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은숙 2009-05-21 06:48:32

    작년 몽골에서의 행복했던 시간들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면서 가슴이 마구 설레입니다. 푸른 초원에서 징기즈칸의 리더십을 배워오리라 했던 나의 다짐도 생각나구요. 이른 새벽~ 떠오르는 태양의 기를 받는다고 신발은 아침 이슬에 적시고 수많은 나방들의 날아오름과 하나가 되어 초원을 뛰어오르던 자유로움..
    시간만 허락한다면 다시 가보고 싶은 몽골에서 말타기였습니다.
    함께했던 모든 님들이 그립습니다.

  2. 송찬규 2009-05-21 07:02:29

    무지개 뜬 몽골의 하늘 보며 지르던 함성이, 물장구 치던 오논강가의 추억이, 게르에 둘러앉아 눈물 훔치며 속얘기 털어놓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번개조칭구들이 그립습니다^^

  3. 김민지 2009-05-21 08:10:37

    항상 사진으로만 접하네요,,,언젠가 저도 꼭 동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실천하는 그날이 올때까지,,오늘도 힘내야겠네요,,,

  4. 최형호 2009-05-21 08:54:45

    넓은 초원, 아름다운 들꽃,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듯한 파아란 하늘 그리고 무엇보다도 거기에 함께한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네요. 언젠가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

  5. 서화임 2009-05-21 09:45:40

    파아란하늘, 구름의 모양, 가끔씩 날으는 매의 날개짓,쌍무지개,고요한 오논강에서 아침명상,함께한 게르에서의 추억,참으로 모두 그립습니다.
    모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겠죠! 건강하세요.

  6. 정동주 2009-05-21 09:53:12

    아~!몽골의 대 초원~! 또 발고 싶다.
    광활한 초원에서 말타고 달리는 그 모습? 그립구나!
    포웅하면서 맘 껏 우슴 짓는 우리 딸~! 지혜의 모습이 너무 고와보인다.
    늘~! 49세, 08년 전설팀에 헌티 송해입니다.

  7. 백수연 2009-05-21 09:57:55

    덧 없는 세월!인생은 나그네 길이라 했던가~~!!
    그 험한 발걸음을 그토록 무엇때문에 두리번 거리며 살아 왔는지..
    미망의 굴레에서 삶에 증표 주름살에 애닯픔!
    저 아름다운 여행길에 나도 한번 동참하고 싶은 마음은 간절 하지만 모든게
    자신이 없으니 안탑갑기만 합니다..
    동행하신 모든님들께 혹여라도 피해가 될까 싶은 마음에 더 자신이 없구요..
    동참은 못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저 아름다운 곳을
    볼수 있게 해 주셔 감사 드립니다..
    아침가족 모든님들!!
    눈 속에 꽃을가는 사람의마음이란
    맑고 향기롭게 피어 있는 꽃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 아니라
    자신의 삶에도 이런 맑음과 향기와 운치가 있는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여행길이 되기도 하겠죠,
    활기찬 젊음이 있고 건강 하실때 뜻있는 여행길에 자주 동참하셔
    영혼의 무게를 느끼시는 소중한 추억를 담아 보세요..
    아침가족 모든님!늘~~ 건강 하시구 행복 하세요^^***

  8. 원영선 2009-05-21 23:18:57

    그토록 가보고 싶은 몽골 말타기여행! 언제 기회가 닿으면 가보리라 생각하며 첫해부터 관심가지고 보아오기를 몇해......,퇴직하고 시간이 많을때 참여하려고 마음 먹고있었는데 올 부터는 나이제한이 있네요. 사진으로만 즐겨야하나봐요. 아쉽기도하고,서운하기도 하고.....,

