 떨어지는 빗소리를 들으며 깊고 단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르 안의 난로에는 잘 마른 장작들이 타닥타닥 소리를 내며 밤새 타오르고, 낮에 맡았던 들꽃 향기는 밤새 코끝을 맴 돌 것입니다.

  1. 박현철 2012-08-29 22:45:56

    가만히 보니 예쁘고 자세히 보니 사랑스럽다(맞나?) 죽을똥살똥 달려가 보니 들꽃세상이더군요. 따사로운 햇살속에서 이야기꽃을 피워봅니다. 햇님도 우리를 반겨서 수줍은 듯 숨더군요. 참 평안한 시간이었습니다. 송희님 감사해요. 초원의 한낮을 즐기는 부부!

  2. 박진수 2012-08-29 22:49:38

    제가 나온 사진이 몇장보이고
    사진에 눈에익은 분들도 보이네요.ㅎㅎ
    살면서 잊지못할 최고의 놀이를한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바예를라^^

  3. 박효진 2012-08-29 23:04:00

    참으로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야생화밭과 어우러진 행복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우리 조 세준,진수,또띠의 활기찬 모습~~
    평화롭고 달콤히 주무시는 무궁화 박사님 부부(오수시간에 안 보이셔서 찾았었는데... 조송희님 카메라에 딱 포착!)~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를 나눴던 분들~의 얼굴을 보니 더없이 반갑고 그리워집니다.

  4. 이기자 2012-08-29 23:43:06

    우리 9조의 사진이 제일 멋져요 원시의 평화로움 속으로 골아 떨어지던 오수명상 보라색꽃과 향기 모두 그리워요 싸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송희님 바에를라!

  5. 이춘해 2012-08-30 01:47:50

    아! 그곳에 다시 가고 싶어라.
    꽃들은 새롱거리고 바람은 살랑대고,
    모기마저 숨을 죽이던 그 초원에...
    차라리 그곳 초원을 장식하는 한 송이 꽃이었다면
    내 영원히 그곳을 떠나지 않아도 될 터인데...
    내 머문 자리 그리워 그리움 한 조각 띄워 보낸다.

    조송희님!
    어쩜 구석구석 저리도 예쁘게 담으셨습니까?
    덕분에 다시 한 번 몽골 초원에 드러누워 드높은 하늘을 바라보네요.
    호르헉의 그 맛 또한 그립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최윤점 2012-08-30 02:10:24

    원시림 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지내다 왔군요.
    초연의 그 모습 태고의 그 모습...

  7. 학구 2012-08-30 03:00:50

    우와! 자연 그대로의 모습 별 천지 갖네요..

  8. 안정숙 2012-08-30 03:08:15

    아!
    나도 저속에 동화되어 한움큼의 자유를 느꼈다!!!

  9. 박경숙 2012-08-30 03:16:43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이라는 글과 바람과 햇빛과 들꽃이 주인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아름다워 제 가슴이 찡해 지네요.
    저도 그 초원에 누워 하늘과 들꽃을 보며 휴식을 취하는 상상을 해 봅니다.
    가장 예쁜 꽃다발 시상식과 게르 지붕 위의 빗소리를 들으며 잠들고 차오른 강물 때문에 차가 물에 빠지는 헤프닝조차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을 더욱 소중한 추억 거리가 될 것이란 생각이 드는군요.
    몽골의 아름다운 초원을 아름다운 사진과 글로 전달해 주신 송희님 감사합니다.
    사진 또 부탁합니다

  10. 조은영 2012-08-30 03:20:38

    저기
    저의 꿈입니다.
    저도 갈거예요 꼭

  11. 이고운 2012-08-30 04:03:17

    숲길을 따라 달리면 그 끝에는 들꽃이 가득한 초원이 있었습니다.
    강물에서 물장구 친 후 먹었던 호르헉의 맛은 지금도 입안 가득 느껴지는 듯 합니다.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그냥 그렇게 누워 모자로 얼굴만 가리고 낮잠을 자던 한가로움
    아~ 그립습니다~

  12. 김만수 2012-08-30 04:56:47

    복잡하고 삶에 얽메인 세상을 떠나 나르는 새처럼 아니 인간의 아주 태고 적 시절같은 포근하고 원초적 본능 같은 것을 느꼈답니다
    감칠맛나고 훌융하신 여행사진 감사히 보았습니다 대단히감사합니다

  13. 임서윤 2012-08-30 05:06:46

    초원을즐기자!
    아름답습니다.

  14. 시몬 2012-08-30 05:37:28

    평화로운 모습에 사진을 보는 이도 평화로워 지네요

    덕분에 오늘 하루를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15. 김래옥 2012-08-30 05:50:29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이라는 제목이 잘 어울립니다.
    푸르공이 강물에 빠졌을때를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몽골에서 왜 푸르공이 최고인지 알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몽골의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납니다.

  16. 김정우 2012-08-30 06:06:31

    잘 감상하엿습니다.
    아쉬운 점은 몽골에서도 자연의 꽃은
    보호되어야 할 것 같군요.

  17. 김임순 2012-08-30 06:23:37

    한 편의 다큐를 보는 느낌 입니다.
    너른 초원 위에서 펼쳐지는 들꽃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아침편지 가족들도 자연 위의 꽃들 입니다.
    아름다운 눈으로 바라 본 초원의 영상들은 자연과 어우러진사람들이 만든 멋진 작품으로......
    이런 휴식이야말로 진정한 휴식일듯 합니다.
    송희씨.. 감사해요.

  18. 조순영 2012-08-30 06:38:40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을 다녀오신 행복한 분들과
    이 아름다운 순간을 하나하나 올려주신 조송희님의 열정이
    한데 모여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군요.
    지난 봄에 몽골에서 말타기를 신청했다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떨어진 남편의 상처. 이제까지 시험에서 떨어진 적이 별로 없는 그이가 안타깝군요.
    '나이 많은 일이 나의 잘못이 아니듯,나이 젊은 것또한 당신의 공이 아니다'라고 말한 어느분의 자조가 읊조려집니다.가능한 때 많이 향유하시오소서 !!!

