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가 찍은 '몽골에서 말타기'(초원명상, 달리기) 사진모음
몽골 2008-07-14 20:58:48
조송희의 '몽골여행 사진모음' (3)초원명상,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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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새벽이 밝았습니다. 이른 아침의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깨어나는 오논 강과 캠프의 모습입니다.

오논 강을 굽어보는 언덕에서 아침명상을 시작했습니다.

눈앞에는 빛나는 강이 어머니의 자궁 같은 품을 열고 등 뒤로는 푸른 하늘이 열립니다.

눈을 감습니다.낮게 흐르는 물소리가 세상을 채웁니다. 일렁이는 허브향이 온몸을 감쌉니다.

내 몸 안 깊숙이 숨어있던 울음, 기쁨과 감사의 기도가 터져 나옵니다.

강이 내 울음 안으로 흘러들고, 하늘이 내 가슴을 채웁니다.행복한 초원명상입니다.

달리기로 시작하는 헨티아이막의 아침!

이슬에 젖은 풀잎이 발끝에 채이며 향기를 뿜어댑니다.정밀하고 청량한 기운이 온 들판에 가득합니다.

달리기를 하다가 숨이 차오르면 천천히 걸으면서 초원의 향기를 마십니다.

길게 드리운 그림자, 그림자 명상입니다.

달리기 후 몸풀기!

말타기를 하고 온 오후나 자유 시간이면 사람들은 오논 강으로 달려갑니다. 오논 강의 물놀이.

아, 이분은~~ 오논 강이 천국입니다.

강가에서 캠프로 돌아오는 길, 따갑게 내리쬐는 햇빛도 추억이 됩니다.

몽골의 한낮은 푸른 하늘에 뭉게구름이 끝도 없이 피어오릅니다.

캠프의 휴식!

해질 무렵이면 캠프 옆의 초원은 축구장으로 변합니다.

젊음!

우리들의 주방장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몽골여인입니다.

그녀는 아직도 아궁이에 장작을 때어 식사 준비를 합니다.60~70년대, 가마솥에 밥을 하고 소죽을 끓이던 우리네 시골이 생각나지요?

어느덧 서산에 해가 집니다.몽골의 노을.

오늘은 초원에서 미니 마라톤과 소풍을 하는 날입니다.대기 중인 푸르공들.

끝없는 초원을 한 시간 넘게 달리니 이렇게 숲이 나타나네요.몽골에서 보는 숲, 참 반갑습니다.잠시 차에서 내려 말보기·꽃따기도 하고, 하늘도 보는 휴식시간.

숲에서 때아닌 송이버섯 따기 시합이 벌어졌습니다.숲속에는 송이버섯이 지천입니다.

버섯 채취에 신이 난 배영호님.송이버섯이 벌써 모자에 가득합니다.

미니 마라톤을 하기 전 준비운동!

달리기와 마라톤에는 하체운동이 필수입니다.

숲 속의 걷기명상.

미니 마라톤이 시작되었습니다.잠들어있던 몽골의 숲이 깨어납니다.

남, 여 마라톤 우승자들,그들의 머리에는 월계관 대신 화관이 씌워졌네요.초원의 마라톤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1. 최민화 2012-08-30 22:00:12

    새벽 이슬을 한껏 머금고 향기를 뿜어대는 풀잎 꽃잎들을
    발끝에서 온 몸으로 흠뻑 느끼며 달리기로 시작하는 헨티 아이막의 아침...
    굽이도는 오논강을 지그시 바라보며 잠겨드는 아침명상...
    오논강에 온 몸을 담고 무아지경에 흠뻑 빠져드는 표정...
    다시없는 시간과 공간을 간직하게 해 주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2. 유재록 2012-08-31 01:13:33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에 글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신혼 같기도,풍요로운 중년 같기도,금빛나는 노년같은,또 피가 용솟음치는 젊음에 함께 어울리는 모습에 그 속에 저도 취해있는 느낌입니다.
    다음 기회가 있다면 참석해 보고 싶으며...조송희 선생님이 찍어 보낸 사진을 이곳 아부다비에서 잘 감상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3. 김임순 2012-08-31 02:19:43

    오논강과 허브향 가득한 초원을 달리는 나를 생각해 봅니다.
    언젠가는 함께 하고픈 내 꿈 노트의 몽골여행...
    하늘도 들도 아름다운 이 곳이 진정한 휴식처 입니다.

  4. 유옥경 2012-08-31 03:39:25

    아름다운 오논강과 초원 또한 송이버섯 정말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꼭 한번 가보고싶군요 .....내년에는 꼬옥가겠습니다
    꿈은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 ** ^

  5. 시몬 2012-08-31 05:32:57

    2008년에 다녀 왔는데 사진을 보고 있으니 아름다운 추억이 떠오르네요
    10주년때 꼭 한번 가고 싶네요 주옥같은 글과 아름다운 사진 고맙습니다

  6. 천정례 2012-08-31 05:35:17

    아~정말멋집니다,나도사랑하는사람에 보호를 받으며행복한 여행한번해보고싶은마음 간절합니다,즐겁게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 강준선 2012-08-31 05:38:08

    감격한 느낌, 아름다운 초원이며, 오논강의 흐름은 보이지 않으나 정말 고요히 흐르는 정교한 고마운 물살이며, 차로 건늘수있다는 수심이 참으로 감사하게 느낌니다. 참으로 좋은 시절에 많이 즐기는 여행가족에게 행복하시길~~~ 선두자신 고도원님 훌륭하십니다. 성공의 끝은 길지요!!!!!! 행복하세요.

