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가 찍은 '몽골에서 말타기'(말타기편) 사진모음
몽골 2008-07-14 20:58:48
조송희의 '몽골여행 사진모음' (1)몽골에서 말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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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에 길이 있습니다.이 길이 우리가 말을 타고 달려야 할 길, 칭기스칸이 세계를 정복할 꿈을 키우던 몽골의 푸른 들길입니다.

헨티의 아침입니다. 아침식사가 끝날 무렵이면 멀리서 들려오는 말발굽소리, 히이잉~~ 울어대는 말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말을 타고 하나 둘씩 캠프 앞으로 모여드는 현지의 조교들, 우리에게 말타기를 가르쳐주고 살아있는 몽골을 보여 줄 스승들입니다.

몽골의 말입니다. 자그마하지만 단단한 근육질의 몸, 순하고 따뜻한 눈빛을 가진 말.이 말을 타고 우리는 들을 지나고 강을 건너고, 드넓은 초원을 달리게 될 것입니다.

조교의 도움을 받아 말 위에 오르는 사람들.

말을 타고 내딛는 첫 걸음, 긴장된 순간입니다.안장 위에 오르면 허벅지를 말의 잔등에 붙이고 허리를 꼿꼿이 펴야합니다. 시선은 멀리 두어야 하지요. 고삐를 잡는 법도 단순하지만 중요한 기술입니다.

말을 타고 초원으로~~

캠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논 강이 흐릅니다.세상은 초록으로 눈부시고 강물은 은비늘처럼 반짝입니다.

말을 탄지 불과 이틀, 오늘은 말을 타고 강을 건넙니다.강가에 도착한 여행가족들.

고도원님이 첫 물길을 헤쳐 나가고 여행가족들은 천천히 뒤를 따릅니다.

말을 믿고, 자신을 믿고, 가르치는 이와 이끄는 이를 믿으면 새로운 도전도 설렘이 됩니다.

강을 건너는 사람들, 그들을 바라보며 가슴이 울컥해집니다.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말을 타고 몇 번 강을 건너는 동안 팽팽하게 긴장하며 물살을 헤치는 말의 몸을 느끼고 강의 흐름을 즐길 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오논 강!

한명도 빠짐없이 무사히 강을 건넌 여행가족들.앞장서는 개들도 신이 났습니다.

길 없는 길, 푸른 초원도 그들이 가면 길이 됩니다.

행복한 말타기!

초원의 휴식. 조별로 모여 몸을 풀거나 한담을 나누는 여행가족들입니다.

몽골의 젊은 조교들.

자연과 사람의 아름다운 공존, 평화로운 휴식입니다.

다시 들판으로!

이제 말을 타고 들판을 달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초원에서 말달리기!

질주!!!

말이 땅을 박차고 초원을 가릅니다.바람을 가릅니다.

우리는 강인하고 푸른 풀이 됩니다. 푸른 들이 됩니다. 마침내 푸른 바람이 됩니다.

선두에서 대열을 정비하며 말 달리는 고도원님과 여행가족들.세계를 말발굽아래 두었던 몽골기병들 같습니다.

말을 타는 내내 초원의 향기를 맡았습니다.싱그러운 허브향이 가득하던 들판!

초원의 한낮은 길고 뜨겁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캠프로 돌아가야 할 시간, 굽이굽이 이어진 길, 우리가 지나온 그 길이 지금은 다정하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강을 건너고 들을 지나온 여행가족들!그들의 귀환이 눈부십니다.

  1. 조한나 2012-08-29 00:03:18

    아~ 정말 멋져요. 영화속 한장면 같네요.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2. 미시변 2012-08-29 00:25:03

    사진을 보는 순간 온 몸에 전율이 느껴지면서
    2007년 그 해 몽골에 내가 있었음을 추억속으로 빠져 듭니다.

    10년후에 타입캡슐을 대학생이 된 아들과 다시 꼭 오겠노라 다짐한 약속이 꼭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아름다운 말들과 질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배장호 2012-08-29 01:04:27

    늘 아침마다 새 아침을 열어주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오늘은 몽골에서 말타기 사진으로 더 충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 좋은 글,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젠가 저도 저 몽골 초원을 달리는 날이 오겠지요. 또 게르에서 하룻밤과 몽골 하늘의 총총이 박힌 별들을 헤아리는 밤의 정취에 취해보고 싶네요. ㅎㅎ

  4. 김만수 2012-08-29 02:05:55

    가슴이 확트인 초원의 경치 정말 아름답습니다 곧 달려가고 싶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지금이라도 즉시 달려 가고픈 생각이 드느 순간입니다!
    오늘새벽은 어제까지 인간들의 생활을 어지럽게 또는 귀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그 무서운 자연앞에 힘없고 나약한 인류의 어쩔수 없는 한개를 보았으나
    지금은 아주평온한 자연앞에 감사할뿐입니다 고도원님과 조송희님 께 깊은감사드립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5. 김성표 2012-08-29 03:32:35

    환상입니다. 볼때마다 가야지 하면서 그림의떡이된 나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고도원님을 비롯한 참여한 모든분들 부럽습니다. 인생의성공자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6. 이고운 2012-08-29 04:10:17

    몽골 사진은 볼 때면 항상 마음이 두근거립니다.
    그 날의 떨림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7. 빠삐용(都城基) 2012-08-29 04:26:20

    말타면 무서울 것같지만 우리도 타고 달릴 수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바로 윗글에서 이고운 님 글을보니 현장감도 느껴지고 자신감도 생겨지네- 하하-

  8. 손영철 2012-08-29 04:31:20

    넓은 들판에서 말달리기 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정말 환상적입니다. 직접 참여한 기분으로 막 흥분 됩니다. 항상 아침이면 어김없이 고도원님의 아침편지 창문을 여는 것이 생활의 시작입니다.
    조승희님 말타기를 포기하고 사진 찍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화이팅!!! 입니다. 그래도 사진보는 아침편지 가족 모두 즐거웠을걸요.
    감사합니다.

  9. 임서윤 2012-08-29 04:56:11

    몽골의 초원에서 말타는 모습을 보니 행복합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10. 시몬 2012-08-29 05:42:45

    가슴이 확 트이는듯 현장에서 말을 타고 있는 느낌 입니다
    사진만 봐도 행복한데 직접 말을 타고 있는 분들의 기분을 잠시 생각해봅니다

  11. 김현정 2012-08-29 05:50:50

    와~우~
    다녀온 지 얼마안됐는데 벌써 너무 그립네요~~
    송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2. 조정림 2012-08-29 05:57:01

    사진만 보아도 미소 짓게되네요.
    감사합니다.

  13. 황대근 2012-08-29 06:19:53

    사진을 보니 몇 년전 초원에서
    조심스럽게 말을 타던 기분입니다.
    다시 확트인 헨티의 초원을 달려보고
    싶네요. 오논강의 시원한 물이 그립습니다.

  14. 정명규 2012-08-29 06:24:51

    저 넓고 푸른들판 초록 향이 느껴지네여,신나게 달리고 싶어요....^!*

  15. 루미나 2012-08-29 06:27:04

    아름다운 푸른초원을 달립니다.
    넓은 들판을 바라보며 행복 합니다.그곳엘 가있는것 보다 더 즐겁습니다.
    고맙습니다.이런 기쁨을 주셔서...^^

  16. 이윤한 2012-08-29 06:27:22

    대리 여행을 맞보며 아침부터 행복합니다.