  19. 안보배 2012-08-30 07:12:42

    잠시 몽골구경 여비도안들인채
    잘보고왔습니다^^*아름다운 소풍이라 표현그대로
    일상탈출이 자연그대로
    초원에서영상은 넘 멋지네요...........
    추억만들기에 다녀오신님들덕에 잘보고 감사합니다^^**

  20. 김도연 2012-08-30 07:23:03

    멋진 광경입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몽골에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황대근 2012-08-30 07:28:03

    너무 멋지군요. 푸르공을 타고 와서
    자작남무군락지와 소나무숲을 걸으며 자연과 함께하고
    이어서 마라톤대회도 하고 초원에서 아름다운 꽃의 허부향기를
    맞으며 꽃다발을 말들던 생각과 시원한 강에서 미역을 감으며
    8조원들과 물싸움도 하며 놀던 생각이 어제만 같네요.
    출출하던 차에 호르헉의 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조순영님의 부군이 연세가 많으셔서 못가셨다니 아쉽네요.
    저도 최고령자로 가고싶은 마음을 전하였더니 고도원님의 배려로
    2008년도에 다녀왔습니다.큰행운으로 알고 늘 감사하고 있담니다.
    작년에는 유럽여행을 신청했는데 안돼서 개인으로 갔다오는 길에 체코
    공항에서 고도원님을 만나 인사악수를 하는데 정말 좋았담니다.
    조송희님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2. 김경진 2012-08-30 07:50:50

    감상 잘 했습니다. 테무친의 고향은 빈데르솜이 아니라 다달솜입니다. 빈데르솜은 호랄다이에서 칭기스항으로 추대된 곳입니다.

  23. 이영만 2012-08-30 07:51:46

    초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즐겁게 여행하시는 모습 잘보았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가보고 쉽네요.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24. 김지원 2012-08-30 07:56:10

    이렇게 생생하게 그 느낌이 되살아나는 것을 보면서
    사진의 힘이 대단함을 실감하였습니다.
    그리고 사진 컷 사이사이에 멋진 장면들도 떠 오릅니다.
    함께 달린 마라톤, 체육대회, 버섯따기, 푸르공안에서의
    장기자랑 준비(몽골아리랑) 등등
    덕분에 이른 아침에 한껏 미소를 머금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바예를라!!!

  25. 김성돈 2012-08-30 07:57:58

    지상 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을
    그려 주신 송희님 자랑스러워요 샬 롬

  26. 편나현 2012-08-30 07:59:29

    작년에도 그전에도 감상 잘 하였습니다!!너무 부럽습니다.저에게도 그러한 기회가 주어질지...... 사진 감상할때 마다 희망을 잃지않고 꿈 을 꾸고잇습니다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모든분들 무사히 잘 다녀오셨네요 감사합니다.

  27. 최영환 2012-08-30 08:02:08

    참으로 조용하고 아름답습니다. 대리만족 고마웠읍니다. 앞으로도
    좋은 그림과 글 부탁합니다. 그러나 낭만과 유토피아도 돈이---.

  28. 자비성 2012-08-30 08:03:05

    다음 기회엔 꼭 같이 체험하고 싶은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부럽기도 하고 함께 하는 것 같은 설렘까지도 있어요.
    저 초원에 누워 쉬고 싶어요~~~~~~~~~~

  29. 김용남 2012-08-30 08:11:57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야채'라는 말은 지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채소....

  30. 김인수 2012-08-30 08:23:34

    감동적인 여행이내요 꼭갈것 입니다.

  31. 백재성 2012-08-30 08:24:05

    같이 가 보고싶은 곳이네요...

  32. 김영선 2012-08-30 08:25:47

    눈물이 날 만큼 아름다운 여행길. 자연안에 우리님들이 너무 편안해 보이십니다.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33. 김미연 2012-08-30 08:27:43

    저도 언젠가는 꼭 가보고 말겁니다. ^^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34. 조태규 2012-08-30 08:29:26

    몽골의풍경 참 멋스럽고 자연그대로의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35. 김종수 2012-08-30 08:32:36

    정말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 자체를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곳이네요.....
    사진을 보니 제표현이 좀 그런가 모르겠지만 지구에 정상세포와
    암세포가 같이있는 모습입니다 원시인과 문명인이 아니라........
    정말 많은 음식을 큰상가득 차려놓고 먹고 있는 모습은 좋은데
    먹은후 쓰레기가 엄청 나올것같네요
    현지인들은 먹은후 환경에 영향을 주는 쓰레기는 없을것같은데..........

  36. 허남술 2012-08-30 08:36:32

    지상에서 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소풍의 모습이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37. 이덕구 2012-08-30 08:39:58

    한번 가보고싶다.

  38. 박종환 2012-08-30 08:41:34

    몽골에서 저 고구려의 기상을 볼수 있었나요????
    사진만이 보여줄수 있는 장면 즐감하고갑니다.

  39. 박강언 2012-08-30 08:43:18

    시간 만들어 꼭 한 번 가야지!!!!!!!!!!!!!!!

  40. 이명순 2012-08-30 08:43:26

    저푸른 초원위에 그림같은 잡을짚고 울님과함게 살고싶단 유행가가 절로 흥얼그러지는 아침입니다 ㅡ

  41. 손현숙 2012-08-30 08:46:44

    작년 이 맘때 몽골여행 사진을 보고 내년에 꼭 가리라 했는데 용기부족으로 신청하지못했어요. 오늘 다시 사진을 보니 역시 가슴이 설레이네요. 내년엔...

  42. 김형호 2012-08-30 08:48:31

    초원의 야생화 잘 보았습니다. 밤 하늘의 별도 보고 싶군요!

  43. 구순자 2012-08-30 08:52:47

    정말 아름다운 곳을 다녀 오셨군요. 아직 양고기를 먹어 본 일은 없습니다만 새로운 곳을 접한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험입니다. 안데르센은 "여행이란 정신이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 이라고 했습니다. 행복한 모습 보기 좋구요 애써 사진을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44. 최태욱 2012-08-30 08:58:24

    텐트안 몽골 아이 사진은 좀 아닌 듯 하네요..

  45. 도명선 2012-08-30 09:03:57

    언제가될지모르겠지만 꼭 한번가보고 싶어요 아름다운 경치보게해주셨서
    감사합니다!