  8. 정민자 2012-08-31 05:42:39

    참 부럽습니다
    저는 여행하는것 별루 좋아하지 않아요
    여행가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 드립니다........화이팅

  9. 박영희 2012-08-31 05:58:34

    몽골의 강 숲 하늘 그리고 .. 빛납니다 나도 가보고싶네요 감사합니다 사진잘봣어요

  10. 김인숙 2012-08-31 06:07:58

    아름다운 초원 신선한 충격입니다.
    사진을 보며 생동하는 젊음을 발견합니다.
    저도 함께 어우러져 초원위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단순 소박한 행복함에 젖어짐을 느낌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몽골에 가서 말도 타고 숲속을 거닐고
    에코 힐링에 푹 빠져보고 싶습니다.꼭 가보고 싶습니다.

  11. 이덕희 2012-08-31 06:08:42

    너무 멋져요

  12. 박은혜 2012-08-31 06:12:42

    아 영호님 그 버섯은 못먹었지만 향기로웠습니다. 하하
    남주 몸풀기표정이 영~
    우리조 젊은이들 멋지네요~
    조송희님은 남자를 좋아해~

  13. 강태영 2012-08-31 06:32:55

    같이 다녀 온듯 줄거운 모습에 취하였습니다. 7학년에 2학기 쯤에는 같이 동행하고 싶습니다.

  14. 안상식 2012-08-31 06:38:04

    정말 아름다운 여행이네요. 부럽습니다.
    광활한 몽골의 대 초원을 말을 타고 달릴는 것을 상상하니, 한없이 가슴이 뻑 터이는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15. 임서윤 2012-08-31 06:40:47

    아침명상, 행복명상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소서()

  16. 이춘해 2012-08-31 06:59:35

    이 시간쯤 되었나 봅니다.
    저렇게 명상을 하던 시간이...
    허브향이 솔금솔금 피어오르는 풀잎 사이에 앉아
    예술적인 몸매를 뽐내는 오논강을 바라보며
    무아지경이 빠져 보았습니다.
    눈앞에 피어있는 용담까지도 촉촉한 입술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인생은 생각하기에 따라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일생에 이런 필름 하나 다시 돌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조송희님 정말 감사합니다.
    님의 수고가 함께 한 우리 모두에게 또 한 번 드넓은 몽골 초원에 앉혀 놓는군요.

  17. 황경숙 2012-08-31 07:05:59

    아름다운 추억이 되셨겠군요.
    함께하신 모든분 표정이 행복 해 보입니다.

  18. 울엄마 2012-08-31 07:11:39

    몽골의하늘이무척이나아름답습니다~모든분들모두행복해보이십니다~
    좋은추억오래간직하세요~사랑합니다^^

  19. 허영주 2012-08-31 07:18:12

    몽골의 하늘은 공기 오염이 없는 순수한 빛이 있으며 말발굽 같은 오논강의 흐름이 특별합니다.
    사진의 설명이 퍽이나 시적이니 조송희님은 형상을 담아내는 시인같습니다.

  20. 박찬자 2012-08-31 07:43:08

    항상가고싶었는데 아직가보지못했는데 너무가고싶네요~
    오논강에서 물놀이도하고싶고 오논강과초원을직접느끼고싶어요 사진만봐도가슴이떨려요.감동이네요 감사감사♥^.^♥

  21. 황병윤 2012-08-31 07:53:18

    기쁨과 감사함의 기도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22. 이명렬 2012-08-31 07:53:24

    + 주님의 평화로 무사히 몽골 여행을 마치게된것을 축하드립니다.

  23. 김지원 2012-08-31 08:05:11

    오늘 아침 오랫만에 산뜻하고 화창한 아침햇살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조송희 님의 사진을 보며 마음속도 환해짐을 느꼈습니다.
    상큼한 허브향과 푸른 하늘과 촉촉한 아침이슬을 잊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운 자연속에서 더욱 더 잘 어울리는 꽃같이 아름다운
    그 사람들이 그립습니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4. 장중철 2012-08-31 08:07:47

    아름다운 광경입니다.저도 다음에 꼭 직접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25. 이은숙 2012-08-31 08:16:49

    사진 참 감사 합니다.
    부산 할매 도 많이 감동 받았읍니다.
    젊은 우리의 꿈 나무 들의 활동에
    큰 응원의 박수 를 보냅니다.

    이후 모든 분들의 꿈 들이 이루어
    지기를 소원 합니다.

