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가 찍은 '몽골에서 말타기'(초원에서 만난 사람들)사진모음
몽골 2008-07-14 20:58:48
조송희의 '몽골여행 사진모음' (4)'초원에서 만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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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새벽에 잠이 깼습니다. 떠오르는 태양이 요술을 부린 걸까요? 세상이 온통 연분홍빛입니다.

여명이 밝아오는 들판으로 새벽산책에 나선 여행가족 김현정님.

캠프에 깃들어 사는 개 두 마리가 앞장을 섭니다. 주인없는 개이지만 누구도 이 개들을 쫓아내지 않습니다. 개들 또한 캠프와 온 들판이 자신의 집인 줄 압니다.

뒤쪽으로 가면 오논강이 보입니다.강가로 이른 산책을 나온 한 무리의 소떼들, 평화로운 세상입니다.

아침지기 백기환님이 방송을 시작합니다.“여러분~~ 아침식사 시간입니다~~. 오늘의 메뉴는~~ 맛있는 김치찌개입니다.”이번 몽골 여행의 초특급 유행어가 된 백기환님의 '여러분~~'!짓궂은 친구들이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초원에 푸른 차일을 치고 모기장을 두른 강연장.이곳에서 들판을 달려 온 바람을 맞으며 고도원님의‘꿈너머꿈’특강을 듣습니다.

모두들 불가능한 일이라고 했던 몽골 말타기여행이 벌써 10주년, 특강을 시작하며 잠시 감회에 젖은 고도원님 등 뒤로 넓은 들이 보입니다.

경청하는 여행가족들!

오논 강을 건너온 바람과 들판을 어루만지던 햇빛이 자유롭게 드나들던 천막강연장 뒤로 해가 집니다.

말을 타고 간 칭기스칸의 유적지.세계를 제패했던 칭기스칸의 기념비로는 스산하게 느껴지기조차 하는 그 곳에서 울란바타르 대학 한국어학과 교수인 벌러르마님의 설명을 듣는 여행가족들입니다.

몽골의 젊은 조교들과 여행가족 청년들은 어느새 친구가 되었습니다.

고도원님은 언제나 인기 최고입니다.함께 사진 찍기 위해 줄을 서지요.이번에 찍는 분은 고도원님께 특별한 자세를 요구하네요. 섹시모드입니다. ^^

마지막 말타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단 한명도 빠짐없이 일주일간의 말타기 대장정을 무사히 끝낸 행복한 날입니다.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하는 고도원님의 얼굴에도안도와 기쁨이 가득합니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껴안는 여행가족들.다함께 말을 타고 저 넓은 들을 달리고 강을 건넌 동지들,꿈을 나눈 사람들입니다.

초원에서의 마지막 몸 풀기!

말타기를 마치고 돌아오면 캠프 정문 앞에서 따뜻한 차를 들고 우리를 맞아주던 가이드들.몽골의 젊은 재원인 그들이 잠시 찻잔과 차 주전자를 놓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조별 연 만들기 평가가 있는 날, 중앙식당에는 아이디어 넘치는 연들이 전시되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연에 더 많은 스티커를 받기 위해 조별 호객행위(?)가 치열합니다.

이어진 조별 장기자랑도 재치 만발, 열광적인 호응입니다.

마음 나누기 시간.날이 밝으면 이 곳 헨티 아이막을 떠나 울란바타르로 갑니다.아쉬운 석별의 밤입니다.

울란바타르 국립 역사박물관을 견학하는 여행가족들.

국립 역사박물관의 몽골의 현대사 전시실.

몽골백화점에서의 자유시간입니다.에스컬레이터 여기저기서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이 눈에 띕니다.

백화점 한쪽에서 직접 글씨를 쓰고 있는 몽골의 예술가와 그의 작업을 유심히 바라보는 여행가족.

몽골의 민속공연. 허름한 천막 비슷한 곳이 여기서는 국립극장 수준의 공연장이라고 하네요.그러나 공연은 놀랍고도 감동적이었습니다.화려한 춤사위로 시작된 공연.