  17. 천정례 2012-08-29 06:29:25

    말을 타보진 못했지만 몽골에 넓은 드넓은푸른초원에서 말을타고달리는것을 보니 제마음이 다후련합니다, 얼마나 스릴이있었을까요? 멋진사진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8. 양은화 2012-08-29 06:41:47

    몽골의 하늘은 역시 아름답습니다
    이제 어디서나 몽골이 들리면 귀를 쫑긋하게 됩니다
    다시 달리고 싶습니다~

  19. 김래옥 2012-08-29 06:48:45

    와! 2011이 엊그제 같은데 추억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화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삶은 행복하다.
    초원 명상에서 고도원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다시 가 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0. 한보경 2012-08-29 07:07:23

    아~ 정말 아름답습니다.
    오늘 읽은 아침편지 '헨티아이막의 기쁨'을 다시 한번 읽어보며...
    모두가 시인들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받은 기를 모아 돌아온 날들이 더욱 힘차시기를~
    몇 년 전 다녀온 딸 아이도 다시가보고 싶다고 하는데...
    저도 언젠가는 한번 가보리라 뚱뚱한 꿈을 꾸어봅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21. 정경진 2012-08-29 07:09:40

    나도 언젠가는 말을 타고 달려보고 싶었는데 참 아름답네요
    몽골만 가면 아무데서나 말을 탈수 있나요?

  22. 정화경 2012-08-29 07:30:45

    내년에는 '남편과아들' 남자들만의 여행을 보내려고 합니다. 제대하고 복학하기전 평생의 추억이되고 ,사랑의 방법이 달랐을 뿐, 너무나 소중한 아빠와 아들이라는 걸 확인하는 자리를 만들어 주려 합니다.엄마의 프로젝트가 성공하기를...^^ 몽골 화이팅 !

  23. 박경숙 2012-08-29 07:32:05

    맨 앞의 사진을 보니 허브 향의 푸르고 드넓은 몽골의 초원을 한번 신나게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영화의 한 장면처럼.
    말타는 기회도 포기하시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기 위해 수고하시는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많이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4. 변명식 2012-08-29 07:43:26

    푸른평원을 말을 타고 달리는 장면, 기회가 되면 타보고 싶습니다.

  25. 신효식 2012-08-29 07:45:57

    잘 보았습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데 여전히 수고가 많으시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26. 유명남 2012-08-29 07:47:18

    끝없는 저 초원을 마음껏 달리는 그 모습, 매우 멋지십니다.

  27. 박춘재 2012-08-29 07:55:27

    아름다운 초원 말타는 모습 너무아름답고 멋있습니다.
    저도 같이 달리는 것 같았어요
    행복합니다.

  28. 박지숙 2012-08-29 08:00:08

    몽골말타기 사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조송희님 너무 감사합니다.
    마음이 짠~해오면서 그곳이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도...그리고 여행을 함께 했던 아침가족들도...

  29. 추 경 2012-08-29 08:03:43

    시원하게 잘 보았습니다. 간간이 비쳐진 풍경속에 어린시절에 접하였던 풍경에 반가웠습니다.
    말들도 몽골사람같이 단단하고 안정적인 크기인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말을 타신 분들의 느낌이 없어서 쩝쩝.
    사진솜씨가 대단하십니다. 기계가 좋은건지. 좋은 안목이었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0. 조명희 2012-08-29 08:08:04

    언젠가는 꼭 나도 저곳에 서 보리라는 꿈을 가집니다.
    초록색 들판을 갈색등을 가진 말을 타고 ...
    "대리 여행"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31. 김임순 2012-08-29 08:08:52

    드넓은 초원을 달리는 재미.. 가슴이 탁트이는 시원함입니다.
    송희씨. 멋진 사진 감사해요.

  32. 이정숙 2012-08-29 08:09:20

    아~~~~~~시원합니다 저도 덩달아 푸름이가 되었습니다 멋진장면을 보여주신 님들께 감사를 크게 드립니다.

  33. 황임복 2012-08-29 08:13:53

    너무 멋있다. 정말 환상적인 저곳에서 나도 말을타고 달리고 싶다.
    몇년후에는 가능하겠지!

  34. 변정연 2012-08-29 08:18:10

    덩달아 말 타고 몽골초원을 달려본 것 같은 착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언젠가는 여행의 기회가 올 것이라고 꿈을 꿔 봅니다!

  35. 구웅서 2012-08-29 08:19:45

    정말 부럽군요. 넓고넓은 광야를 말을 타고 힘차게 달려보고 싶습니다.멋진 사진을 보니 마음도 시원하네요.

  36. 이춘해 2012-08-29 08:30:01

    거대한 사극을 본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 또한 거대한 사극 속 주인공이 되어 있군요.
    태풍이 휩쓸고간 이 아침,
    지극히 평온한 마음으로 초원의 말발굽 소리를 듣고
    풀꽃들의 맑은 숨소리를 듣습니다.
    사진작가의 작품은 감히 견줄 데가 없군요.
    프로정신으로 임해 주신 조송희님 여행내내 감격스러웠고
    미안한 마음도 들었답니다.
    무거운 장비를 들고 다니시며 헌신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조송희님 같은 분이 계시기에 여행을 다녀온 뒤에도
    그날의 감성 그대로 축복을 누립니다.
    감히 사진의 거장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거듭거듭 감사드립니다...

    출처 그대로 밝히고 저의 홈페이지 몇 장 올리고 싶습니다.
    허락해 주실 거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7. 윤은 2012-08-29 08:33:12

    푸른 여행길에 펼쳐진 아름다운 평원에서의 말타기! 멋있습니다.
    부러워요, 선 합니다. 나도 언젠가는 해보고 싶은.....
    여행이, 말타기가 즐거운 건 돌아올 곳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멋진 사진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38. 현주영 2012-08-29 08:34:28

    출근해서 사진들 잘 감상했습니다. 1달간 어학연수로 99년도에 몽골 울란바타르 대학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주말마다 테렐지로 동기들 후배들과 말타러 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아훔.. 또 달리고 싶어요. 그리고 밤하늘의 별보며 말타던 기억이 나요 ^^ 호쇼르와 수테차도 먹고 싶어요 T.T

  39. 조한용 2012-08-29 08:34:52

    몽골에서의 말 타기 정말 멋지네요... 언젠가는 꼭 참여하고 싶어요!!

  40. 이종남 2012-08-29 08:39:24

    정말 말타는 모습도 멋지네요 프르른 초원도 멋지고
    나두 한번 타보고 싶어요

  41. 임해옥 2012-08-29 08:40:49

    몽골의 말타는 전사들처럼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그곳에 내가 함께 있다는 뿌듯함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42. 햅번 2012-08-29 08:42:50

    내년엔꼭참석하고싶어욤^*^

  43. 김재덕 2012-08-29 08:43:36

    영화가 따로 없습니다. 아직도 귓전에 말발굽소리가 들리고, 이제는 딱지가 앉은 엉덩이가 따끔 따끔 생생해져 오며, 초원을 달리던 긴장감이 전율하는 듯 합니다. 조승희님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44. 김길남 2012-08-29 08:43:37

    처음 보는 장관입니다. 몽골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말타는 경험을 축하드립니다. 나도 한 번 타고 싶습니다.
    젊다면 꼭 실행해 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김길남

  45. 이선희 2012-08-29 08:45:01

    조만간 두딸과 남편이랑 갈 겁니다. 아직 일정은 잡지 못 했지만,
    조만간 갈거다. 조만간 갈거다. 주문을 넣어 봅니다.
    사진을 보는 동안 눈물이 핑 도는건 무엇일까요?

  46. 김형호 2012-08-29 08:45:05

    지금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못가고있지만,
    다음에 꼭 가보고싶네요-가슴에 후련한 느낌이 ~~~사진 잘 보았습니다.

  47. 유수정 2012-08-29 08:45:06

    와~~ 정말 멋집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같이하고 싶습니다.
    무사히 아무 탈없이 돌아오신거 축하드립니다. ^^

  48. 이진숙 2012-08-29 08:48:07

    보는 것만으로도 긴장과 행복감이 느껴집니다.
    몽골에서 말타기 하고 싶은데...아직은 중학생이라 더 커야된다는 준형이와
    같이 가고 싶습니다.

  49. 정민희 2012-08-29 08:50:48

    5년 후 2017년에 남편과 아들 둘과 꼭 참가하고 싶네요...
    넘 부럽습니다... 멋지십니다...