  26. 조효숙 2012-08-31 08:18:03

    사진을 보니 정말 가고 싶은 생각이 막 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길다란 그림자가 인상적이네요^^

  27. 오세경 2012-08-31 08:19:22

    사진만으로도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니, 실제 감동은 어느 정도

  28. 오세경 2012-08-31 08:20:06

    ...가슴 벅찰지 정말 함께 하고 싶네요!!!

  29. 김정희 2012-08-31 08:26:02

    솔직히 너무나 부럽습니다. 끝없는 초원의 풀밭내음과 가까이에 있는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사랑하는 저희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30. 정영희 2012-08-31 08:29:55

    맑고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이 끝없이 밀려가고 밀려오는 그늘밑에서 그들만이 아름다운 추억과 아름다운 인연들이 모이고 모여서 소중한 추억들을 만드는 모습을 보니 어느새 나도 그들과 함께 한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31. .. 2012-08-31 08:30:29

    명상의 시간에 입을 가리고 있었던 사진이.... 신선한 공기가 없는 것처럼

  32. 김길남 2012-08-31 08:32:33

    아름다운 몽골 초원 구경 잘 했습니다. 여행을 같이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33. 윤영숙 2012-08-31 08:36:35

    내몽골에서 말타기를 해보았는데 조승희님의 사진 보면서 다시한번 말타고 초원을 한바퀴 돌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네요. 말 안장이 잘못되어서 엉덩이 뒤쪽이 껍질이 벗겨져서 한동안 고생한 생각이 나네요.말안장도 중요하더군요. 생각보다는 말타는것이 쉽지가 않았는데....그래도 또 도전하고 싶어요.초원을 보니 맘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어요.강에서 노는것도 부럽고 정말 좋아보입니다. 언제 한번 꼭 동참하고 싶네요.

  34. 박미옥 2012-08-31 08:37:19

    밤에 꿈을 꿉니다.
    몽골 들판을 달리는 꿈을.....

  35. 임종각 2012-08-31 08:40:50

    참나와 주위를 볼수있는 인간의 혜안이 이곳에서 동이 뜨는듯 합니다.
    조송희님의 영상과 수고스러움 너무나 고맙습니다.제삼 감사를 표합니다.

  36. 변재선 2012-08-31 08:43:06

    넘 멋있어요 꼭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37. 수처작주 2012-08-31 08:44:16

    몽골에 한번 가 보고 싶습니다. 한없이 펼쳐진 초원이 너무 멋지네요.

  38. 김형호 2012-08-31 08:45:42

    태풍에 지친 마음에 고요한 평화가 찾아옵니다

  39. 임해옥 2012-08-31 08:46:13

    나이가 들어가며 사진찍기를 거부했었는데 몽골의 사진들을 보니
    사진의 생명이 이런거구나 하고 새삼 느꼈습니다. 앞으로 사진 모델 열심히
    해야겠네요. 사진과 더불어 그때의 감동들이 새록새록 살아 나네요.

  40. 김인수 2012-08-31 08:47:02

    맡타고 싶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41. 김종수 2012-08-31 08:52:06

    몽골에도 숲이 있네요. 아름답습니다. 어렸을 적 감명깊게 읽었던 책이 테무진이었습니다. 징기스칸의 어린 시절 이야기였습니다. 닳고 닳아서 서문이 없어진 귀한 책이었는데 징기스칸의 고향엘 한번 가보고 싶군요.

  42. 김지호 2012-08-31 08:57:00

    함께달리던 길섶엔 비비추와 에델바이스가 지천이었지요.
    맨꼴찌로 나란히 달려갔던 할머니(?)는 어느여인네였던지
    가물가물~~ 안개처럼 추억속으로 사라집니다.

  43. 김명희 2012-08-31 09:00:17

    아~정말 아름답고 공기 좋아보이는 초원에서 자연과 한껏 어우러진 모습
    부럽습니다..가고싶네요^^

  44. 이진호 2012-08-31 09:03:19

    말보기.. 꽃따기.. 오랜만에 들어보는 친숙한 말..^^

  45. 옥민숙 2012-08-31 09:03:33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같아요.
    오늘도 감사하며 살아가렵니다.~~^^*

  46. 박옥순 2012-08-31 09:03:40

    또 하나의 꿈이 생겼습니다. 나도 몽골에 꼭 가보자 저 프르른 초원위에서 말타고 달려도 보고 자작나무 숲길도 걸어보고 오논강에서 물놀이도 하고~생각만 해도 벌써 그곳에 있는듯 합니다. 행복한 아침입니다!

  47. 조은아 2012-08-31 09:04:02

    몽골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그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 보이시네요...

  48. 홍성원 2012-08-31 09:11:24

    푸른 몽골초원에서 머리카락날리며 마음껏 달리는 모든분들, 충만한 대자연의 기를 받는모습 무척 보기 좋습니다. 언젠가는 가봐야 할 그곳이라 점찍어 두겠습니다.