몽골의 전통악기 마두금에 맞춰 부르는 노래.굵고 강한 저음으로 독특한 음색을 내며 길게 끄는 노래에서 전 세계를 말발굽 아래 호령하던 몽골인의 웅혼한 기상이 느껴집니다.

우리나라의 탈춤을 연상케 하는 공연.역시 호방합니다.

몽골 소녀들의 묘기!공연 중간에 전기가 나가서 공연이 잠시 중단되는 진풍경도 있었습니다.하지만 바로 그곳, 그것이 2012년 몽골이었습니다.

‘몽골 말타기2012’단체사진!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1. 박현철 2012-09-03 22:41:27

    잊을만하면 새로운 사진이 몽골의 마음을 다시 일깨웁니다.
    왠지 앞부분의 몽골의 자연이 더 그리워집니다.
    그때 함께 했던 그 사람들 지금 모두들 열심히 살고있겠지요.

  2. 조송희 2012-09-04 00:23:44

    오늘 글, 너무 좋습니다. 신새벽에 듣는 오르골 소리도요.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넓고 아름다운 정원인 몽골의 초원에서 만난 사람들, 그 정원의 꽃길을 함께 걸은 사람들.
    많이 그립습니다.

  3. 잘익은열매,이아람 2012-09-04 01:16:50

    정말이지 이세상 최고의 정원을만나고왔음에 다시금 감사하게되네요.오늘도 내일도 제마음의 정원이 이곳과 같아지기를.. 꿈꿔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4. 수선화 2012-09-04 04:22:05

    장밀 추억이 깃들고 보람있는 몽골 여행 동참했으면.....정말 부럽고 다음엔 함께 동참하고 싶어요

  5. 김만수 2012-09-04 04:56:08

    나라 밖을 나가보지 못한 사람으로서 많은 동경과 부러움과 설래임이 무척이나 앞섭니다 언잰가는 몽골에 가보고 싶내요!
    공해도 없을것 같고 아름다운 자연 그대로인나라 여러분이 즐겁게 다녀오신것 만으로도 사진을 바라보는 내가 마음이 아주 흡족하답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이정숙 2012-09-04 05:11:05

    자연에 몽골.... 사람이 그리워하는 몽골.... 인간에게 자연을 알려주는 몽골......나를 알게하는 몽골 그리고 고도원님 감사합니다.

  7. 임서윤 2012-09-04 05:21:28

    '사진에서 만난사람들'과 함께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밝고 환한 모습을 보니 같이 기분이 좋아지는군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8. 박은혜 2012-09-04 06:12:47

    몽골에서 만난사람들이 제 인생을 바꾸고있습니다. 우리조원들도 그리워지고 몽골친구들도 그리워지네요.

  9. 이춘해 2012-09-04 07:07:27

    어쩜 이렇게도 생생하게 잘 잡으렸습니까?
    이 아침, 그날의 일들을 낱낱이 끄집어내 생각합니다.
    기침소리 하나마저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곳의 풍경입니다.
    고도원님, 백기환님, 모든 동기 여러분, 다들 뵙고 쉽습니다.
    탁경운님 몸무게 올라가는 게 보이네요.
    사랑스러운 재현님의 모습, 오늘 아침 특별히 모습을 많이 드러낸 3조 식구들,
    몽골 사랑을 안고 오늘도 힘차게 살아가겠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10. 김현정 2012-09-04 07:18:10

    아~~몽골~
    그곳에서도 아름답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보니 정말 아름답습니다....
    꿈을 꾼 듯 행복하고 충만한 느낌입니다.
    몽골에서 만난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1. 이명렬 2012-09-04 07:34:18

    수고 하셨습니다

  12. 안상식 2012-09-04 07:57:26

    감동적인 매순간들인 것 같네요.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다음 기회에 동참하고 싶네요.

  13. 김영선 2012-09-04 08:00:52

    아침마다 컴퓨터의 배경사진을 바꾸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멋진 사진 많이 찍어서 보내주신 조송희님 수고 많으셨구요. 그리고 고마워요

  14. 김지원 2012-09-04 08:04:36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 느꼈던 행복과 감동과 사랑을 앞으로도 이어가려 합니다.
    10월말에 옹달샘에서 우리 조원들이 만나기로 했거든요.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오늘도 환한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하하

  15. 류동우 2012-09-04 08:09:38

    행복한 모습입니다..