  50. 송재숙 수녀 2012-08-29 08:52:51

    + 주님안에 평화
    고도원님, 몽골의 초원과 말타기,
    주님의 현존을 느끼며, 아름다운 자연안에 꽃보다 아름다운 인간의 모습은
    진정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조송희님의 사진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 위하여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수도자로서
    보는 것만으로도 대리 만족입니다.
    주님께 찬미와 영광과 감사을 드립니다.
    송재숙 야고보수녀.

  51. 이명순 2012-08-29 08:54:04

    달리고 싶퍼라 ~

  52. 도르가 2012-08-29 08:59:01

    나도 가보고 싶어라~~정말 좋아보여요!

  53. 김준동 2012-08-29 09:02:34

    8년후 대학생이 된 아들과 꼭 함께 갈 것입니다.

  54. 이재생 2012-08-29 09:02:35

    아름다운 초원 에 말과 함께달리는 기쁨 꼭 한번 가고 싶군요...~~`

  55. 박병준 2012-08-29 09:02:50

    타고싶다...

  56. 황해진 2012-08-29 09:03:52

    몽골은 꼭가보고 싶은 곳이라 무척 아름답고 사진에 있는 모든분들...
    부럽답니다

  57. 전성재 2012-08-29 09:04:00

    - 멋집니다 다들 수고 노고 많으셨네요.

  58. 오인실 2012-08-29 09:04:02

    우리 아들이 말 타는 걸 너무 좋아하는데, 아들에게 꼭 보여 주고픈 겁니다.
    광활한 벌판에서 말타는 우리 아들을 연상해 보며 오늘 아침 너무 멋진 장면에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이와 같은 감동을 주셔서 제가 힘을 많이 얻습니다.
    힘이 납니다.

  59. 이기자 2012-08-29 09:04:33

    아, 드넓은 초원에서 말달리던 그 순간들이여 가슴에 품었던 꿈이 이루어진 현실이었습니다. 너무 멋진 사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워요

  60. 양미선 2012-08-29 09:06:28

    바람을 가르는 한 마리 말이 되어 달리는 기분!
    잠시나마 함께 느낄수 있게 사진으로 보여주신 조송희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언젠가는 저 초원을 가르는 꿈을 꾸어봅니다 ^^

  61. 임순애 2012-08-29 09:07:04

    정말 대 초원이 아름답습니다.
    사진을 보며 마치 내가 달리고 있는 그런 기분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62. 지아 2012-08-29 09:08:06

    넓은 초원에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말타기, 지금도 그 느낌 생생합니다.
    초원에서 불어오는 허브향기와 아기자기한 들꽃들의 향기~~~~
    다시 가고 싶네요...멋진모습 잘 감상하고 갑니다.

  63. 이형근 2012-08-29 09:08:36

    책상에서나마 탁트인 가슴들과 설레임을 느낍니다~ 하하하
    너무 부럽습니다~ 4살된 우리딸과 함께 가야할 그날을 꼽고 있습니다~ 하하

  64. 최인석 2012-08-29 09:10:07

    몽골에서 찍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참멋진 장면이더군요! 나도 한번 그런
    곳엘 가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감사합니다.

  65. 강신국 2012-08-29 09:11:40

    감동적이네요... 거침없는 들판.. 군대간 아들 제대하면 곡 한번 같이 해보고싶습니다.

  66. 손동혁 2012-08-29 09:12:07

    마치 내가 직접 말을 탄 것과 같은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그린 것 같은 초원, 그 곳을 누비는 말과 사람, 공감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해요.

  67. 정길호 2012-08-29 09:12:47

    아침을 초원의 말타기로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초원 말타는 모습 너무 아름답고 멋있습니다.
    늘 행복합니다.

  68. 박요순 2012-08-29 09:18:02

    꼭한번가보고싶은나라였는데 부럽습니다 딸하고꼭한번가고싶네요

  69. 고맹수 2012-08-29 09:18:49

    예술입니다.
    몆년째 가고 싶은 마음을 다녀온 사진으로 만족했었는데.......
    오~우 너무 가고싶네요.
    창조의 아름다움과 힘입니다.

  70. 강태영 2012-08-29 09:19:56

    저 넓은 초원에 징기스칸의 얼이 남아 숨 쉬는 곳에 대한의 남아와 낭랑들이 달리는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71. 허정희 2012-08-29 09:20:21

    아! 부럽습니다!!!!!!!!너무나 멋진 들판을 달려보고 싶습니다...........

  72. 김홍익 2012-08-29 09:20:53

    몽골에서 말을 타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해 봅니다.
    무엇을 찾기 위해서.. 또는 무엇인가를 떨쳐 버리기 위해서..
    지금 대한민국 이땅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찾고 무엇을 버려야 할지..
    몽골의 자연과 역사를 생각하며 고민해 봅니다.

  73. 김종원 2012-08-29 09:21:01

    처음에는 사진을 찍지 않고 말타기에만 몰입할 생각이었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 아름다운 자연, 초원에서 사진작가가 어찌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있단 말입니까? 즐감했습니다.
    태풍도 지나가고 이제 오늘 하루 새로운 마음으로 말을 타고 푸른 초원을 달리렵니다.

  74. 임주경 2012-08-29 09:21:25

    저 사진속 작은 점으로 초원을 바라봤는데...
    이렇게 돌아와
    거대하고 웅장한 초원 속의 점을 바라보게 되네요^^

    사진 찍으시느라고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과정을 옆에서 보았기에 사진 하나하나가 소중해보여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꼭 안고으면서)^^

  75. 신동룡 2012-08-29 09:23:53

    아~ 감동의 몽골초원 말 달리기....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내년을 기대합니다

  76. 윤광수 2012-08-29 09:25:37

    보기만 해도 좋군요 꼭 아들과 같이 참석하고 싶네요

  77. 임오순 2012-08-29 09:26:05

    너무나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저도 한번쯤 꼬~~~옥 참여하고 싶군요?????
    ㅎㅎ

  78. 떼레레 2012-08-29 09:28:41

    오~너무나 멋진 풍경 감동입니다.나도 언제가 참석하고 싶어라.....

  79. 안상식 2012-08-29 09:29:06

    참으로 광활한 대자연의 몽골의 초원에서 말타기는 호연지기를 기르는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참으로 아름답고 가슴이 확 터이는 것 같습니다.
    2013 몽골 말타기에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기억 해 주세요.

  80. 박수정 2012-08-29 09:29:17

    # 대초원에서 멋있게 달리고 싶은 심정!
    태풍이 지나간 수요일아침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 마음 전합니다.

  81. 김두환 2012-08-29 09:30:07

    7년 후 아들과 함께 몽골 초원에서 말달리는 것을 상상하며,
    간접적으로 나마 체험 잘 하였습니다.
    부럽습니다. 7년 후를 기약하며.....

  82. 임창주 2012-08-29 09:33:20

    달리고 싶어라 저 야생의 초원
    조송희님의 대리 여행 사진들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83. 손민수 2012-08-29 09:35:11

    말을 타고 손을 번쩍들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 깜짝놀랐습니다. 어떻게 조승희님을 뱔견하고 저리 말에서 손을 놓고 흔들 생각을 했는지....ㅋㅋ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예쁜 조승희님, 근데 오논강 건널때도 손 들었었는데...

  84. 최태영 2012-08-29 09:35:12

    와~~~ 저 푸른 초원위를 말타고 달리는 기분은 어떨까요~?
    저도 여건이 된다면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

  85. 박현철 2012-08-29 09:37:14

    아직도 몽골은 내마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작 말타고 달리는 모습의 사진이 없어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6. 한정연 2012-08-29 09:38:17

    일상에 묶인 몸..
    하지만 마음은 초원을 함께 달립니다.^^
    언젠가 꼭 한번 참여할수 있는 행운이 허락되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87. 박진효 2012-08-29 09:39:33

    ※자연속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여러분 행복 하시고
    건강하십시요 가는세월 샘물처럼 넘치는 좋은생활이
    늘~ 같이하시길 기원합니다 ^^*※

  88. 이용심 2012-08-29 09:39:34

    내년에는 제가 존경하는 우리 목사님을 몽골 말타기에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꼭 가능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저도 언젠가는 말타러 갈 것입니다 ^^

  89. 홍 혜정 2012-08-29 09:39:52

    생기 넘치는 화면 멋 있군요
    한번 가서 달리고 싶습니다

  90. 김은영 2012-08-29 09:41:49

    송희님! 맛깔 난 글과 사진 즐감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 저 몽골말등위에 앉아 한번 질주하고 싶어요.