  49. 이경애 2012-08-31 09:19:33

    내년에 5년동안 몽골말타기를 목표로 넣었던 적금탑니다. 꼬옥 몽골에서 말타는 꿈을 이루리라. 멋과 낭만이 있는 목포에서

  50. 유명숙 2012-08-31 09:22:19

    몽골의 초원~~꿈으로만 끝나지 않겠지요..우선은 사진으로 만족하며 꿈은 이루어 진다...어~~ 다시다가 왜 저기 있지? ㅎㅎ

  51. 문가영 2012-08-31 09:25:21

    5~6년 몽골에서 말타기 하던 그때로 돌아간듯 합니다.. 오늘 아침 맑고 푸르른 하늘이 몽골하늘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시절 미니마라톤 여자 1등의 주인공은 저였는데 ㅋㅋㅋ 그때도 월계관 씌워주셨었지요 ^^ 넘 좋았던 추억입니다~

  52. 김종표 2012-08-31 09:26:05

    와우 초원위의 낭만 정말 정말 아름다움 그 자체이군요...즐거움을 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53. 도명선 2012-08-31 09:33:52

    몽골의 초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부럽기도하고,행복한 아침입니다

  54. 이근배 2012-08-31 09:33:58

    오논강이 캠프가 내려다 보이는 바람의 언덕?
    오늘도 머릿속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 영상으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산에서 이근배

  55. 김현정 2012-08-31 09:36:55

    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몽골 사진을 보면 행복해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56. 차이나홍녀 2012-08-31 09:45:39

    멋진 사진과 너무나 꼭 맞게 시처럼 쓰신 아름다운 글이 참 잘 어울려요.
    보는 이로하여금 미소가 담뿍 지어지게 하는..
    조송희 님, 그 수고로움에 참 감사합니다.
    태풍이 지나간 서울의 하늘도 참 예쁜데, 몽골의 하늘은 환상적이네요.
    꼭 가야겠습니다. 두 아들과 함께~~

  57. 자연인 2012-08-31 09:45:39

    정말 가보고 싶다...
    내 자신의 자연에 대한 향수와 욕구를 발산하고 싶다!
    걸으며...달리며...말타고 넓은 초원을 달려보고 싶다!!!

  58. 김희순 2012-08-31 09:53:24

    조송희님!
    사진촬영에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답게 담아주신 맑고푸른하늘..
    넓은들판.생동감넘치는 분위기..
    모두모두 넘 아름답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59. 김성환 2012-08-31 09:53:39

    마음으로 달려본 몽골의 초원, 이 하루가 즐겁겠습니다.. ㅎㅎㅎ

  60. 생글이 2012-08-31 09:58:50

    사진을 보는것만으로도 싱그런 향기와 강물의 시원함이 전해옵니다... 부러워요~~~

  61. 이송미 2012-08-31 10:03:27

    넘 아름답고 어릴적 시골에서 살던 고향이 생각나네요
    말타는 모습이 넘 부럽습니다.
    바로 옆에서 명상하는듯 느껴지네요
    저도 한 번 꼭 참석해봐야 겠네요

  62. 영일만친구 2012-08-31 10:11:06

    참, 좋아 보입니다, 언젠가는 한 번 가 보고 싶네요.

  63. 한병조 2012-08-31 10:17:27

    정말 가슴이 확 트이는 느낌이네요!
    징기스칸의 꿈과 야망이 살아 숨쉬는 몽골의 대초원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지만 현실이 따라주지 않네요,언젠가 저 초원에서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64. 이기자 2012-08-31 10:18:55

    송이버섯이 지천이었다니까 남편이 믿질 않았는데, 여기 사진이 증명이 되네요. 내년에 또 가야겠어요 세상의 모든 평화, 몽골 초원이여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65. 조익래 2012-08-31 10:29:55

    명상,달리기,스포츠,추억이 넘치는 최고의 힐링캠프에 꼭 가고싶어요.

  66. 김철욱 2012-08-31 10:30:20

    언제 다시 기횔 만드실 계획은 어버나요. 모두다 특별하고 깨어있는 사람 같아여 멋지다

  67. 김한나 2012-08-31 10:30:25

    오늘의 사진은 초원명상이네요^^
    이때,,들뜬마음에 카메라를 챙겨가지 못해 내내 아쉬웠는데,,
    송희님덕분에 많이 위로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68. 지구별 2012-08-31 10:30:42

    뷰티풀~~ 언어의 수식어가 부족한 사람과 자연의 아름다움!!
    그 속에서의 명상! 부럽고.. 내년엔 꼭 합께하고싶네요
    잘 보았습니다. 조송희님!

  69. 박균양 2012-08-31 10:36:05

    많은 회원님들의 느낌 한마디 한마디가 참으로 아름다운 마음에서 흘러나온 것 같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마음의 표현을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고도원의의 아침마당에 참으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처음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고도원님의 진정한 마음이 아니었다면 이럴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이 많은 회원님들이 즐겁고 행복한 것을 느끼며 살아갈수 있다는 것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어느 프로그램에 참여해서가 아니라 고도원님의 변함업는 사랑이 있기에 아름다운 것들를 생각하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세요.
    감사합니다.