  46. 김영희 2012-08-30 09:05:56

    몽골의 푸른 초원에 초대되어 즐기는 듯한 시간여행을 경험하게 하는 사진*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섬세한 포커스에 많은 공감을 느끼리라 생각되네요~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하는 일원이 되고 싶답니다~ 샬롬~^^

  47. 김광진 2012-08-30 09:10:55

    푸른초원이 멋드러지고, 맛있는 점심식사.... 넘~넘 멋지네요....

  48. 반영만 2012-08-30 09:11:18

    꿈은 이루어지나요. 꼭 가고싶은 여행지로 선정합니다.

  49. 박오선 2012-08-30 09:12:13

    넓은 초원이 아름답습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50. 박은혜 2012-08-30 09:15:05

    사진속 몽골에서 허브 향이 납니다. 호르헉의 단백함도 떠오르고 옥희님이 만드신 하얀 부케도 생각나네요. 제 결혼식때 또 만들어주세요~ 하하하

  51. 이순희 2012-08-30 09:16:49

    작년 여름휴가를 갔던 몽골 여행이 새록새록 다시 생각나네요,, 아하 그때 그랬었는데,, 쏟아지는 별을보고 소원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다 잊고 살았구나,, 언젠가 다시한번 갈것을 다짐하면서,,,,

  52. 김영수 2012-08-30 09:17:26

    사진을 보며 가슴 뭉쿨했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에 도취하여 하던 일을 멈추고 모든 사진을 잘 감상했습니다. 물에 빠진 차를 끌어내기 위해 애쓰는 한 분의 용기있는 운전자가 참으로 대단했습니다. 우린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이 사회가 밝은 것이 아닐까요.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53. 김명철 2012-08-30 09:19:44

    집을 나서 여행길에 오른다는 것,그때부터 설레임입니다.몽골의 푸른초원에서..계곡에서..들판에서..뙤약볕에서..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을 마치고 집에오면..아이고 이렇게 편안한데는 역시 집밖에 없구나~~ㅋ..고생했네요.
    글구 사진 올려줘서 잘봤습니다.

  54. 오현순 2012-08-30 09:20:52

    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
    저도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55. 김은영 2012-08-30 09:22:42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 함께 다정한 모녀" 사진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나중에 딸이 좀 더 커면 저도 그런 모습으로 그 곳에 있고 싶어요..

  56. 코알라 2012-08-30 09:22:53

    사진보며---넘 아름답고 초원에서 하늘 바라보며 달콤한 휴식 넘 평안 그 자체 아름답습니다.. 이런 멋진 여행도 있구나 .. 감탄사만 나옵니다....!!

  57. 이서종 2012-08-30 09:27:53

    해를 더해 갈수록 여행의 노하우로 인하여 몽골말타기 여행이 진화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기에다 글 잘쓰고 사진 잘 찍는 조송희님으로 인하여 여행에 동참한 느낌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고도원 이사장님과 아침지기님들과 여행에 동행한 아침편지 가족들 정말 아름답습니다. 영, 육간에 강건하시길 기원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앞으로 더욱 자유로운 영혼이 되시고 유쾌하시길 바랍니다. ^L^

  58. 탁경운 2012-08-30 09:28:19

    우리가 드넓은 초원에서 야생화와 동심에 푹 빠져있을 때,
    송희님은 아름다운 앵글속에 계셨군요...!
    문득문득 떠오르는 몽골의 소리(여러~분~~~)가 자다가도 환상처럼 들리고,
    제 안에 새겨두었던 몽골의 감동적인 그림들이 환영처럼 떠오릅니다~^L^~

  59. 문서연 2012-08-30 09:30:17

    몽골사진을 보고있자니 정말 제가 몽골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게르 위로 떨어지는 물방울소리를 들으며 잠이 들고싶네요.
    오늘은 비가오니 게르안이라고 생각하며 잠들어야겠여요^^
    정말 잊지못할 추억으로 가득 채운 몽골입니다.

  60. 정연학 2012-08-30 09:31:20

    행복한 순간이 많습니다....
    언제 시간내어 가볼수 있으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61. 박석이 2012-08-30 09:32:38

    행복을 나누워 주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님들의 멋진모습이 우리에게 행복을 줍니다.오늘의 고통은 먼 훗날에 아름다운 추억이 되리라!..멋진 삶을 위하여!!!!....

  62. 수리 2012-08-30 09:32:42

    멋지네요 마음이 다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63. 배병춘 2012-08-30 09:32:59

    대리여행 잘 했습니다. 언젠가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송희님 덕분에
    직접 갔다 온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64. 이향숙 2012-08-30 09:38:31

    모두 자연인이고 행복이 넘치네요
    멋진추억 나눠주어 흐뭇합니다
    몽골초원에서 사람이 느낄수있는 감동과
    환희 너무 아름다워 보이네요
    즐감했습니다^^

  65. 최현 2012-08-30 09:39:25

    good~ 너무 멋져 말이 필요 없어요.

  66. 신원영 2012-08-30 09:41:00

    좋은 낙원입니다.
    경치도 좋고 꼭 가보고 싶습니다.

  67. 꿈넘꿈 2012-08-30 09:45:00

    제가 그곳에 있는 느낌 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8. 박광춘 2012-08-30 09:47:54

    아~ 1년전 그 솔숲에서 단축 마라톤을 즐기고 에델바이스랑 허브곷이 만발한 들판에서 꽃도 따고 눈에 익은 그 강에서 물놀이를 한 다음 똑같이 만든 식탁에서 원시인처럼 뼈채 들고 뜯던 그 호르헉! 금새 코끝에 그 맛있던 냄새가 솔솔 나는 듯 합니다. 덕분에 행복했던 그 시간을 다시 돌려놓은듯 깊은 행복을 맛보고 말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9. 명나리 2012-08-30 09:48:58

    아~정말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다운 체험을 하시고 온 여러분들 부럽습니다! 작년에 저도 몽골 여행 가려고 신청해서 뽑히기까지 했는데 떠나기 이틀전 갑작스레 아빠가 위독하셔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음에 가자 했었어요. 떠날려고 싸놓은 짐을 풀면서 아프신 아빠생각보다 못가는 서운함 때문에 눈물도 흘렸는데 며칠 후 아빠가 돌아가시고 그런 마음을 먹었던 제가 한심하고 죄송스러워서 많이도 울어었지요. 그게 딱 작년 7~8월 일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몽골에서 말타기관련 된 건 별로 읽고싶지도, 보고싶지도 않았는데 오늘 사진 봤더니 너무 좋네요! ^^ 멀지않은 미래에 작년에 못간 몽골가서 아직까지도 피가 나는 것처럼 쓰라리고 아픈 제 마음에 힐링을 해주고 싶네요. 사진 잘 보고 또 잘 느끼고 갑니다. ♡

  70. 김혜련 2012-08-30 09:50:17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을 믿고 있습니다. 꼭 함께 할겁니다.