  91. 강경화 2012-08-29 09:42:01

    끝이 보이지않는 드넓은 초원에서 말타고 달리는걸 보니 간접체험으로 상상을 해봅니다^^
    사진 너무 잘 구경했어요. 감사합니다.

  92. 김현정 2012-08-29 09:44:11

    정말 스릴있어 보이네요.
    부럽습네다~
    꼬~옥 가보고 싶어~^

  93. 김성돈 2012-08-29 09:47:16

    송희님의 사진 정말 멋있습니다.
    샬롬!

  94. 대숲 2012-08-29 09:50:14

    내 어릴적 낭만은 서부영화! 황야를 달리는 무법자 시리즈!
    초원의 말타기는 그 훨씬 그 이상일듯?

  95. 정경옥 2012-08-29 09:50:41

    푸른초원 달리고싶어요 보기만해도 행복했어요 기회가되면 사랑하는 사람과 마음것달리고싶습니다^^

  96. 이근배 2012-08-29 09:50:56

    호르땅! 호르땅!
    멋진 작가님의 멋진 사진...
    헨티의 푸른초원이 오늘아침 눈에 삼삼합니다.
    오늘도 심장이 뛰고 있슴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산에서 이근배

  97. 최종환 2012-08-29 09:52:24

    몽골의 초원 정말 멋있네요! 말을타고 초원을 달리는 기분 얼마나 짜릿했을까요! 그 느낌 그 기분 짐작이 갑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 참여하여야 겠다는 각오를 다져봅니다. 조송희님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광주에서

  98. 김인옥 2012-08-29 09:53:46

    멋지고
    또 부럽습니다~!

  99. 서치국 2012-08-29 09:53:57

    푸른초원이 정말아름답고 말타는 모습이 행복하게 느껴짐니다. 푸른초원에 있는 말을 먹이를 주고 동물을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100. 정영익 2012-08-29 09:54:55

    아침편지 가족들이 광활한 대평원에서 말타는 모습을 보니
    정말 아름답기도 하지만 부럽습니다.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101. 장선정 2012-08-29 09:55:25

    비비디바비디부...저도 5년안에 꼭 제가 사랑하는 남편과 말타는 모습의 사진을 조송희님이 찍어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02. 박정희 2012-08-29 10:00:19

    저도 언젠가는 꼭 한번 말을 타고 저렇게 달리고 싶네용~ 그 날이 빨리 다가오길...

  103. 윤차선 2012-08-29 10:00:44

    와우!!!
    한 편의 드라마, 극적인 영화장면입니다.
    멋져요.

  104. 김선녀 2012-08-29 10:03:05

    2005년과 2009년 딸과 함께 몽골의 푸른초원을 달리며 행복했던 추억을 고스란히 즐감할수 있도록 생생한 사진 올려주신 송희님 사랑합니다
    엊그제 다녀온듯 초원의 갖가지 허브향의 들꽃과 풀향기가 코에 스미고 히이잉 말울음소리가 들리면서 따뜻했던 말등허리의 촉감이 그대로 전해져옵니다
    머지않아 세번째로 몽골에서 말타기를 두딸과 함께 참석 할 계획인데 벌써부터 설렙니다. 끝없이 펼쳐진 허브향의 초원이 그리워서....

  105. 문해수 2012-08-29 10:06:11

    우리 큰 아들도 예전에 다녀와서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다고 했었는데..사진으로 다시보니 정말 아름답고 행복해 보입니다....

  106. 고영애 2012-08-29 10:06:18

    남편과 아들과 달려보고 싶습니다. 3년안에.

  107. 장광영 2012-08-29 10:12:57

    처음 강을 건널때의 두려움과 설레임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네요~~
    쿵쾅 거리며 흐르는 강의 소리를 힘찬 응원으로 간직할까합니다. 목소리가 특히 예뻤던 송희님도 건강하신지요~~좋은 사진 너무 감사해요^^

  108. 임영미 2012-08-29 10:19:00

    가고싶네요~~~정말멋져요 !!

  109. 박선희 2012-08-29 10:21:12

    몽골의 초원은 이름만 들어도 가슴 설레이는 곳인데....
    말을 타고 달리는 님들의 모습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설명과 함께 아름다운 사진 잘 보았습니다.

  110. 강공만 2012-08-29 10:24:09

    말타며달리는 모습이 영화의한장면같아요.
    정말한번가보고싶은 곳입니다.
    시간되면 꼭가서 말타고 초원을 달려보고싶네요.
    사진너무감사합니다.

  111. 안금숙 2012-08-29 10:27:10

    아~~~~~~~~
    정말 가고싶다.. 몽골
    직장에 억메여 있다보니 마음뿐...
    내년에는 옆지기라도 꼭 보내주고싶다..

  112. 이성용 2012-08-29 10:27:32

    사진보는 것 넘 행복해!
    초원을 직접 말 타고 달려보면 자지러 지겠죠!
    꿈이라도 꿔야 이루겠지요 ㅎㅎ
    늘 ~```행복하소서_()_

  113. 김연동 2012-08-29 10:29:03

    가고싶다는 생각뿐.... 조송희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14. 김훈태 2012-08-29 10:30:16

    내가 항상 꿈꾸어왔던 이상적인 곳 몽골.
    조송희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느낌니다.
    항상 감사드리고요, 이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몽골의 푸른 초원을 그리며 지내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15. 이규공 2012-08-29 10:31:52

    님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내가 헨티아이막의 초원에서 말위에 앉아 있는 느낌 입니다.내 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대리만족을 느끼며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

  116. 뭉치맘 2012-08-29 10:34:51

    저 넓은 초원에 나를 펼쳐버리고 싶네요.세포 하나하나까지...모두...

  117. 김정숙 2012-08-29 10:40:04

    정말 신나고 행복해 보입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되셨네요. 멋진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18. 미스터청진기 2012-08-29 10:40:52

    마음도 시선도 시원합니다. 좋은 사진에 감사합니다.

  119. 김후자 2012-08-29 10:41:26

    아침편지로 하루를 시작할수 있어 넘 행복합니다.
    저도 내년에는 가족과 함께 꼭 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신청가능한지요?

  120. 최경하 2012-08-29 10:46:48

    눈과 마음이 여유로운 좋은사진 넘 감사합니다.
    몽골의 푸른 들길은 허락없이 모셔가서 바탕에 두고 볼겁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하구요~^^

  121. 반짝이는샘 2012-08-29 10:47:54

    와우~ 아름답습니다.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의 표정이 행복해보입니다. 개인적인 몽골 말타기의 추억을 덕분에 떠올려봅니다.

  122. 현준맘 2012-08-29 10:48:08

    조선생님 덕분에 이아침 대리여행을 즐깁니다.
    감사 드립니다.
    조금씩 쌓여가는 비밀통장의 숫자와 자릿수를 보여
    몇년안에 친정오빠와 남편을 함께 저 초원으로 보내드리려 합니다.
    덕분에 더 또하나의 꿈을 가지며 지금의 나를 다독입니다.
    감사 합니다........

  123. 토마토 2012-08-29 10:50:14

    아 ~ 멋진 모습입니다.
    널디 넓은 광활한 초원에서 마음껏 말달리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벅차는데
    함께한 분들은 행복한 사람들이겠죠.
    정말 나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옛날 징키스칸의 휴예가 잠시나마 되어본 느낌...

  124. 임춘택 2012-08-29 10:51:47

    대초원을 달려보는 그 호쾌한느낌 부럽습니다.
    수년전 미국의 대초원을 여행한일이 있는데...
    그때 느낌하고는 또다르군요..감사합니다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좋은 글들 맛있는 양념이 되고 있습니다.