  70. 박균양 2012-08-31 10:40:15

    나 자신의 즐거움은 남으로부터가 아니라 나 자신으로 부터 출발되는것 같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을 칭찬하며 살아 가면 나 자신이 행복해 집니다
    사랑하며 칭찬하며 살아요
    감사 감사 또 감사합니다 살아있다는 것을요

  71. 류명희 2012-08-31 10:51:04

    몽골의초원''명상''
    정말가보고시퍼요~~~~~

  72. 박현숙 2012-08-31 11:02:21

    대자연의 신선함을가슴에흠벅적시고감니다
    아름다운자연 아름다운사람들의 행복한 숨결
    세상은 참 아름답슴니다

  73. 박경숙 2012-08-31 11:22:16

    짙푸른 하늘에 끝도 없이 피어오르는 흰 뭉게구름과 흰 게르의 조화가 너무 아름다워요.
    지구는 정말 아름답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염되지 않은 아름다운 자연의 들꽃 향기까지도 전해 주시는 송희님 감사합니다.

  74. 신영길 2012-08-31 11:27:25

    자연이 준 아름다운 선물을 가슴가득히 담고 행복한
    여행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75. 신효식 2012-08-31 11:29:42

    오염되지 않은 몽골의 아침과 저녁 놀...
    아름답습니다. 가 보고 싶군요.
    그래서 송희님도 여전하군요.

  76. 최현지 2012-08-31 11:30:39

    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에요!
    너무 좋네요 ㅠㅠ 저도 다음번엔 저희 부모님과 함께 가고 싶어요!!!!
    너무 멋진 곳이라 예전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ㅠㅠ 사진 보니까!!
    정말 설레네요~

  77. 한윤학 2012-08-31 11:38:49

    열정 자체가 감사!~상쾌한 초원 자체가 감사!~명상 자체가 감사!~자연자체가 감사!~
    글 로는 표현 하지못할 만큼 감사!~
    몽골 말타기 사진 하나만로 오늘도 감사!가 차고도 넘칩니다.
    감사!감사!는~~ "행복"입니다................감사!합니다...

  78. 김영호 2012-08-31 11:44:44

    배를 불리는 것은 먹을거리 만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 명상 추억을 간접적으로나마 배불리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하고 싶습니다.

  79. 이종각 2012-08-31 11:46:38

    꽃송희님이 찍은 사진 1.2.3편째 보며 감상하고 있읍니다. 너무 아릅답고 고국이 아닌 천국같군요.60~70대 노생들도 그룹이되면 갈수가 았는지요.
    어디에다 신청을 하고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고싶군요.정말 볼수록 멋지고
    흥미진진 합니다.가보고 싶은데 어디다 물어봐야 하나요.정말 좋네요.....

  80. 강신자 2012-08-31 12:30:52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 조송희님의 사진이 생생히 감동을 줍니다,
    몽골의 초원을 가진 못했지만 저는 지금 캐나다 록키에 외있습니다,
    어느곳 모두 아름다운 자연입니다,
    아침편지 가족과 그곳에 가자못한 아쉬움을 사진을 통해 감상하며,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81. 정경진 2012-08-31 13:11:34

    이야 ! 사진도 사진그림이지만 ,, 우리 회원님들이 다 시인 같아요. 어쩜ㄴ 글들을 다 이렇게 이쁘고 감칠 맛 나게 쓸 수가 있나요?

  82. 정경진 2012-08-31 13:12:17

    다음에는 어디든지같이 한번 가보고 싶네요

  83. 정다운 2012-08-31 13:23:12

    모든 장면들이 부러워도 너무 부러워서 지적질 한개 할랍니다. 아침명상시간만큼은 마스크를 벗으시지덜~ 맑은물소리 허브향 느끼면서 얼마나 얼굴도 온화하고 밝은 모습이었을까요? 그 예쁜 얼굴들을 잔뜩 감싸니 어쩜 피난민처럼 보여요.그쵸?ㅎ 그림자 명상이 인상적입니다. 동화속 뭉게구름도, 송이버섯 향기도 솔솔 나는듯합니다.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84. 장학주 2012-08-31 13:25:16

    이 가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문명이 때묻지 않는 자연이 숨쉬는 그곳으로

  85. 배태석 2012-08-31 13:32:04

    몽골말타기 체험 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내년에는 가서 대지와 초원, 들꽃, 바람, 하늘, 강, 태양을 맘껏 느껴보고 싶네요. 아침 명상 부러웠습니다. 너무너무

  86. 김홍도 2012-08-31 13:34:05

    멋진풍경 만드시너라 일행의 앞뒤 언덕으로 서두러는 조송희님의 걸음이 보일듯 합니다.
    그림자 명상 사진은 사람의 그림자가 금강송숲을 이루네요!
    수고하셨습니다.

  87. 박석웅 2012-08-31 13:44:00

    단 한번이라도 참석해 보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생활의 여유가 없어 아쉽기만 하네요~이렇게 사진이라도 볼수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88. 김금자 2012-08-31 13:45:18

    몽골말타기 1,2,3편 모두 보고 난 언제나 한번 가보나 부럽기만 합니다.
    일생에 한번쯤 그런 경험, 추억 만드는건 돌아볼때 산소같은 활력을 주지 않을까요?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 올려 주셔서. 그리고 고도원님!
    시들지 않는 정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하는 아침편지 가족들께도.....