  71. 엄덕흠 2012-08-30 09:50:24

    아주 멋있는 곳 몽골 경관 구경 잘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같이 아름다운 사진을 공유하는 아름다운 마음이 더 빛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72. 김한순 2012-08-30 09:55:09

    컴터 앞에서 멋진 몽골땅을 다녀왔네요!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73. 이근배 2012-08-30 09:57:50

    오늘은 지천에 펼처진 들꽃과 호루헉 향기로
    힘찬 아침을 시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에서 이근배

  74. 황임복 2012-08-30 09:58:11

    몸소 체험하고픈 멋진 곳
    기회가 되면 참여하겠습니다.
    그런데 조심하세요. 다치면 여행이 끝입니다.
    조송희님 사진 고맙게 잘 보고있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75. 김정련 2012-08-30 09:59:38

    너무 멋지네요...
    저도 한번 사진여행 하고 싶네요...
    몽골,
    가고 싶어요........

  76. 양용수 2012-08-30 10:00:06

    넓은 초원과 들꽃, 흔들바람 너무 멋있다.

    자연 그대로 살아 숨쉬는 그곳에서 때묻은 근심 걱정을 날려 보내고 싶다.

    다음 기회에 꼭 따라가고 싶다.

  77. 안상식 2012-08-30 10:00:09

    정말 멋진 지구상의 아름다운 여행인것 같네요. 2013년에는 저도 몽골에 가보고 싶네요. 꼭 좀 같이 갈 수있도록 도와 주세요. 찜통안에서 익어 만들어진(호르헥) 양고기 또는 염소고기는 다큐등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정말 맛있을 것 같았습니다. 저도 언제 요리한 양고기를 한 번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78. 신중철 2012-08-30 10:03:14

    나는 못가서, 갈 수 없어서 배가 아픕니다. 그런데 나도 저런 곳 다녀야겠다는 오기와 집념이 생깁니다. 나도 언젠가 갈 수 있을 겁니다. 애쓰겠습니다

  79. 박충남 2012-08-30 10:06:19

    잘보고 갑니다 언젠가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80. 박도연 2012-08-30 10:06:44

    멋지군요.
    우리의 DNA에는 그렇게 대륙을 누비며 호연지기 충만한 것도, 한반도 안에서 움크리고 앉아 평화를 되뇌이며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모습도 다 있습니다.우리의 참된 정기를 살려서 새로운 시대를 맞아 지구통합의 큰 의;지를 일깨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기회가 되면 초원을 질주해 보고 싶습니다만...한편 가슴을 확짝 열고 세상을 받아들여야할 젊은이들 중에도 Well Living과 거리가 먼 이들에게도 넓은 세상을 맛보고 받아들일 수있는 기회가 있었음 하는 마음도 생기는 군요.

  81. 최경하 2012-08-30 10:08:24

    어떻게하면 가볼 수 있는 행운이 옵니까?
    생명력 넘치는 건강을 듬뿍 받아오신 부러움...
    정~말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입니다.

  82. 박진효 2012-08-30 10:08:26

    ※자연과 사람 행복한 여행이고 즐거운여행이십니다 모두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하시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의
    얼굴이 환하게 웃고 기뻐하는 모습을 위해 기도 합니다 ※

  83. 이춘호 2012-08-30 10:10:54

    나도 함 가보고 시포

  84. 정현미 2012-08-30 10:11:03

    저도 언젠가는 고도원아침편지에서 주체하는 몽골 말타기 반드시 갈 것입니다.
    대자연, 초원에서 저의 생명력을 찾고 싶습니다.

  85. 유주희 2012-08-30 10:16:14

    정말 넓은 들판을 보니 마음까지 넓어지는 거 같아요!

  86. 장현순 2012-08-30 10:21:47

    지상낙원이라는 말이 이런 장면을 두고 한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87. 김연동 2012-08-30 10:23:52

    왜 이렇게 가슴이 들뜨는지... 한 나이래도 덜들어 가보고 싶은곳,
    꿈은 이루어 진다.했던가? 조송희님! 감사드려요.

  88. 채경숙 2012-08-30 10:25:58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환경과 아름다운 사람들과
    언젠가는 나도 아름다운 여행을 할수 있겠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아자!!

  89. 느티나무 2012-08-30 10:26:57

    제 바탕화면으로 ~ 언젠가 참여하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

  90. 이석범 2012-08-30 10:32:44

    아! 참으로 아름답고 평온한 곳이빈다 고도원의 편지를 매일 아침 받아보면서 항상 마음이 따뜻했는데 조송희씨가 올려준 사진을 보니 마음이 평안해지고 따뜻해지는걸 느꼈읍니다 나도 언젠가는 그러한 행렬에 꼭끼고 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볼수있게 해주셔서......

  91. 이경숙 2012-08-30 10:36:49

    멋진 사진을 통해 행복한 시간들을 간직할 수 있게 해 주신
    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92. 손민수 2012-08-30 10:40:27

    독사진 감사합니다. 드 넓은 초원에서 강남스타일 춤추는 내 모습을 보니, 감동이 확 밀려옵니다. 모든 장면장면이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93. 김상희 2012-08-30 10:40:35

    사진을 보니 정말로 대리여행을 한느낌입니다.수고 맣으셨습니다.

  94. 최재홍 2012-08-30 10:49:01

    참 좋습니다
    아름다움과 자연의 표현을 맛갈나게하는 재주가 송희님에게 있는 거 같습니다
    머리와 마음의 휴식을 사진과 글을 통해 맛봤습니다 감사합니다.