  9. 이종진 2009-05-22 10:35:19

    드넓은 초원 여름밤의 쏟아져 내리는 별들..
    아련한 우리의 어린시절 추억을 우리는 몽골에서 맛 볼수 있다..
    더불어 드넓은 초원과 숲과 강,호수 사막이 어우러진
    때가 덜탄 몽골의 자연에서 즐기는 말타기는
    우리의 핏속에 흐르는 기마민족의 혼을 깨우게 할 것이다...
    2005년 약 5개월간의 몽골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좁아터진 이땅에서 남이니 북이니 동서로 갈라져
    서로 싸우고 분열하지말고...
    이 넓은 몽골...우리 역사의 시원인 몽골에
    천만명만 이주해서 살면 이곳도 우리의 땅이 될텐데 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렇게만 한다면 우리 민족의 소아적 사고가 광활한 대지위에서...
    큰 사고의 틀로 바뀔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다..

  10. 백운수 2009-05-22 14:30:03

    세계에사 가장 청정지역 몽골에서의 일정 하루하루가 그리워 집니다.
    정말 꼭 가고픈 마음 입니다. 여러 사람들과의 어울림도 좋을것 같고...
    암턴 계기가 된다면 저도 저 사람들과 함께 주인공이 되고싶고 또, 기록도 마니 남기고 싶습니다.....좋은영상물 감사 드립니다

  11. 노정혜 2009-05-22 17:49:49

    언제나 함깨하고 싶은 아침가족과의 여행
    생각뿐 실제로 행할 수 없는 현실이 답답하군요.
    그런데 또한 나이 제한도 있다니 꿈도 꿀 수 없군요.
    그러나 영상으로 늘 보여 주신분들께 감사해요.
    몸골은 우리역사와 많은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함깨 여행하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늘 건강들 하셔서 많은 여행의 기쁨을 누리시길

  12. 김혜숙 2009-05-23 18:17:31

    여행은 생각만 하여도 좋아서 잠이 안옵니다 다들 행복해 보이시네요 언젠가는 저도 내년 좋은 칭구 인생의 동반자랑 꼭가고 싶네요 피이팅 건강하셔요

  13. 장선화 2009-05-25 22:51:48

    나도 작년여름 선교지방문차 몽골을 다녀왔죠 여러종류의 야생화 쏟아지는 별들 은하수 잊을수가 없네요 말타기는 한번 두번째는 말한테 미안해서.....
    일주일전 청정지역 제주도이사와서 살아가는것 넘 감사합니다.

  14. 조점회 2009-05-26 07:03:41

    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 사진으로나마 여행을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현재사항은 아침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다닐 형편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기회가 있으리라는 꿈을 가지고 일상생활에 임합니다,

  15. 강시찬 2009-06-05 10:33:28

    예전에 회사 일로 몽골에 몇 달씩 간 적이 있었고 이번에 몽골 현지 친구들도 만날 겸, 그리고 마음이 고운 아침편지 회원들과 같이 하려고 '2009년 몽골 말타기 행사'에 신청했는데 여태 가타부타 회신이 없네요. 혹시 이 행사가 취소됐나요? 개인적으로라도 가려면 빨리 항공권을 끊어야 할 것 같은데...

  16. 채이 2009-06-30 00:21:09

    사진여행만으로도 가슴이 떨리네요. 여행계획에 대한 자세한 안내부탁드려요. 내년 아님 그다음해에 계획을 세워 동참하고 싶습니다. 한해에 몇번, 몇월, 기간, 비용, 절차, 자격등 그외 사항들... 부탁드립니다.

  17. 강아지 2009-07-06 14:46:36

    너무 부럽습니다.
    야생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아름답고 멋진 풍경에 저도 언젠가는
    동참하리라는 꿈을 가져 봅니다.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 능선을 걷고 카메라에 담고 싶습니다.
    아름 다운 풍경 감사 합니다!!

  18. 미시변 2009-07-17 09:07:51

    다시 봐도~~~아~~~정말 좋다!!!
    언제 또 다시 청년이 된 아들과 조카녀석들을 데이고 다시 한번 더 가 볼 수 있을까?

  19. 최의련 2010-02-10 11:04:35

    가슴까지 확!트인 기분입니다..
    명상을 하다보면 눈물이 쏟아질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