  89. 노형환 2012-08-31 13:50:07

    사진감상잘하였습니다,한번꼭가보고시프네요.!..

  90. 이명식 2012-08-31 13:52:23

    아주 좋은 모습입니다.
    잘 보았습니다.

  91. 박현철 2012-08-31 14:02:16

    선합니다.
    사진 하나하나에 우리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태풍이 지나고 나니 몽골 하늘이 더 그리워집니다.

  92. 청심사달 2012-08-31 14:04:37

    아름답고 좋은곳 소개 감사드림
    전 7. 18 몽골 체체궁산 등 계르 생활, 말타기 체험하였기에 더더욱 새롭고 즐감함

  93. 오미경 2012-08-31 14:14:35

    여행은 고생이라는 말이 있지만..그 고생이 지나고보면 아름다운 추억이되어 다시 또 여행갈 들뜸에 짐을 꾸리곤 하지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인데..
    시간적 여유가 안돼 잘 가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젠가는 꼭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갈것이라 다짐에 다짐을 해봅니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조송희님 감사드립니다. 꾸벅

  94. 김도은 2012-08-31 14:22:52

    눈으로만 봐도 마치 내가 드넓은 초원의 일부가된듯....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95. 김선량 2012-08-31 14:24:56

    들넓은 들판은 나의 힘이 되고 나의 기력이 될것같은 느낌
    정말 좋네요
    마음이 정화된느낌의 초원 모두 즐거워 보이십니다^^

  96. 민병옥 2012-08-31 14:34:10

    멋진사진을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
    조송희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하네요....

  97. 류화옥 2012-08-31 14:44:45

    여행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98. 탁경운 2012-08-31 15:16:49

    꿈같은 시간이 아득한 추억처럼 오래전일 같습니다.
    이미 위대한 일상속에 다시 돌아왔다는 증거겠지요...
    모두들 사랑스러워요...송희님도 감사하고...
    송희님이 이리 바쁘니 만날 시간이 없지요ㅋㅋㅋ~^L^~

  99. 박선희 2012-08-31 15:20:09

    어머니의 자궁을 닮은 오논강에서의 아름다운 명상과 초원의 달리는 모습
    꿈길에서라도 만나고,해보고 싶습니다. 즐감요^^*

  100. 배영호 2012-08-31 15:37:00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제사진이 나왔다는 문자를 지인들에게서 받았었는데 나와있는 것을 확인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101. 정한근 2012-08-31 15:58:39

    아름답고 행복한 초원의 명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102. 최상은 2012-08-31 16:00:19

    몽골의 숲과 넓은 초원들 ~
    몽골의 노을빛과 솜털같이 피어오르는 ~
    흰 구름들 ~ 정말 아름답네요 ~
    마라톤에 열중하시는 모든님들께
    박수를 보내옵고 축하드립니다 ~ ~ ~

  103. 강귀진 2012-08-31 16:20:32

    아름다운 몽골들판을 보니 가슴이 뻥~뚫리는 기분입니다.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꼭 한번 참가해 보고 싶군요.
    멋진 사진과 설명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04. 박윤권 2012-08-31 16:39:35

    한마디로 부럽습니다! 이놈에 나이가 뭔지 가고파도 나이제한에 걸려 신청을 못했네요 ㅎㅎ

  105. 이순자 2012-08-31 16:43:52

    정말 부럽습니다. 나도 60대라면 몽골 여행을 생각할텐데.70을 넘고보니 마음으로 눈으로 감상만 할 뿐입니다. 조송희님 열심히 사진을 찍어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세요.감사합니다.

  106. 유영화 2012-08-31 17:18:25

    부럽습니다.저두 시간나면 꼭 참여해 보겠습니다

  107. 김소현 2012-08-31 17:21:03

    사진을 통해 눈으로 새삼 청명한 몽골 공기를 느끼게 되네요.

    아름다운 풍경을 맨몸으로 평온하고 자연스럽게 느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정말로 무지무지하게 모기가 많아서 얼굴엔 마스크, 손엔 장갑으로 감싸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오해 업으시고 편하게 봐주세요.

  108. 박인숙 2012-08-31 17:29:33

    에이구 우리 조송희님.
    저 사진들 찍으시느라 몽골 말타기 제대로 즐기셨나 몰라^^
    허지만 어떡해요. 카메라쟁이는 멋진 풍경 렌즈에 담는 게 가장 행복한 것을요.
    덕분에 저도 몽골추억에 잠겨볼 수 있는 걸요.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
    서녘을 물들이던 노을, 그 다음날의 이른 아침.
    아침마라톤 때마다 드리워지던 긴 그림자.
    가슴이 벅차옵니다.
    고맙습니다. 조송희님.ㅎㅎ

  109. 곽민이 2012-08-31 18:58:22

    자연이 주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들여 그 감사함을 잊고 살았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사람과 자연이 함께 한 사진 하나 하나 축복합니다.^^

  110. 정명희 2012-08-31 19:45:19

    오염되지않은 몽골의 초원 사진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조송희님!!