  16. 조성례 2012-09-04 08:24:17

    꼭 갈수있는 날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며 사진을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가끔 우리사회의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호연지기를 꿈꿀수 있는 기회, 삶의 어둠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시대의 실직자 가장들에게 명상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볼수 있는 기회를.... 무료로 진행해 보실 생각은 없으신지? 이사회의 어두움을 드리고 있는 분들에게 눈들 돌려 어렵지만
    1명이라도 무료로 이 삶의 풍요로움을 느끼게 할수 있는 기회를 줄수는 없는지? 가끔은 생각해 봅니다.

  17. 박상규 2012-09-04 08:35:27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제게 시간이 허락하는 때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18. 허영주 2012-09-04 08:39:52

    아시아 대륙과 유럽일부를 지배했던 영웅의 간결하고 꾸밈없는 기념비가 작은 업적을 애써 격상할려는 화려하고 웅장한 기념비보다 더 돋보이며 당당함에는 치장이 필요없다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진 잘 감상 하였으며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19. 윤명례 2012-09-04 08:40:20

    수고하셨습니다
    몽골 여행 잘햇습니다!!!

  20. 김두환 2012-09-04 08:43:11

    상상으로나마 드넓은 몽롤 초원을 맘껏 달려 봅니다.
    아들(10살)과 함께 몽골 초원을 달릴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꿈에 부풀어 있습니다.

  21. 신종일 2012-09-04 08:47:24

    와~ 대단하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갈 시간적 여유가 생기겠지요. 기달려 집니다.
    너무 행복해 보여 참 좋습니다.

  22. 박남춘 2012-09-04 08:51:48

    몽골, 어렵게 살기는 했지만 정감이 넘치는 곳이었습니다. 우리 나라 예전 시골처럼요.

  23. 하상규 2012-09-04 08:52:32

    몽골소식이 뭐가 그리 대단한지요. 고려시대에 침입하여 30만명 이상의 국민을 노예로 끌고갔고 우리국토를 황폐시킨 나라를 영웅과 업적으로 치하하고 있다니 놀라운 역사의식입니다.
    일본의 위안부는 근래의 역사라서 문제삼고, 더 먼 역사인 몽고의 잔학한 침탈은 업적으로 치하하는 지요.
    역사를 가지고 적대시 하라는 것이 아니고, 당시 조상들의 뼈아픈 수모를 생각하여 너무 떠벌리지 말고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24. 최필림 2012-09-04 08:55:22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건강이 회복되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25. 송영만 2012-09-04 08:56:58

    너무나 아름다운 글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항상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고 마음을 닦는데 조송희님의 사진을 통해 또 마음을 그림으로 채우니 얼마나 행복하고 기쁜일인지요...
    지금은 일이 바빠 못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가족과 주변인과 제자들과 꼭 함께 그곳에 가고싶고 만나뵙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6. 박선영 2012-09-04 09:12:58

    아름다운 몽골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
    사랑으로 다져진 회원님들의 모습이 참으로 행복해 보입니다 .
    감사합니다 ..

  27. 이강우 2012-09-04 09:16:01

    몽골의 시원한 자연풍경 잘봤습니다

  28. 이지원 2012-09-04 09:16:05

    몽골 말타기 사진을 볼때마다 나도 드넓은 초원에서 말을 타고 싶다는
    충동을 느낍니다. 새로운 꿈이 생겼습니다. 아침지기 몽골 여행이
    저에 새로운 꿈이 되었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준비하렵니다.
    아침마다 사진보는것으로 또다른 행복을 느낍니다.

