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그릴라 티벳 휴식명상여행10 : 메이리쉐산을 보다
샹그릴라-티벳 2008-07-14 20:58:48
샹그릴라-티벳 휴식명상 여행 2007 사진모음
 
 
티벳을 찾아서 샹그릴라 가는 길 아! 샹그릴라 티벳의 성산(聖山) 메이리쉐산을 향하여 '메이리쉐산(梅里雪山)' 메이리쉐산 빙하 앞에서의 명상
메이리쉐산 가는 길 백마설산(白馬雪山) 앞에서 메이리쉐산을 보다

메이리쉐산(梅里雪山), 16km 남았습니다!노랗게 변해가고 있는 가을길이 운치를 더해준다.메이리쉐산 초입에 있는 마을 '더친(德欽)'에 도착하다!산 사이에 아름답게 들어앉은 마을 모습.더친 마을 스케치.연탄을 싣고 가는 모습, 우리네 구멍가게 같은 모습,장족 여인들의 모습이 이국적인 듯하면서도 왠지 정겹다."메이리쉐산이다!"저 멀리 메이리쉐산이 살짝 보이기 시작했다.메이리쉐산의 주봉인 '카와격박봉(해발6,740m)'.늘 구름에 가려져 있어 1년에 단 몇 번밖에 보여주지 않는다는 메이리쉐산의 주봉을정말 운이 좋게도 도착하자마자 볼 수 있었다.산 너머로 저 멀리 하얗게 빛나고 있는 설산.더친 입구 영빈대에 서 있는 바이타(白塔).메이리쉐산의 13봉우리를 상징하는 13개의 흰탑이 놓여있는 이곳에서 잠시 내려 메이리쉐산 전경을 감상했다.스님과의 데이트(?).정혜스님과 고도원님이 함께 메이리쉐산을 바라보며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정말 경이롭죠?"바이타 쪽에서 바라본 메이리쉐산의 풍경.티벳에서 가장 신성한 산으로 알려진 메이리쉐산은 아직 누구도 오르지 못한 '처녀봉'으로 남아 있다.아무에게나 쉽게 보여주지 않는 메이리쉐산에 후광이 비치고 있다. 먼 길을 달려온 여행가족들에게 자연이 '빛의 선물'을 안겨 주는 듯하다.

  1. 형태우 2009-03-22 15:37:22

    사진 보니 그곳에서 점심으로 더진 전통음식 맛보고 도저히 먹지못함 기름이 너무만아서 여기서 시땅온천 까지 택시120원으로 감

  2. 서화임 2009-08-09 09:49:37

    경이로운 그 산앞에서는 아주 작은 점같은 나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