  95. 장영태 2012-08-30 11:03:01

    지상낙원이 따로 없네요
    몽골 여행 꼭 가보고 싶네요. 대리여행 할 수 있도록 제공해 주신 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96. 하문숙 2012-08-30 11:19:17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멋진 감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97. 음윤희 2012-08-30 11:22:59

    몽골의 자연속에 내가 있는듯 하나되는 감상이였습니다.
    저도 꼭 한번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8. 이금자 2012-08-30 11:25:00

    정말 그림같은 초원의 풍경이네요!
    너무 아름다워요! 들꽃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듯하고...
    지상낙원이 따로 없는 그곳에...저도 누워보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99. 손문호 2012-08-30 11:27:47

    간접 여행 잘했습니다. 아직도 사람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곳이 많이 있네요. 그곳을 관광지로 개발한 몽골분들의 경제관에 놀랍습니다

  100. 송재남 2012-08-30 11:32:45

    ㅎㅎㅎㅎㅎㅎ

  101. 김선수 2012-08-30 11:35:06

    아름다운 몽골초원 언젠가 꼭 가보고싶네요~~

  102. 김홍찬 2012-08-30 11:47:31

    아름답고 평화스럽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느끼고 맘껏 달릴 수 있는 자연....
    그 곳이 평화의 땅 자연이준 향기를 마시는 느낌입니다.

  103. 들 국 2012-08-30 11:50:12

    너무 아름다워서 한참을 넋을 놓고 보았습니다, 몽골초원 야생화 속에 모든 사람을의웃음 꽃의 씨를 또 뿌려 놓고 오셨습니다,

  104. 2012-08-30 11:53:25

    예전에 몽골 단기선교가서 말을 탄적이 있었는데.. 그립네요...
    초원도 그 초원을 눈동자에 머금고 있던 그 아이들도..

  105. 신효식 2012-08-30 11:57:03

    아...집 떠나면 고생이 아니라 낙원? 부럽네요!!
    좋은 경치, 좋은 공기 맘껏 쐬고 건강하게 잘 지내다 오세요

  106. 박선희 2012-08-30 11:59:33

    아름다운 사진을 보며 "가야지" 라는 생각 강하게 해봅니다.
    감사감사^^

  107. 정희자(광용스님) 2012-08-30 12:07:58

    늘~아침편지를 받아보면서 감사와 죄송함을 느꼈는데
    오늘은 이렇게 멋진 사진(몽골말타기)까지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정말 멋집니다.아침편지...앞으로 승승장구하시길...

  108. 고화영 2012-08-30 12:12:10

    다음번엔 내 사진도 올려져 있기를 희망하며.....

  109. 차동환 2012-08-30 12:31:50

    정말 멋지고 환상적입니다....

  110. 주윤숙 2012-08-30 12:33:58

    송희님 정말 부지런하게 다니셨네요..수줍은 서영이에게 잘 어울릴것 같아 만들어줬었는데 확실한 인증샷 감사해요~~! 사진으로 보니 그 날 참으로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네요... - 보랏빛 화관을 만든 어머니 -

  111. 김경숙 2012-08-30 12:42:04

    평화로운 자연의 모습.. 행복한 표정들 좋네요 담엔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112. 장영숙 2012-08-30 12:42:18

    멋지고 환상 적 입니다.내년엔 저도 저사진속에 함께였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조승희님 고맙습니다.

  113. 서상일 2012-08-30 12:43:27

    기마행렬이 참으로 장관이군요..

  114. 방현주 2012-08-30 12:44:12

    사진만 보고 있어도 초원의 풀향기가 나는듯합니다. 사진 정말 고맙습니다!

  115. 김동례 2012-08-30 12:47:13

    푸르고 푸른 몽골의 초원을 보며 자연과 함께 하나가 된 모든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2년전(2010) 몽골 다녀온 아름다웠던 시간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태풍으로 비바람이 몰아쳐 오는 그 기운보다 더 큰 기운을 얻고 돌아와 일상 속에서 힘들 때마다 저에게는 큰 용기를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아들을 보내면서 나보다 더 이른 나이에 큰 희망과 꿈을 가져다 주기에 충분히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내년에 딸을 보내려고 합니다. 세상에 어느 것보다도 자신의 삶에 이정표를 심어주는 좋은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116. 이정숙 2012-08-30 13:03:08

    푸르고 이름모를꽃들이 심란한 마음을 잠재어줍니다 수고하신 님들께 크게 감사드립니다.

  117. 정정숙 2012-08-30 13:08:20

    덕분에 여행 잘했습니다, 야생화 넘 좋아요...

  118. 이정혜 2012-08-30 13:21:22

    저 사진속에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욕심 뿐 입니다.
    사진속에 있는 모든분들의 참 행복해 보입니다.
    고맙습니다.

  119. 신광수 2012-08-30 13:40:06

    정말 멋진여행이네요.
    바쁜 일상을 떠나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120. 김명옥 2012-08-30 13:43:09

    언젠가 나도 저 초원에 말타러 가리라!!!
    저 푸른 초원에 뜨는 별이 보고싶고, 자작나무 숲 사이로 뜨는 별이 보고싶다.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121. 조은숙 2012-08-30 13:47:35

    부럽다

  122. 이경숙 2012-08-30 13:56:03

    진짜진짜 부럽네요. 꼭 가고 싶습니다. 그런데 말을 잘 타지 못하는 사람도 가능할까 걱정했는데 초보자도 가능하다니... 언젠가 꼭 가고 싶습니다.
    초원의 예쁜 꽃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또 몽고 현지인처럼 저도 강물에 한 번 훌러덩 뛰어들고 싶습니다. 그러면 안되는건가요?
    진행자님 내년 여름에는 꼭 저도 끼워주세요.

  123. 안재숙 2012-08-30 14:07:28

    특별히야생화를넘좋아하는저인지라 언젠가꼭가서보리리믿습니다
    사진하나하나에서행복,기쁨 자체를느낄수있었답니다수고하신모든분들게축복!!

  124. 김건호 2012-08-30 14:07:57

    초원에서 오수명상!
    그건, 사랑이었고 행복이었습니다!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125. 박성옥 2012-08-30 14:08:36

    나도 ~~~ 정말 부럽습니다.

  126. 민병옥 2012-08-30 14:10:46

    정말 기슴이 탁트이는 몽골 초원 !! 답답했던 가슴이뻥 뚫리는 기분 입니다 ^^

  127. 홍오미 2012-08-30 14:14:29

    넘!멋져요.보기좋습니다.언제이런날이오려나...
    부럽습니다.