  29. 베로니까 2012-09-04 09:24:50

    몇년전에..징기스칸 전집을 읽고 감동받았는데..그 현장을 사진으로 보니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그곳에 다녀오신분들은 축복받은 사람들 같네요...
    꿈꾸는자에게 희망이 있겠지요...멋진 사진들보며 희망을 꿈꾸어봅니다

  30. 이기자 2012-09-04 09:37:39

    아, 멋진 사진들 너무 감사합니다. 몽골초원 꿈의 정원에서 보았던 꽃들과 파란하늘과 따뜻한 웃음들 가슴속에 길이길이 남아 에너지로 넘칩니다. 사랑합니다. 그립습니다

  31. 윤행일 2012-09-04 09:41:10

    현지에 다녀온 여러분들은 행복하겠습니다. 져도 기회 되면 꼭한번 가보고 싶습니다,사랑합니다 감사 합니다 축복합니다!!!!!

  32. 허경 2012-09-04 09:46:54

    오늘아침 사무실에서 가을을재촉하는 빗소리를 듣습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몽골게르에서 빗소리명상을하던 시간을
    떠올립니다.
    일상으로 돌아와 몽골에서의 다짐이 세파에묻쳐 히미해지느시기에
    조승희님의 사진을 보며 새롭게마음다짐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함께한 분들이 보고싶네요.

  33. 이고운 2012-09-04 09:47:13

    2008년 여름 마음을 두드렸던 몽골에서 말타기!!
    다녀온 직후 바로 7년짜리 적금을 들었습니다.
    언젠가는 꿈꾸는 아이들을 푸르른 몽골 땅에 보내주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7년을 모아 한 명 정도 보내줄 수 있는 적은 돈이었는데 벌써 4년이 훌쩍 흘렀습니다.
    3년 뒤에는 푸르른 초원을 달리며 자신의 꿈을, 꿈너머꿈을 향해 가는 젊은이가 있겠지요?
    첫제자가 이제 고1인데 3년 뒤면 딱 20살!
    두근거립니다. 누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 아이는 몽골의 초원에서 무엇을 보고 듣고 느끼고 올까요?
    가을비가 머금고 온 가을바람과 함께 오늘도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34. 백순덕 2012-09-04 09:54:17

    할렐루야!!
    오늘따라 태극기와 함께
    고도원님의 미소가 더욱 빛납니다.
    귀한 글과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가지는 못했지만
    몽골의 푸른 초원을 마음껏 달려 보았습니다.
    함께 행복을 나눌 수 있어 고맙고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가족 여러분 우리 모두 정원으로 가요!!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

  35. 김기승 2012-09-04 10:28:33

    우와~~ 나두 가고 싶어라...
    몽골에서 신나게 말 달리고 오신 분들을
    진심으로 따뜻하게 맞이합니다.
    성공적인 말타기를 축하합니다.

  36. 배영호 2012-09-04 10:35:18

    일상으로 돌아와 현실에 적응중에 다시 마음이 몽골초원으로 달려가네요
    몽골의 추억을 이렇게 되살려주시는 송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37. 김동기 2012-09-04 10:38:26

    부럽습니다~~~ ^^*

  38. 박시현 2012-09-04 10:39:03

    몽골에서 말타기여행을 통한 시간들 정말 소중하고 감사한 경험들이었습니다. 이렇게 추억의 사진들을 다시보면서 또한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합니다. 초원에서 보고,듣고,느끼면서 더불어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는 소중한 경험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다는것을 다시금 일깨워 줍니다.
    모든것에 더 감사하게 되는 삶. 더불어 함께 하는 삶으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습니다. 추억의 사진 많이 올려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같이 동참했던 모든분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39. 이인순 2012-09-04 10:40:55

    하상규님의 글을 읽고 공감합니다. 우리조상을 괴롭힌 몽골의 징키스칸은 미워요. 그러나 그들를 용서하되 잊지는 말아야겠지요. 그리고 다시는 나라를 빼앗기고 종이되는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미래를 위해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를 배우게되었답니다.