  125. 양만화 2012-08-29 10:52:20

    푸른초원에서 말타는 모습 보기에 아주좋습니다
    날씨도 쾌청하고 자품사진도 예술입니다. 감사합니다

  126. 강 봉 옥 2012-08-29 10:54:35

    몽골의 초원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말타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자랑 스럾습니다.앞으로 더욱더 건승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127. 최진희 2012-08-29 10:56:20

    부럽습니다. 저도 달리고 싶습니다. 아들이 얼른 자라면 함께 꼭 참여하도록하겠습니다.

  128. 전성동 2012-08-29 10:57:01

    멋진 모습 아름답네요 잘 감상했어요.

  129. 예창근 2012-08-29 10:58:43

    드넓고 시원하게 펼쳐진 광활한 초원, 그 위에서 몽고말 타고 달리는 기분!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입니다.그림같은 장면 작품사진으로 남기신 조송희 작가님 감사합니다.

  130. 김현미 2012-08-29 11:05:39

    정말 부럽습니다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요번에 못가신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131. 강 봉 옥 2012-08-29 11:08:01

    몽골의 초원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말타는 모습을보니
    참으로 자랑 스럾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하시는
    모든일들이 뜻과같이 이루어주시고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32. 강계형 2012-08-29 11:09:00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무사히 모두 돌아오시기를...

  133. 라추선 2012-08-29 11:10:37

    아!메일에서 바로 댓글가능이네요. 신기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이 멜주소를 다 차단맞았다가 요즘에 다시 원 아이디로 신청했는데 성공했거든요.. 궂이 다시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신청하지 못하였음에도 이렇게 아주 오래전의 주소로 편지가 전달이돼서 감동했어요. 신기했어요. 오늘아침에 이렇게 초원에서 말달리는 사진들을 보면서 전에두 한번 몽골 말타기 사진을 본기억이 살아나면서 너무 감동을 받았어요. 아무쪼록 앞으로는 이 멜일 소중하게 잘 보존을 하구요 편지를 읽으면서 살아야 겠어요.. 참 감사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다시 받을수 있다는것에......

  134. 백순덕 2012-08-29 11:12:36

    할렐루야!!
    넘 아름다워요!
    사진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대리만족을 느끼며 송희님께 감사!!
    오늘도 저~ 넓은 초원을 바라보며 힘차게~^^!!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

  135. 장** 2012-08-29 11:15:47

    멋져요

  136. 문경수 2012-08-29 11:16:59

    사람과 말과 자연이 조화로운 초원속에서 하나로 움직여가는 모습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꼭 한번 참석해서 감동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7. 이준 2012-08-29 11:17:48

    나도 한번 드넓은 초원을 달려보고싶네요,
    광활한 초원에서 말을타고 달리며 오논강을 건너고 대지를 박차고 달리는 기분 부럽습니다. 나도 가볼수 있을려나,,,,,

  138. 이한근 2012-08-29 11:20:50

    와우!!!신난다. 가슴이 탁 트인다. 내년에는 이제 갈 수 있을것 같아요.
    Thanks

  139. 정선영 2012-08-29 11:22:09

    사진만으로도 설레고 가슴 벅찼습니다! 언젠가!!! 꼭 달려보고 싶은곳입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140. 윤원구 2012-08-29 11:22:56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몽골의 푸른 초원을 보니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입니다.
    이런 기분을 매일 느낄 수 있도록 액자로 만들어 곁에 두고 싶은데,
    사진 원본(맨 처음 초원사진)을 파일로 받을 수는 없나요?

  141. 윤순임 2012-08-29 11:25:04

    와~나도함해보고싶어

  142. 정한근 2012-08-29 11:26:26

    태풍이 지나간 아침
    몽골의 아름다운 푸른 초원을 감상하며
    상쾌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143. 서희자 2012-08-29 11:38:45

    와~~넘 멋져요항상가고싶었지만 나이제안이있다기에~~

  144. 김영호 2012-08-29 11:39:09

    쉽지 않던데 다들 잘 타시네요.
    시간 나면 꼭 한번 동참 하겠습니다. 부럽습니다. 다녀오신분들!

  145. 박은진 2012-08-29 11:51:38

    길 없는 길, 푸른 초원도 그들이 가면 길이 됩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함께 길을 만들었던 분들에게는 얼마나 황홀한 감동이였을까요.
    함께 사진으로 그 감동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자연도, 사람도, 함께 어우러져있음이 아름답습니다.

  146. 주미숙 2012-08-29 11:54:15

    광활한 대지위를 달리는 말과 사람들.. 지금은 직장에 매여있지만.. "언젠가는 나도 징기스칸의 본거지에서 말을달리고 싶다"는 소망을 꿈으로 키우며.. 고도원선생님의 꿈은 이루어진다를 생각하며..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시는 고도원선생님과 아침편지가족들의 건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47. 박시현 2012-08-29 11:55:38

    정말 사진으로 다시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한편의 영화같은 생생한 장면들 순간순간들,이렇게 생동감 넘치는 장면과 아름답고 진솔된 글과 함께보니 더 그립고 절절하다는 표현이 맞을것 같습니다. 그시간.장소.넓은초원.말과 조교님들.오논강.헨티아이막의 모든분들. 함께 동행하신 모든분들이 그립습니다.한평생 잊지못할것이며 많은 경험과 추억들을 소중히 간직하며 살아갈수 있을 듯 합니다.사진촬영하느라 수고하신 조송희님께 진심으로 수고와 감사를 보냅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148. 차이나홍녀 2012-08-29 11:55:48

    정말 가슴이 울렁거립니다. 너무 멋집니다.
    저도 꼭 저 광활한 몽골초원을 달리고 싶습니다.
    두 아들과 함께 하는 꿈을 꿉니다.
    머지않은 미래에.. 즐거운 상상으로 오늘 하루가 행복합니다^^

  149. 허병길 2012-08-29 12:14:40

    정말 한번 체험 하고 싶습니다.

  150. 노승하 2012-08-29 12:17:15

    헨티아이막의 하늘과 초원 풍경이 단순해서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덕분에 눈으로 초원을 누볐네요. 감사! ^^

  151. 오경심 2012-08-29 12:31:54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끝까지 보이는 초원의 편안함으로 시작하는 오늘이 편안할 것 같습니다.

  152. 홍명화 2012-08-29 12:33:37

    어려서 꿈이 말타기였는데 정말 몽골의 초원에서의 말타기 정말 부럽고 서부영화한장면을 보는 기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3. 유상현 2012-08-29 12:43:09

    죽기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추가해야 겠네요. 멋진 사진,글 잘보고갑니다.

  154. 배불뚝이 2012-08-29 12:48:21

    정말 가고싶은 곳!!!
    언제쯤 가볼 수 있을지...
    또 내년을 기약합니다.

  155. 정재훈 2012-08-29 12:52:09

    정말 멋지군요 ^^ 저도 꼭 한번 더넓은 대지를 말타고 달리고 싶어요.

  156. 행복의집 2012-08-29 12:58:19

    너무 멋져요. 감사합니다.

  157. 이태성 2012-08-29 13:01:34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모습들이 우리 모두에게 용기를 줍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님의 노고와 아름다운 삶속에서 행복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158. 김수연 2012-08-29 13:04:34

    나의 꿈 중 하나가..
    몽골에서 말타기 랍니다..^^
    이루어 지겠죠? ㅋㅋ
    그날을 기약하며....

  159. 김정숙 2012-08-29 13:08:07

    부름을 받은 이들! 함께 할 수있고, 갈 수있는 모든 조건은 축복입니다.
    또 한 다른세계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좋은 안내자 있음도 축복입니다.
    이 글을 적는 나 또한 사진속의 초원을 느낄 수 있으니 축복이고 감사입니다.