  111. 신중철 2012-08-31 21:05:37

    초원에서 말처럼 나도 달리고 싶은데, 달리고 싶은데......

  112. 박금희 2012-08-31 22:34:15

    하늘빛이 푸르기도하네!...가슴이 확 트이는 저 초원!..조송희님! 사진만 봐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113. 김선희 2012-08-31 22:38:15

    언젠가 꼭 같이 가보고 싶네요. 지금은 아이들 양육하느라 여유가 없어서 여행도 못하고 사는데.. 부럽네요.

  114. 장광영 2012-08-31 23:28:24

    송희님 감사해요! 이번에는 아주 편안하게 사진으로 우리를 다시 몽골로 데려다주시네요~~
    푸르공의 고생스럽던 승차감,상상도 할수없는 모기떼의 습격,새벽마다 추위에 잠이 깨곤했던 불편했던
    게르. 이모든것들을 잊게하는 멋진 모습 행복한 표정들... 몽골이 다시 그리워집니다.

  115. 박은숙 2012-09-01 00:02:44

    다음번에는 저도 꼭 가고 싶습니다
    이번에 늦게 신청하는 바람에 후보에서도 안되었네요
    광활한 몽골의 초원을 맘껏 달리고 싶습니다
    너무 아름다습니다

  116. 박경숙 2012-09-01 01:04:32

    몽골의 아름다운 초원 사진으로 잘 봤습니다
    조송희님 덕분에 좋은사진을 볼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7. 송홍만 2012-09-01 08:24:29

    아! 넓고 푸른 초원
    우리 조상님들
    이곳에서
    뜻을 기르고 몸을 다듬어
    배달민족을 이루운 성스러운 곳

    민족의 어려움을 당했을 때
    선지자들 말달리던 곳을
    생생하게 보여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118. 백경특 2012-09-01 08:53:58

    조승희님 항상 감사합니다
    몽골에 가지는 못해도 사진으로 그곳에 갇다온 기분입니다
    그 아름다운 풍경 그넓은 들판 께끗한 공기 내 가슴이 확터인것 같네요
    허브향기 송이버섯 참 좋은 사진 내가맛고 내가먹고 있는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가지는 못해도 가보고 먹어본 느낌 주어서 감사합니다
    조승희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119. 이승희 2012-09-01 08:59:41

    오논강의 물줄기와 넓은 초원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그 곳에 가보니 가슴이 트입니다.

  120. 신칠만 2012-09-01 10:27:02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을 카피해 갑니다.

  121. 김건호 2012-09-01 11:30:28

    오논강이 보이는 초원에서 아침명상!

    우리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정신 세계까지
    사진에 담은 그야말로 전신사조(傳神寫照)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122. 이인순 2012-09-01 12:03:39

    다른세상에서 사시는 분들의 모습처럼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123. 홍순자 2012-09-01 12:20:04

    수년전, 아들이 참가한 후 "엄마도 꼭 한번 가보세요." 했었는데 미루다보니 지금까지... 가보고 싶은데, 나이제한이 있다구요?

  124. 이감사 2012-09-01 13:58:01

    상큼한 초원,명상,싱그러움은 찌든때도 벗겨버릴수 있는 시원함입니다.

  125. 고대성 2012-09-01 15:53:25

    부렵기는 하네요,,,^^

  126. 고영애 2012-09-01 17:04:24

    맑은하늘 상큼한초원 정말 가슴이 탁트이는것같습니다
    다음기회가되면 한번 참가해보고 싶습니다

  127. 조명숙 2012-09-02 04:03:55

    보는 것 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대자연과 인간의 만남이네요.. 상큼한 공기와 푸른하늘 그가운데 깊은 묵상의 시간들 숨쉬고, 살아있음에 감사하게 되는 사진들입니다. 사진을 찍으신 조송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직접가지 않아도 함께 동참한 듯 합니다. 자연과의 회복 인간 내면과 외면의 회복이 보여지는 감동적인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를 계획하시고 기도하시고 행하시는 고도원님 늘 평안하시고 건강하세요..

  128. 김민수 2012-09-02 10:45:03

    사진과 설명 보니까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경험하고 싶네요

  129. 박은민 2012-09-02 15:40:25

    저는 사진만 봤을 뿐인데..
    벌써 몽골의 푸른초원과, 하늘과, 오논강을 바라보며 초원명상에 들어갔습니다.ㅎㅎ 이렇게 사진을 보는것 만으로도 가능하네요 그곳의 들꽃향기, 바람,
    햇살.....
    정말이지 감사드립니다.
    몽골의
    모든걸 온몸으로 느끼며....
    저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언제나 꿈꿔오던 몽골에서 말타기이지만..
    갈 수없는 몸이기에 항상 못내 아쉬워하며,,,그리워해하였지만
    그곳에서 경험한 소중한 많은 것들을...
    공유할 수 있게 나누어 주심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행복한 휴일을 만끽할 수 있게 되었네요~~ ^^
    그리고,
    언제나 뒤에서 고도원 선생님 응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추구하는 지식과 현명함이 아닌,,.
    모든 이들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과 지혜,현명함을 달라고
    더불어 아침편지 가족들도 함께요
    이렇게 작게나마 저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이것 또한 감사하네요
    오늘은 모든게 다 감사한 날입니다. ^^