  40. 김동례 2012-09-04 10:40:57

    부슬부슬 가을을 재촉하는 비를 바라보면서 몽골에서의 말타기 사진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너무도 멋진 사진과 아름다운 글은 다시 몽골로 옮겨놓는듯합니다. 고도원님의 크신 힘과 정신은 젊은이들에겐 더욱 강한 삶의 메세지로 다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41. 조명호 2012-09-04 10:44:09

    몽골~
    푸른초원의 광할한대지
    아침편지 가족분들의 밝고 맑은 얼굴에서 행복이 엿보입니다^^

  42. 박영희 2012-09-04 10:47:08

    몽골여행에 동참못햇지만 꼭 다음엔가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3. 최리사 2012-09-04 11:34:45

    사진으로나마 몽골 여행 잘 했습니다.
    수고들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44. 홍중철 2012-09-04 11:45:06

    조송희님의 덕분에 가보지 못한 몽골을 구경하였습니다.
    다음 기회에 가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45. 곽민이 2012-09-04 11:54:15

    생동감 있는 사진을 통해 저도 같이 여행을 마친 기분입니다.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조송희님, 사진 감사합니다.^^

  46. 이 종 각 2012-09-04 12:00:29

    몽골여행 동참은 못햇지만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넓은대지 푸른초원 /광
    야가 참으로 마음에 드네요. 여러 동료들과 친목도 좋고 아침과 석양도
    너무 멋있네요.특히 말타는기분은 얼마나 좋았을까.상상만 해도......

  47. 김기석 2012-09-04 12:21:21

    아름다운 몽골의 자연을 감상하니 마음이 평안하여 지는군요,
    7월에 사우디에 도착하여 사막의 자연과 비교하니 너무나 감상적이며,그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48. 조영균 2012-09-04 12:30:06

    조송희님!
    몽골 마타기 여행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아 아침편지 가족에게 띄워주셔서 정말 잘 감상했습니다.
    몽골의 초원에서 호연지기를 연마하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큰 꿈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49. 아침이슬 2012-09-04 13:27:51

    고도원님의 섹시모드 너무 어설펐어요
    ㅋㅋ
    여행자님들의 모습이 여유로워 보여서 좋습니다..
    몽골의 자연.... 마음껏 누리고 오세요

  50. 권오걸 2012-09-04 13:30:10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2009년 몽골에서 말타기 여행을 계기로 헨티아이막에서 2년간 봉사 활동하면서 느꼈던 그 느낌들을 오늘 다시 느낍니다.
    600년전의 역사와 2012년의 현재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도 전혀 낯설지 않은 풍경들이 그리워 집니다.
    살아있는 작품덕분에 헨티아이막의 헨티직업훈련센터에 코이카의 이름으로 세운 꿈너머꿈 교육센터를 생각나게 합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교육센터에서 꿈을 꾸고있는 학생들 중에는 빈데르 솜의 징기스칸 도넛 캠프에서 몽골에서 말타기여행의 조교들이 있었답니다.

  51. 박인숙 2012-09-04 15:23:03

    조송희님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벅차고
    뿌듯합니다. 파란천막집 노을 속에서 듣던 꿈너머꿈 강의.
    울란바타르로 떠날 때의 그 아쉬움.
    그러나 울란바타르에서도 즐거웠습니다.
    몽굴의 초원을 느끼고 몽골의 도시를 느끼며 현실로
    돌아오는 여정을 겪었던 시간들.
    몽골여행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었던 공연.
    눈을 감고 1년 전의 몽골을 누비며
    지금 여기 있습니다. 감사힙니다. 솔롱고스 2012 여러분들!!

  52. 김인홍 2012-09-04 15:41:07

    우와 ~~~ 짱장

  53. 정한근 2012-09-04 16:00:08

    가을을 재촉하는 비내리는 오후
    아름답고 평화로운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54. 김희숙 2012-09-04 19:28:11

    조송희님 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감상 잘 했습니다.
    다녀오신분들 모두 수고도 많으셨겠지만 자연과 마니 친해지셧을것같아요~~!^^

  55. 박종숙 2012-09-04 19:39:07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벅차 오릅니다,
    바쁜일상 언제쯤 탈출할수 있으려나~~????