  128. 이재숙 2012-08-30 14:15:30

    저도 엊그제 몽골 다녀왔어요 가장 아름답고 뜻있는 여행지 입니다
    흡수굴에서 전 울고 말았어요 첨있는 일이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랙홀을 보고 옸답니다

  129. 박시현 2012-08-30 14:23:08

    초원의 이름모를 야생화 꽃들~언제 다시 이렇게 자유롭게 꽃을 꺽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소녀가 되는 마음으로 꽃을 꺽으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다시금 생각이 납니다.정말 자유롭고 평화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130. 전성구 2012-08-30 14:33:38

    푸른 초원 우와! 우와! 소리만 절로 나오네요 감탄 했습니다.
    낙원온 기분이고요.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131. 토마토 2012-08-30 14:49:04

    저 꽃따는 여인은 누구실까? 정말 아름답습니다. 꼭 제가 꽃밭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기분...부럽습니다.

  132. 윤상옥 2012-08-30 14:56:29

    저도 언제가 꼭 가야지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지상낙원 잘 보았습니다. 대리여행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133. 노형환 2012-08-30 14:59:26

    잘감상하였습니다.가보고싶은곷이네요..

  134. 김병묵 2012-08-30 15:02:29

    푸른초원 우와 좋겠다... 몽골사람들은 시력이 좋타고 하든데...
    드넓은 초원때문이라는데...
    저도 몽골가면 시력이 좋아질려나 모르겠네요...하여간 부러울뿐 끝내주세요

  135. 이효정 2012-08-30 15:26:37

    모기도 물러갔던 그 순간들이 떠오릅니다.
    뛰고 웃고, 먹고 웃고, 자고 웃고^^
    아름답게 펼쳐진 소풍 사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36. 임광혁 2012-08-30 15:29:11

    정말로 감사히 받았습니다 종종 안내하여주십시요.

  137. 이순재 2012-08-30 15:31:51

    우리딸에 모습을 보니 반갑네요~~아! 저렇게 여행을 하였구나 싶으며 즐거운 여행이였던거 같습니다.

  138. 김준범 2012-08-30 15:43:29

    신청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못갔는데 너무 부럽습니다

  139. 정다운 2012-08-30 15:47:45

    아~~~!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지상낙원이네요. 보라색 솔체꽃은 알겠는데 노랑꽃도 크게봤음 좋을걸~ 들꽃의 조화가 넘 예쁩니다. 제가 갔었더라면 예쁜 꽃목걸이를 만들어 조송희님께 걸어드렸을겁니다. 매번 사진으로만 감상해도 충분히 즐거움을 안겨주시는 고마운 분이라서요 ^^ 오늘도 감사합니다 ~~!

  140. 김용근 2012-08-30 16:00:54

    여행으로 두번 다녀왔지만 항상세롭고 다시가고 싶은 곳입니다 옛날 여행 생각이나네요 말타고 양고기호르헉에돌로구워먹고 강가에서 낙시하고 넓은초원에서 야생초를보며 심신을 단래며 즐겼던때가 그립습니다 좋은 사진자료 많이 올려주셔서 종은정보도 얻고즐거웠습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셨내요

  141. 박인숙 2012-08-30 16:11:26

    몽골에 갔다온지 1년
    지금도 잊지 못하는 몽골의 추억들입니다.
    조송희님의 사진 덕분에 다시 한 번 몽골 여행하는 듯 합니다.
    이번 몽골 참여하신 분들은 여러 종류의 여행 선물을 받았을 것이나
    그 중 조송희님과 함께 하신 것이 최고의 선물일 것입니다.
    멋진 사진들, 이 맛깔나는 멘트들,
    다시금 여행을 하게 하는 마력이 철철 넘칩니다.
    솔롱고스 2012여러분들은 복 많이 받으신 분들입니다.^^

  142. 김원영 2012-08-30 17:34:11

    부디 이 몽골말타기를 오래토록 해주십시오.
    최소 10년...4살짜리 딸애랑 꼭 참석해보고 싶습니다.

  143. 윤미자 2012-08-30 17:39:15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이라는 제목과 잘 어울리는 그림같은 풍경에 눈과 마음이 호강을 하네요. 언제가는 간접경험이 아닌 직접경험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그려봅니다. 조송희님 좋은 사진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연과 사람이 너무 아름답네요.고맙습니다.^^*

  144. 배영호 2012-08-30 17:53:28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식을 취하고 있는 제 아들 배태현이 공인회계사 최종시험에 합격했습니다.

  145. 최선순 2012-08-30 18:01:39

    정말 멋진 여행을 실감하였습니다.게르안의 모습이 긍금하지만 몽골의 야생화의 초원을 달려보고 싶습니다 꽃화관이 인상적이었고 즉석 꽃다발이 주는 사랑과 감동이 진행하는 분의 지혜를 배우게 합니다.멋진 지상에서의 여행 조 송 희 님께 박수와 감사를 보내드려요^^+

  146. 박명자 2012-08-30 18:56:37

    넘 넘 멋져요~~~~
    황홀합니다^*^

  147. 송경숙 2012-08-30 19:31:43

    정말 아름다운 여행 ,추억 만들어 간직하고 싶습니다.찬사를 보내드립니다

  148. 곽민이 2012-08-30 20:01:08

    생동감 넘치는 장면들 저도 함께이고 싶을만큼 참으로 즐겁게
    보았습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장면들이 나올 수 있는 것은
    그만큼 믿음으로 연결되어 있는 여행자분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149. 최정숙 2012-08-30 20:12:07

    제목도 아름답고 사회가 삶이 팍팍하고 삭막한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도 넘 맘에들고 자연 그대로 내바 좋아하는 풍경 여행을 갔다온느낌으로 감상 할수있도록 해주심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150. 박금희 2012-08-30 20:12:47

    흐드러진풀꽃속에서 꽃을따는 여인은 누구신지?...아름다운 한폭의 그림입니다....!

  151. 박선영 2012-08-30 20:16:19

    몽골초원에 이름모를 들꽃도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거기 누워서 한컷하신분은 넘 행복한 추억의 한장으로 남겠네요
    기회가 되면 가보고도 싶은데 젊은이들이 가야될것같아서 ..
    좋기는 한데 용기는 부족합니다 ..
    앉아서 몽골의 초원을 구경 잘 했습니다
    사진 올려주신 분께 감사드림니다

  152. 김옥희 2012-08-30 20:26:30

    사진 컷 사이에 저 모습보고 너무 감동입니다.
    무심코 만든 하얀부캐 작은 꽃다발 상받고 또 송희님 랜즈 잡혀서 아름다운 미소를 짖게하군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다녀와서 평생 이소풍잊지 못할겁니다. 송의님! 사랑합니다.