  160. 정다운 2012-08-29 13:15:41

    우~와!! 모두들 훌륭하십니다. 서부영화 한편본듯 기분이 좋아졌어요. 언젠가 제게도 멋진 기회가 오길 기대해봅니다.몽골의 초원과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말들 마치 내가 주인공인양 착각했네요. 즐거운 감상 잘했습니다~~

  161. 강순중 2012-08-29 13:20:01

    초록및 대자연속의 연출 저푸른 초원위를 질주하고 싶습니다

  162. 공 루시아 2012-08-29 13:28:09

    와 넘 멋져요 나두 한번가고싶다

  163. 이여진 2012-08-29 13:33:21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꼭 가 보고 싶고, 해 보고 싶은데 아직 인연이 안닿네요.
    아침편지 식구들 너무 너무 멋지십니다!

  164. 박광춘 2012-08-29 14:00:56

    2011년 남편과 함께 참가했던 몽골 말타기. 그때의 그 감동이 다시 살아나 가슴이 뭉클합니다. 걸음마부터 시작해서 드디어 허브향 가득한 넓은 초원을 가르며 달리던 그 기쁨!! 그리고 오논강을 내려다 보며 새벽의 언덕 위에서의 명상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가슴 속에서부터 끓어오르는 눈물을 펑펑 쏟았던 나를 포근히 감싸안아주셨던 고도원님...... 아! 다시 가고싶습니다.

  165. 조송희 2012-08-29 14:44:00

    사진 찍기를 위해 말타기를 포기한 것은 마지막 말타기 2번이었습니다. 저도 말을 탔지요. 신기한 것은 말타기가 전혀 두렵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흑갈색의 건강하고 단단한 말의 잔등이 참 익숙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리 민족에겐 기마민족의 유전자가 흐른다는 말이 실감이 되더군요.
    마지막 날, 말을 못 탄 대신에 말의 얼굴을 안아주고 목덜미를 어루만지는 것으로 작별인사를 대신했습니다. 유난히 부비부비(?)를 좋아했던 내 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
    그리고 낯익은 이름들, 참 반갑습니다. 특히 몽골에 있는 동안 덤벙대는 날 챙기느라 애썼던 룸메이트 주경, 시연님~~ 사랑합니다.^^

  166. 자연인 2012-08-29 14:48:29

    정말 말을타고 시원하게 넒은 초원을 마음껏 달려보고 싶다!
    정말 부럽습니다...
    역시 자연이 최고야!!!

  167. 정충모 2012-08-29 14:57:04

    푸른 초원에서 마음껏 달려보고싶습니다.멋진여행입니다.

  168. 조남택 2012-08-29 15:06:43

    몽골에 다녀온 이후로 솔롱고스2012를 드나들면서 조송희 님의 사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네요.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아련한 기억으로 남는 것 같아 못내 아쉬웠는데, 조송희 님의 사진을 보니 다시 어제처럼 생생한 기억으로 살아났습니다. 사진 하나 하나에서 초원의 향기가 짙게 묻어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69. 탁경운 2012-08-29 15:12:14

    게르,하늘, 초원 ,몽골인 ,그리고 달리는 말이 저를 무척이나 감동시켰었지요!
    함께 한 아침편지가족들까지 어우러져 평생 잊지못할 추억의 한 장면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송이 송이 송희님 감사해요~^♥^~

  170. 조명옥 2012-08-29 15:12:38

    와우~~~~~~~정말 멋지네요....

  171. 신중철 2012-08-29 15:13:04

    아, 나는 왜 저 님들처럼 저 말들처럼 저 초원을 무한질주 할 수 없는가!

  172. 박말순 2012-08-29 15:35:40

    가고싶어~타고싶어~달리고싶어~~
    멋진모습들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73. 최재홍 2012-08-29 16:16:04

    근사합니다 말이 무거워할까봐 망설이고 있는 데 생각이 달라지려 합니다
    송희님 항상고맙고,말은 제대로 못 타신거 아닌가요 ㅎ
    고도원님 말 타시는 거 보니 다행입니다 더욱기운 챙기셔야지요~
    아침식구 가족님들 이기운 받아 만사형통 합시다!!

  174. 이은애 2012-08-29 16:37:05

    와~~~ 정멍 멋지네요!! 저 넓는 초원에서 딸아이랑 꼭 타보고 싶네요^^
    생생한 사진 넘 멋지고 현장감 있어 제가 초원에 있는 듯한 기분이네요~~~

  175. 전성구 2012-08-29 16:37:18

    아름 다운 대지의 푸른초원 에서 말과 함께 달리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좋은 사진들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76. 배영호 2012-08-29 16:53:34

    나 몽골로 다시 돌아가고파~
    조송희님은 아침편지 가족들에게는 낮익은 이름이였지요
    스탭이 아닌가 했었는데~
    어라 우리랑 같은 복장이네~
    어쨌든 밝은 미소가 아름다운 조송희님은 마음씨도 착한 것이 보이더니만 또 이렇게 감동적이였던 순간을 다시 보여 주시니~
    아 나를 몽골로 다시 보내 주세요~
    조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177. 오세준 2012-08-29 16:56:42

    댓글에 눈에익는 분들이 몇몇 계시네요
    고도원님이 댓글도 사랑이라는 말을듣고 글을남기네요 ~
    사진이 2개나 있다는거에 감사드리고 나중에 또가서 몽골에서 말타기 3번이라는 타이틀로
    자기소개를 하고싶네요 !!

  178. 김미라 2012-08-29 16:58:01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시원해집니당~영화의 한 장면처럼

  179. 김순영 2012-08-29 17:00:07

    가슴이 뭉클하네요. 이번에 남편과 아이와 함께 가길 소망했었는데..아쉽게도 내년을 기약해야 했던 현실이어서 더그런거 같아요..꿈은 이루어진다!!

  180. 박예빈 2012-08-29 17:13:34

    제가 교회 수련회를 갔을 때 제 나라가 몽골이었는데... 정말 몽골을 다시 보네요. 환상적이에요~

  181. 전정이 2012-08-29 17:16:57

    참 멋있군요. 정말 상큼한 기분이 들어요.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182. 이광미 2012-08-29 17:41:24

    수고하셨습니다... 조송희작가님 덕분에 아름다운 몽골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네요..
    정말 멋있고 경이로운 장면들이 또 한번의 몽골을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183. 조현숙 2012-08-29 17:44:22

    정말 감동적인 사진이네요~~~ 잠시잠깐 그곳에 있다는 아름다운 착각!! 행복한 착각에 빠져봅니다. 남편과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찜~~~

  184. 김진희 2012-08-29 17:46:15

    유난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조송희님과 함께 여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님의 명품사진이 출품됐군요..ㅠㅠㅠ
    한호흡으로 함께한 대초원! 조교님들! 멋진말들! 121명! 가이드님들! 헨티아이막님들! 우리들의 합창을 사진으로 창조했습니다^^^
    멋진 우리모습을 오랫동안 기억하시고 당당하게 잘~살아갑시다!!!

  185. 이정화 2012-08-29 17:48:20

    송희님~ 사진 정말 아름다워요.
    아~ 지금은 무릎 관절이 안좋아,다시 탈 수 있을지....
    좋긴 정말 좋았는데 ^^

  186. 이평우 2012-08-29 17:50:07

    아 !!! 정말 장관이군요 ^^^한번 꼭 가보고 싶은곳이네요^^^^

  187. 박칭희 2012-08-29 17:50:15

    푸른초원에서 말를 타고 달리는 기분을 상상을 해 보았습니다.
    젊음이 부럽스니다.좋은 추억거리가 되겠내요.행복했습니다.

  188. 김혜옥 2012-08-29 18:02:58

    아름답고 평화롭고 도전감까지 맛볼수잇는 순간이엇습니다. 고도원마을에오면 악성댓글이없어서 아주 해피합니다

  189. 우수민 2012-08-29 18:03:07

    푸른 초원과 강물을 배경으로 말탄 사람들의 모습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오랫만에 눈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사진 보여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저도 몽골의 바람을 몸으로 느끼면서 말을 타는 꿈을 꿔봅니다~

  190. 지민정 2012-08-29 18:26:08

    설마 말을 타고 달릴수까지 있을까? 싶었는데, 진짜로 달렸어요. 얼마나 좋았는지 모릅니다. 제주도에서 말 10분 타보신분들... 몽골로 가보세요. 원없이 탑니다.