  56. 탁경운 2012-09-04 20:48:00

    송희님...
    앞으로 100회로 나누어 올려주세요...
    볼때마다 몽골 느낌이 팍팍 다가오니...
    기분 짱입니다요~^L^~ㅋㅋ

  57. 박지원 2012-09-05 02:05:09

    사진 너무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특별한 자세를 요구한 ^-^ 분은 박장수님이십니다. 혹시 궁금해하실까봐요~

  58. 고경숙 2012-09-05 04:58:04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59. 한보경 2012-09-05 06:32:11

    몇 년 전 딸아이만 보냈었는데...
    저도 언젠가 가보리라는 뚱뚱^한 꿈을 꾸어봅니다.
    정말 대단해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몽골의 기상정원^을 보여주셔서...
    사랑합니다. 아침가족 모두들~!^

  60. 신성옥 2012-09-05 08:33:20

    제주도에서 신혼여행때 말타기 체험을 해봤는데 처음엔 허리가 아프더니 조금 적응이 되니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조금 두려울것 같은데 다들 표정들이 밝으세요.

  61. 이명순 2012-09-05 08:43:08

    사진을 보는동안 새로운 아침이 열리는듯하였습니다

  62. 김성환 2012-09-05 09:44:53

    제가 사진을 찍어 올리는 사람이라 제 사진은 하나도 없을 때가 많습니다. 조송희님처럼 ~ ㅎㅎ 조송희님의 사진도 한 번 봤으면 좋겠습니다..ㅎㅎ

  63. 이서종 2012-09-05 10:10:50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는 저도 함께 생기가 돔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64. 허인욱 2012-09-05 11:15:04

    이번 사진을 보면서 더 빨리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65. 정용재 2012-09-05 18:31:14

    늘 가보고싶은곳 사진으로나마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6. 정숙재 2012-09-06 09:06:43

    사진 잘 보았습니다.
    나이만 젊으면 그런곳도 가보고 싶은데
    꿈이라 생각하고 감상 잘하고 갑니다.

  67. 김동례 2012-09-06 14:54:44

    멋진 몽골의 아름다움을 좋은 학습자료로 삼아 아이들의 커다란 꿈이 영글 수 있길 기도합니다. 먼 훗날 아이들의 가슴에 아련히 피어나는 작은 불씨가 그들의 미래에 커다란 주춧돌이 되길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68. 박식용 2012-09-07 10:26:32

    고도원님의 지팡이를 든 모습이 모세를 연상케 하네

  69. 이철수 2012-09-07 18:31:04

    좋네요. 거대한 평원에서 징기스칸의 기개가 그냥 느껴지네요.덕분에 잘보았습니다,저도 언제가...꿈을꾸겠습니다

  70. 박그희 2012-09-07 22:09:04

    부럽습니다....젊음들이...!

  71. 정명자 2012-09-13 16:13:24

    몽골 사진 보기 좋아서 그립지만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고운들녘 푸른 하늘 해돚이 아름답네요.
    그리운 동산에 온 기분 감사합니다.

  72. 우귀옥 2012-09-13 18:17:52

    그곳에 가고싶다. 정말로...

  73. 김영숙 2012-09-14 13:28:59

    넘 아름답네요~~
    저도 시간과 돈이 있으면 꼭 한번은 가 보고 싶어요!!

  74. 홍병천 2012-09-16 14:08:46

    조승희선생님 몽골여행 사진공모전 잘보았습니다. 갈형편도 안되고 갈수도 없습니다 사진을 올려 주어서 감사이잘보았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앞으로 좋으글월과 사진도 많이 수록해주세요 고도원 선생님 덕분에 삼백만 얘독자에게 좋은 선물을 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75. 홍복숙 2012-09-21 09:51:53

    저도 직장 그만 두면 제일 먼저 말타기 신청하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76. 최근경 2012-10-02 05:17:05

    말타기 체험 꼭 함 해보고 싶어요!
    위험하지 않을 까요?

  77. 유효정 2013-08-13 18:04:44

    2013 몽골에서 말타기, 한국으로 돌아온 지 아직 스물네시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왜 벌써 이렇게 아득하게 느껴질까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제가 헨티의 초원을 달리고 있었다는 게 실감이 안 나네요. 조금만 더 둥둥 꿈꾸는 기분으로 있어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