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05 몽골에서 말타기 답사6 : 멍그머리트 캠프
몽골 2008-07-14 20:58:48
   
 
몽골에서 말타기팀이 두 번째로 머물게 될 멍그머리트 캠프. 파란 하늘 아래 빨간 지붕이 더욱 선명해 보인다.이곳이 식당과 행사장으로 사용될 곳이다.구름이 게르 위까지 내려와 금방이라도 닿을 것만 같다. 우리나라보다 해발고도가 높아서인지 하늘이 가깝게 느껴진다.빨간지붕의 통나무집 두 채는, 왼쪽부터 화장실,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이다. 멍그머리트 캠프의 게르 내부모습.인사를 나누고 있는 답사팀과 캠프 운영진. 바에 손을 걸치고 있는 사람이 멍그머리트 캠프의 주인이다.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쁜 색의 삶은 감자 샐러드.멍그머리트의 저녁 하늘.달리는 푸르공 차창 밖으로 찍은 석양. 몽골의 5대 강의 하나인 헤룰렌강의 지류. 물이 귀한 몽골에서는, 도랑이든, 실개천이든 모두 '강'이라 부른다.해질 무렵, 강과 구름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답다.저녁 10시. 해가 지고 있다. 광활한 초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