  191. 김범상 2012-08-29 18:30:34

    부럽고 또 부러워라..가슴도 뭉클하고.. 초원의 소리가
    심장을 마구 뛰게 합니다..

  192. 정태봉 2012-08-29 18:48:08

    한동안 잊고 지냈던 초원의 싱그러운 풀내음이 되살아납니다.
    사진 속의 다른 님들 얼굴위로 작년의 제얼굴이 오버랩되네요.
    작년에 제몸을 실었던 말도 사진 속에 있을 것 같아 보이는 말들이 모두 친근합니다. 좋은 사진으로 저를 다시 몽골 초원으로 불러 주신 송희님 고맙습니다.

  193. 정영희 2012-08-29 18:49:28

    넘 황홀합니다. 아름다운 추억들이 저절로 쏟아져 나올것 같군요. 마냥 한편의 영화처럼, 물결치는 파도처럼 다른 말이 필요가 없군요. 언젠가는 나도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솟구쳐옵니다.

  194. 바양고비 2012-08-29 18:51:42

    바양고비사막에서 말을 타고 달리던 생각이 새록새록합니다.
    게르에서 하룻밤도 멋있는 추억이었습니다.
    다시 가보고 싶네요~~

  195. 홍윤배 2012-08-29 19:19:40

    사진으로도 가슴이 뭉클하네요... 또한가지 목표가 생겼네요
    계속 이행사 하실거죠 가족과 같이 달려보고 싶은 꿈이 이루어지길...

  196. 강정숙 2012-08-29 19:23:13

    정말좋은 여행입니다 마음이 부자가되는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197. 김분희 2012-08-29 19:40:44

    아름답습니다!

  198. 곽민이 2012-08-29 19:41:15

    저도 같이 말을 탄 듯 시원한 느낌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경관이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같이 여행한 기분입니다. 최고입니다.^^

  199. 김금수 2012-08-29 19:47:38

    정말 부럽습니다. 드넓은 초원을 다들 처음 말을 타셨을텐데...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다음 신청 때 꼭 받아 주실거죠????

  200. 주윤숙 2012-08-29 20:26:29

    말타기도 포기하시고 찍으신 사진..환한 미소만큼이나 멋진 사진 고맙습니다..
    직업의식의 승리!^^ 지금도 말발굽에 풍겨오르던 허브향이 코끝에 진하게 올라옵니다. 솔롱고스2012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참! 볼라밴 피해는 없으시겠죠?

  201. 박해숙 2012-08-29 20:38:04

    아름다운 자연에서 마음껏 초원을 달리는 모습 부럽고 보는것 만으로도 신나고 행복합니다.....멋진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2. 김지호 2012-08-29 21:02:48

    "아름다운 뒷모습을 남기자"..... 작년이맘때 {헨티}를 떠나는날 아침에
    선생님께서 주시던 말씀이셨읍니다. 그날의 감동들을 잊지않고 가슴한켠에
    잘~ 새기며 살아감니다. 또한, 지나온나의 뒷모습이 아름다웠노라고
    노래할수있도록 옹달샘에서의 교훈들을 돼세김해봄니다.

  203. 양미경 2012-08-29 21:09:45

    너무나 황홀한 순간입니다.
    더없이 행복한 행복하고 세상을 다 얻은 표정들입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쯤은 도전해 보렵니다.

  204. 정인표 2012-08-29 21:20:46

    보기촣으네요.
    즐겁고 행복한시간을 만끽하신것같네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 갖으세요.

  205. 김원세 2012-08-29 21:55:02

    아--- 멋지다 나도 한번 생각이 간절합니다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206. 김옥희 2012-08-29 22:02:33

    오늘 메일보는순간 몽골말타기 조송희님사진 와우!!! 다시한번 드 넓은 초원을 고스란히 상기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군요 여기를 내가 다녀왔다니 꿈만같습니다. 송희님! 카메라랜즈 무거운것 메고 다니면서 순간 순간 너무도 아름다운 모습을 담았군요 수고했습니다. 고맙습니다.

  207. 원 재권 2012-08-29 22:05:17

    좋았습니다. 부럽구요, 그런 여행 같이 갔음좋겠다 생각 듭니다.
    언젠가 이런 여해을 하게 되겠지요
    아니 곧 떠나야 되겠군요.
    공연히 배가 아파와서
    감사 합니다. 미국 애틀랜타에서

  208. 홍수정 2012-08-29 22:19:34

    정말멋지네요ㅠㅜㅜ자유롭고평화로워보여요
    저도 언젠가 저렇게 여행하는 날이왔으면,,,멋진사진 감사해요!

  209. 이서종 2012-08-29 22:35:06

    윤나라님의 몽골사진도 멋집니다만 송희님 금번에 말도 제대로 못타고 고생하셨네요! 그러나 정말 멋진 작품을 남겼습니다. 천부께서 주신 은사를 제대로 사용하고 계시네요! 앞으로 더욱 기대됩니다. 수고했습니다. 감사합니다..^L^

  210. 이창민 2012-08-29 22:41:09

    나도 가봤는데^^ 아련한 기억이....
    멋지십니다~

  211. 박효진 2012-08-29 22:49:36

    조송희님~저와는 좀 더 특별한 생리적 인연 ^^ 잘 지내시는지요?
    말을 타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망원렌즈를 꺼낼 수 밖에 없었다는 그 열정!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당시의 경험을 새록 새록 살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말 타고 질주하거나 강을 건널 때 먼저 앞서서 사진을 찍고 계신 모습보며 송희님의 그 아우라를 또 다른 카메라로 찍어드리고 싶었어요~
    아~ 몽골의 푸른 하늘, 초원을 달리며 바람을 가르는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어지네요 ^^

  212. 이종각 2012-08-29 23:09:29

    천하에 이런일도 있당까? 아이구메- 나는 언제 죽기전에 가볼수 있당ㄲㅏ?
    컴퓨타 배우러 다니는지 3개월밖에 안되는디 선상님께서 가입해보라고 해서 가입
    했는디 일주일만에 천지개벽같은 현장을 보게되는 구만요-허 참재미 있네요???
    나같은 노생회원 들은 언제나 죽기전 한번 답사 기회가 올수있당가? 고도원선상
    나으리? 감사 감사 감사 !고도원나으리!꽃송희 선상님!감사 감사 따따불감사혀!!! 안녕 또 다음에...

  213. 이순님 2012-08-29 23:17:14

    푸르른 넓은 벌판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모습들이 신나고 아름답습니다
    고도원님께서 앞장을 서서 말타고 강을 건너는 모습또한 멋지시구요
    몰골의 말타기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214. 안경숙 2012-08-29 23:18:58

    사진으로 보는것만으로도 황홀함이 느껴집니다!
    드넓은 초원을 달리는 머-엇진 풍경들 잘보았습니다!!!

  215. 김석배 2012-08-29 23:29:41

    넓은 푸른 하늘 초원에서 몸골 말타기 참 좋아보이고 멋진 사진 .감사합니다.

  216. 고혁준 2012-08-29 23:33:34

    우와 단독샷이다!!

  217. 박경숙 2012-08-30 00:00:04

    몽골의 초원 참 아름답습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송희님 사진 감사합니다

  218. 은아 2012-08-30 00:03:25

    멋져요!!멋져.. 행복한 시간들에 축복을.. 난 언제나............

  219. 박선영 2012-08-30 00:16:57

    몽골의 대자연의 초원에서 말달리는 모든 분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너무나 멋지시구요...사진을 보면서 황홀감을 느낌니다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나를 충분이 알게되네요 ..
    고도원님, 많이 수고 하셨습니다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 윤명례 2012-08-30 01:25:55

    너무 멋지네요
    푸른 초원 위에서 모든 시름 뒤로하고
    행복한 시간을 마음껏 누리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사진만 보아도 저 푸른 초원을 마구 달리고 싶어지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21. 학구 2012-08-30 02:43:24

    꿈같은 세상 언제나 나도한번...