  130. 류희대 2012-09-02 17:24:06

    가보고 싶은 곳 몽골 초원 지금은 바빠서 못가보고있지만 시간이 되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곳 우리 조상들의 발원지 푸른반점을 갖고 태어나는 한민족 푸른 하늘 아래에서 푸르름을 만끽하고 저 넓은 초지로 달리고 싶은 마음 칭기스칸이 저 유럽대륙까지 내달렸듯이 우리도 다시한번 달려 정복하고 싶은 마음 한반도에서 유라시아 터키까지 한민족 벨트를 완성하여 세계를 다시한번 지배하고 싶은 마음 그 날이 다가올 수 있도록 지금도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하며 살자

  131. 홍승한 2012-09-02 19:11:42

    말타기행사에 아직까지 한번도 참여를 못했는데 내년에 직장을 제대하면 참석해볼까 생각중에 있습니다.나이가 좀 들어 말타기가 될려는지 모르겠어요
    시간을 내지 못함은 나의 게으름의 탓도 있지만 시간을 내기가 여간 어렵지않더라구요 내년 상반기에 퇴직을 하면 내년이 될지 아님 그 다음해에 가던지 한번 경험을 쌓고 싶네요.
    고도원 선생님이 하고있는 모든프로그램에 관심이 많아 이것 저것 한번 다니면서 참여할 계획입니다. 고도원선생님 파이팅을 외쳐보면서...
    여러가지로 고마울 뿐입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그리고 당신을 사랑합니다.

  132. 정안순 2012-09-03 09:50:06

    경관이 확트여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여 참석하신분들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 그꿈이 이루어 질까요 정말 목 마름입니다 참석하신분들 몽골의 기 듬뿍받고 오셨겠지요 행복하세요 부럽고 또부럽습니다 ^^

  133. 최윤혜 2012-09-03 13:49:40

    행복한 순간들 마음껏 몸으로 느끼고 오신분들 축복합니다
    사진으로 찍으셔서 볼수 있도록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드립니다
    드넓은 초원 말달리자 ~~

  134. 지원 조유자 2012-09-03 15:06:18

    안녕하십니까?,,
    몇년전 우연한 기회에
    고도원의 아침이라는 카페를
    딸 한테 소개받아 가입한후 지금까지
    아침인사를 받고 있는 회원의 한사람 입니다,,
    날마다 보내주시는 글귀는 좋은 말씀으로 받아들이며
    또한 이런 귀한 사진까지 받아보게되니 매우 소중한
    카페라 생각합니다,,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다음엔 한번 꼭 참석 하고 싶네요,,
    좋은 날들만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 딎니다,,,,\^^

  135. 김제호 2012-09-04 01:23:38

    사진만 봤을뿐인데 몽골이 이렇게 아름다울줄,,,,,,,
    기회가 되면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합니다~!!

  136. 이정숙 2012-09-04 05:20:42

    참 고아서... 답답하고 미련할때... 거울처럼 쳐다볼려고 내마음에 그리고 제 집에 담아갑니다 언제나 몽골처럼 맑고 투명하길 제가 나자신에게 약속하면서 오늘도 꿈을 꾸면서 꿈은 이루어진다고 크레 외치며 감사 드립니다.

  137. 아침이슬 2012-09-04 13:23:55

    삭막한 건물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저로서는
    너무도 부럽고 시샘이 나는 분위기군요
    다음엔 저도 가고싶어지네요
    부럽습니다... ^^

  138. 이명순 2012-09-04 17:26:24

    몽골 초원 사진으로나마 함께하니 참 좋습니다 ^-^

  139. 유재일 2012-09-05 09:58:48

    역시 멋진사진, 멋진 글입니다.
    아름다운 몽골의 초원 잘 보고 갑니다.

  140. 허인욱 2012-09-05 11:20:09

    부러워라.....나는 언제나 가볼수 있을까???/

  141. 박식용 2012-09-07 10:21:27

    모두 다 아름다워라.

  142. 아침이슬 2012-09-11 10:54:53

    아! 정말 좋은 곳입니다^^ 몇년전 몽골에 한번 다녀오기는 했습니다만... 말도 타 보았구요. 그러나 이런 캠프는 또 다른 신선함이 느껴집니다. 또 다시 가보고 싶네요. 명상체험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맛보고 싶어요.^^참석하기가 참 쉽지 않네요. 언제 꼭 한번 참석 해보고 싶은데...

  143. 소크라테스 2012-09-13 15:12:37

    몽골여행에 저를 초대 해 주세요 기회를 놓칠까 걱정이예요 정말 멋집니다

  144. 손선화 2012-09-22 11:32:44

    꼭 한번 가고싶어 꿈에 그리는 몽골의 초원을 사진으로나마 실감나게 감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