  153. 황진섭 2012-08-30 20:28:39

    여기에서 잃어버린 나를 거기 가서 찾을 수 있을듯 합니다.
    좋은 사진과 사연 감사합니다.

  154. 양미현 2012-08-30 20:30:29

    들꽃이 아름다운 초원입니다. 이렇게나 아름다운 초원이 하늘아래 있다니! 화살처럼 느껴지는 감동이 내 가슴슴을 파고 듭니다. 들꽃이 숨쉬는 초원에 누워 쏟아지는 별빛을 받고싶네요.

  155. 박명자 2012-08-30 20:39:29

    향기로운 들꽃 내음이 여기까지 전해져옵니다.
    너무나 멋진 사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56. 이정숙 2012-08-30 20:43:31

    언젠가는 가고야 말겠다는 여행지중의 한곳이 몽골입니다.
    사진으로 먼저 몽골 구경 잘 했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덩달아 신바람이 나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음이 사진에서 흠뻑 묻어납니다. 감사합니다.

  157. 고은영 2012-08-30 21:10:17

    들꽃향기가 가득히 번집니다^^
    살람과 사람사이에 핀 웃음꽃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여행......그단어 만으로도 너무 행복한 순간입니다.

  158. 강혜영 2012-08-30 21:16:59

    정말 멋지네요...
    아름다운 초원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며내마음도 두둥실떠올라갈것 같은 몽골의 초원....나도 가보고 싶네요...따라 갈것을 ... 아쉽네요...
    사진 잘 보고 감니다...

  159. 이희운 2012-08-30 21:47:41

    여기에 앉아 나도 함께 몽골을 다녀왔다.

    조금 더 열심히 일하고...
    언젠가 내 아이와 함께 그 땅을 밟고,
    그 강에 멱 감으리라.

  160. 이문수 2012-08-30 21:57:10

    말로만 듣던 몽골의 초원 정말 시원스럽고 아름답습니다

  161. 정귀례 2012-08-30 21:59:03

    잠시나마 대자연속에 푹 빠져있는듯 했습니다.
    눈이 즐거웠습니다
    가슴이 트인듯 했습니다
    자연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162. 홍명화 2012-08-30 22:57:13

    와우! 하고 정말 함성이 터지네요 "지상에서 아름다운 소풍"이네요
    더 늦기전에 몽골가서 말을 타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껴봐야하는데 아쉽네요

  163. 박경숙 2012-08-30 23:24:18

    몽골의 아름다운 풍경 잘 보았습니다
    자연과 하나되어 여유로워 보입니다
    정말 꼭 가보고 싶네요^^

  164. 천정례 2012-08-31 05:07:00

    몽골말타기 아름다운여행 잘보았습니다,나이제한이있는?없는지?없다면 저도한번가보고싶네요?끝없이 펼쳐진 초원에서즐기는 모습들 너무나 평화로워보입니다,간접여행잘햇습니다, 감사합니다.

  165. 정영희 2012-08-31 08:22:16

    비록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그 분들과 다 함께 공유를 한다는것이 넘 아름답고 즐겁기만 합니다. 사람과 자연이 어울려져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이 다시 샘솟는듯한 그런 생각과 그 빛나는 여행지를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굳어집니다.

  166. 김현정 2012-08-31 09:23:14

    와~우
    너무 아름답고 멋지네요..
    우리가 함께 했던 몽골에서의 자연과 시간들이..
    모두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167. 서미선 2012-08-31 09:36:44

    정말 멋집니다. 기회를 꼭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네요.

  168. 신혜철 2012-08-31 09:44:35

    또 ~ 사진으로 몽골 여행을 다녀왔네요 ~달콤한 야생화의 향기 푸르름과 계곡의 어우러짐이 아름다운 여행이군요 ~ 다음에는 꼭 동참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아주 많이~ 많이 ~

  169. 서경숙 2012-08-31 09:45:52

    정말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입니다.
    푸르른 초원만 봐도 마음이 정화될것 같고 평화로움 그 자체입니다.
    우리아이와 같이 꼭 가고 싶어집니다.
    좋은사진과 설명 잘 봤습니다

  170. 서옥석 2012-08-31 09:51:19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다음기회가 주어진다면 한번 가고싶네요...
    조송희님 사진 담느라 수고 많이 하셨네요...감사드립니다...

  171. 김미경 2012-08-31 09:52:27

    아름다운자연을감상할수있어행복합니다.부럽!부럽!완전부럽습니다.대리만족만으로도행복하네요^^

  172. 공은철 2012-08-31 10:08:19

    드넓은 몽골의 푸른 초원
    정말 아름답네요.
    내년에는 함께 할 수 있을까?
    기대를 가져봅니다.

  173. 윤진국 2012-08-31 10:24:01

    늘 느끼는 거지만.. 난 언제쯤 저기에서 뒹굴어보구~ 너른 들판을 달려볼려는지요-_- 참, 모기가 많나보죠? 날밝은 들판에서도 모기장?

  174. 김한나 2012-08-31 10:25:55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직 2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나 그립다니,,,
    사진으로 다시보게 되어서 너무~ 반갑습니다 여러~분~~~^^

  175. 허광회 2012-08-31 10:55:28

    언제가 꼭 가보고 싶은 곳 입니다.
    아름답고 평화롭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76. 류명희 2012-08-31 11:05:17

    야생화가지천으로핀자연으로~~~~~무조건!!가고시퍼요~~~~~

  177. 박덕희 2012-08-31 11:47:42

    어머니가 만들어 주신 화관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몽골의 초원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178. 김용점 2012-08-31 15:48:48

    언젠가 나도 한번 가야겠군요

  179. 설명숙 2012-08-31 17:19:19

    아~~ 감동입니다. 자연과 동화되고 글로는 다 표현하기 어려울것 같은 좋은 느낌들!!! 언젠가는 저도 가족과 함께 꼭 동참하고 싶네여.

  180. 이강운 2012-08-31 18:52:02

    나도 가고 싶은 생각은 구뚝 갗지만 나이가 나이라 고만두고 그림이나 보는수 박에는 없네요 그렃치 않으면 제일먼저 갓지요 안타깝습니다 고도원 회장님 kbs 1 테레비 존으로 자태를 보았읍니다 감게 무량 했읍니다 건강 하십시요 이강운 드림

  181. 최인석 2012-08-31 19:37:42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생각에, 몽골하면 잔풀이나 우거진 넓은 초원정도로만 생각을 해왔었는데, 사진에 보니, 아름다운 나무들이 우거진 산림도 있는걸 알 수 있겠네요. 기회있으면 언제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멋지곳도 있네요.감사합니다.

  182. 박수철 2012-08-31 22:31:14

    경치가 좋네요.....넓은초원이라 눈이 시원해지네요!

  183. 조성호 2012-09-01 10:10:34

    사진을 보니 마음이 후련해지네요 아주 잘했어요
    많은 분들이 행복지수가 많이 많이 올라가서 일하는데 큰 자충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참 잘했어요

  184. 박희선 2012-09-01 14:27:38

    햐.....멋집니다.부럽습니다.내년 우리부부의 꿈이 아침편지와 함께가는 몽골여행입니다. 하루 하루 이날을 생각하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185. 장미 2012-09-01 14:40:18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자연과 동화된 모습들이 너무나 행복하게 보이네요
    뒤돌아 보면 그리움 그곳에 가득한 추억을 멋진 사진으로 보여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을 전합니다^^

  186. 망운 2012-09-01 17:06:44

    수고 많았네요.
    좋은 그림 고맙습니다.

  187. 조송희 2012-09-01 17:44:10

    저도 다시 가고 싶습니다.
    그 곳, 그 초원으로......

  188. 노영수 2012-09-01 22:27:02

    멋진 여행이였군요 사진 잘 봣습니다.

  189. 김숙희 2012-09-02 11:35:49

    사진 잘 보고 나갑니다
    감사합니다.

  190. 오정만(고송) 2012-09-02 15:41:51

    드넓은 초원에서 들꽃과 강물과 바람과 함께 즐거운 여행이었겠습니다
    저보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사진올려 주신 것 감사합니다 사진만으로도 제가 다녀온 듯한 기분이네요
    시간이 없어 가보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꼭 한번 손주들과 같이 가보고 싶네요!!!

  191. 윤채현 2012-09-02 18:06:57

    넓은 초원에서 이름모른 꽃들과 어울려저 즐기는 아름다운 모습들이 참 부렵씁니다,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즐감하고 갑니다,...

  192. 하구현 2012-09-03 09:30:46

    너무 아름답고 부러운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자연의 위대함과 인간의 나약함이...
    근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사는지
    사진 잘 보았습니다...

  193. 최윤혜 2012-09-03 13:38:42

    아름다운 자연에서 여유로움 마냥 어린아이 같이 신이나셨겠네요
    부럽습니다 훗~~후 즐감 했습니다

  194. 황일순 2012-09-03 15:34:52

    대자연속에서즐기고오신여러분들 정말부럽습니다.언제기회가되면꼭가족과함께갔으면하는바램입니다.사진올려주신분께감사드림니다.^^

  195. 황수경 2012-09-04 16:37:29

    몽골에서의 좋은 경치를 즐기며 경험을 하고 오시니 참 부럽습니다

  196. 이진희 2012-09-04 19:34:17

    정말 잘 보았습니다. 보는내내 몽골의 꽃밭에 있었습니다.저도 말을 탄것 같았습니다.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197. 임명화 2012-09-04 20:06:53

    아름답습니다! 바람과 들꽃들의 사랑이 속삭이는 듯 하네요! 그 안에 사람을 안은 자연이 감사합니다.

  198. 조순영 2012-09-05 07:11:50

    황대근님의 열정이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망원정 옆에 아침 편지 사무실을 열 그 때.
    남편과 함께 사무실에 가서 고도원님을 만났던 기억이 어제 같은데
    이렇게 세월은 사정없이 흘러가네요.
    지금도 한 중학교에서 배움터지킴이 봉사를 하고 있는 저의 남편은
    아직도 현역인데 .....
    그래도 님께선 직접 말씀을 드려서 갈 수 있었군요.
    저도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볼 걸 그랬다고 아쉬워 지네요.
    상심이 큰 것 같아서 내년에 함께 가자했더니
    두번 거절이 두려운 지 손사래를 치네요.
    몰골의 마지막 밤.
    조송희님께서 보여주신 쏟아질 것 같은 별빛이 너무 아름다워서요.

    관심과 사랑을 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199. 김종수 2012-09-05 09:18:59

    꼭 가보고 싶네요. 콩당콩당

  200. 허인욱 2012-09-05 11:30:40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하던 단계는 지난 것같군요..
    그것은 그만큼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욕망이 커졌고 또 현실화되었다는 것이지요... 몽고에 갈 날이 가까워 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탱큐....

  201. 반달곰 2012-09-05 14:43:23

    멋진 삶이네요
    부럽군요

  202. 박식용 2012-09-07 10:19:23

    식사하시는 것도 멋지어라.

  203. 행복전도사 2012-09-07 17:09:23

    멋지네요~~몽골여행행복해보이네요~~부럽당~~~

  204. 김보라 2012-09-08 04:28:55

    아름다운 전원풍경 잘 보았습니다.
    맑은 공기와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매력...
    몽골여행 해보고습네요^^
    감사드립니다.

  205. 김보라 2012-09-08 04:30:39

    아름다운 전원풍경 잘 보았습니다.
    맑은 공기와 순수한 자연 그대로의 매력...
    몽골여행 해보고습네요^^
    사진작품 감사드립니다.

  206. 김종흠 2012-09-09 18:07:31

    너무 멋지네요 꼭 함 가 보고 싶습니다^^

  207. 권정례 2012-09-18 09:33:07

    잘읽었습니다...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내평생에 가볼수 있쓸까요 정말 부럽습니다.............기회가 된다며 나도 가보고 싶군요.....

  208. 손경희 2013-01-01 17:26:22

    몽골도 가고싶네^^

  209. 황선용 2014-05-13 21:31:37

    꼭 가고십네요.....

  210. 황선용 2014-05-13 21:32:17

    꼭 가고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