  222. 신순옥 2012-08-30 02:43:49

    보기만 해도 가슴이 탁 트이네요. 정말 멋져요.

  223. 권계향 2012-08-30 05:13:01

    좋은 소풍 이였네요, 멀리 몽골에까지 가셔서 말타시기 경기였는지요, 여러분에 즐거운 모습 여행에 괘감 사진으로 모으시고 ,,먼날이될 순간들을 조승희 사진 작가님께 참석한 여러분 꽃 한아름 사서 드러야하겠으요,

  224. 최충균 2012-08-30 05:43:35

    한단고기에 환인이 최초의 국가 한국을 바이칼호수근방에 세웠다. 우리 조상은 저 푸른 대륙을 말을 타고 달리며 세계문명을 태동시킨 예맥의 후예들이다.
    히식스의 노래를 기억하는가?
    "초원에서 만나서 초원에서 헤어진 사랑하는 내님은 무얼 하고 있을까---"

  225. 한광덕 2012-08-30 08:00:21

    가보고시프오!

  226. 도명선 2012-08-30 08:53:53

    정말 멋져요!가슴이 뻥뚤리는 기분이드네요

  227. 성용호 2012-08-30 09:39:04

    비가와서 출근 길이 다소 힘들었는데 아름다운 사진으로 마음이 즐거워졌습니다.
    언젠가는 저 사진속에 제가 있겠죠.......

  228. 꿈넘꿈 2012-08-30 09:39:38

    아, 가고 싶다.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29. 전명희 2012-08-30 09:41:23

    2008년에 몽골말타기를 다녀왔는데
    여전히 어제 다녀온것처럼
    사진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몽골에서 모든 기억들~~~
    아련합니다.

  230. 김석순 2012-08-30 09:50:03

    멋있네요.
    사진만 봐도 가슴이 확 트여요.
    가고싶은데
    다음에는 꼭 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1. 라일락 2012-08-30 09:53:09

    꿈은 아니리라. 자꾸 꾸다보면 언젠가 그날이 오리라

  232. 지구별 2012-08-30 10:19:44

    너무나 아름답고 멋집니다. 저도 내년에 꼭 가고싶네요~~

  233. 김점선 2012-08-30 10:20:36

    아~~~~~~~부럽다.난 이렇게보는것만으로도 흥분되는데 직접 경험하신분들은
    얼마나 감동일지........... 꼭 가고 싶으네요
    이런 감동을 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234. 이경숙 2012-08-30 10:29:55

    사진으로 다시 보니 가슴이 벅차옵니다.
    몽골 초원을 달리던 그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235. 배홍성 2012-08-30 11:13:57

    정말멋지군요 삶이숨쉬는곳 생명의땅 초원에서의 말타기 정말 부럽습니다 조승희님 의 사진기술 또한 멋집니다 한번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36. 주선숙 2012-08-30 11:30:55

    좋군요.
    아이가 보이네요. 내가 알기론 고교생부터 가능하다고 아는데 초등학생도 갈 수 있군요. 내년이면 초등6년이 되는 딸과 같이 갈 수 있나요?

  237. 유원용 2012-08-30 11:44:57

    정말 장관이군요. 저도 내년에 꼭 가고싶네요.

  238. 차동환 2012-08-30 12:36:18

    가고푼 충동이 느껴집니다...

  239. 이춘순 2012-08-30 13:17:01

    볼때마다 가슴이 뜁니다. 아직까지는 그림의 떡입니다.
    지금 초딩인 울 아들 좀더 키워서 같이 갈려면 적금 부어야겠습니다.^^

  240. 김경원 2012-08-30 13:41:27

    정말 멋있고 부럽습니다
    기회를 잡아 꼭 참여 해야 겟네요.
    태풍에 건강조시하세요

  241. 한은영 2012-08-30 14:05:34

    가슴이 설레입니다
    초원의 풀들이 강물이 말을걸어 올것같아요
    행복한 사진 고맙습니다

  242. 고담 2012-08-30 14:43:11

    대자연의 품을 만끽했어요 어떤 표현이 어울릴지 ...... 그냥 그대로 있어서 좋아요
    말 잘 생겼어요 汗血馬가 좋은 놈이라는데 있는지요.

  243. 문인근 2012-08-30 15:36:39

    금방이라도 가고픈 충동이..
    정말 부럽다.

  244. 박인숙 2012-08-30 16:07:22

    아, 저 초원, 오논강----
    그 때, 벌써 1년전이지만 감동이 새롭게 밀려옵니다.
    저 질주----
    사진 속에서 저도 같이 달립니다.
    -----
    조교 분들, 낯익은 분도 계시네요.
    그 때 나를 돌봐주었던 조교소년도 나왔을까요.
    헨티, 그리운 헨티----

  245. 강재갑 2012-08-30 16:54:38

    나도한번 가고픈디 언제동참할수있는지요???

  246. 조경애 2012-08-30 17:02:21

    *귓전에
    힘찬 말발굽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생생합니다. 다시 보아도 새롭습니다.
    이처럼 그림 같은 사진과
    시와 같은 글이 탄생하기까지 흘렸을
    땀방울들과 수많은 동작들을 생각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송희님.

    거칠 것이 없는 아침편지 가족들.

    진두지휘하신 고도원 님과
    함께하신 모든 분들이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심을
    또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47. 박경화 2012-08-30 17:13:48

    푸른초원에서 말타는 모습 멋집니다...사진 감사드리구요. 언젠간 참여하여 푸른초원을 달리고 싶습니다~

  248. 최은자 2012-08-30 18:00:08

    너무환상적입니다 항상동경해왔던 넓고푸른초원이 너무너무그립네요 제 몸과 마음이 훨훨날아 나비가된것같아요 신선합니다

  249. 송경숙 2012-08-30 19:25:35

    정말 멋져요. 꼭 한번 가고 싶네요. 저 푸른 초원 위를 달리고 싶네요

  250. 정명희 2012-08-30 19:32:46

    자연과 사람과의 어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참여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감상을 하니
    저는 벌써 초원을 달리는 듯 마냥 신이납니다.
    멋지게 사진으로 남겨오신 조송희님 고생하셨습니다.

  251. 박금희 2012-08-30 19:58:15

    사진으로 보는 푸른초원과 말타기의 장면들이 환상적으로 아름답습니다,
    영화 한 장면같은 멋진사진!...조송희님! 감사합니다.

  252. 하순희 2012-08-30 22:11:29

    전 언제 가볼 수 있을 까요??? 정말 아름다운 곳!아름다운 사람들!! 고맙습니다!

  253. 강준선 2012-08-31 06:07:43

    몽골의 광활한, 초원을 힘차게 달리는 말의 행열 느낌은 ~~~~
    아름다운 시절인듯 부렵습니다. 멋있는 몽골의 초원에 달리기 십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도원님 즐거운 나날을 ..... 성공하셨습니다.

  254. 김한나 2012-08-31 10:15:58

    아~! 다시금 가슴이 떨려오네요^^
    말과 같이 호흡하고 달리며 느꼈던 흥분과 설레임을 언제 다시 느낄수있을까요~
    아참~!그리고 이번여행에서도 저는 송희님 카메라에 잡히기,,
    성공했습니다~^^ 멋진추억의 자랑거리를 또하나 남기네요~ 감사합니다 송희님^^

  255. 성재용 2012-08-31 10:33:13

    환상적이네요,그냥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향상 꿈두던 세상을 보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올려주어 감사드리며,언젠가 한 번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256. 조시환 2012-08-31 12:56:15

    정말 멋진 장면이네요....
    조승희님의 마음 씀씀이 까지도 느껴 집니다.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257. 이원규 2012-08-31 15:22:29

    나도 언젠가는 꼭 말을 타봐야지~~~

  258. 장금하 2012-08-31 15:37:28

    반가워요. 2010년 말타기에서 제 조교님.. 첫번째 사진의 가운데 파아란 옷을 입고 계시네요. 건강해 보이시고.. 따님도 잘 지내지요? 나이 엄청 많으신 줄 알았는데 실상은 마흔 초반으로 저랑 몇살 차이 안나셨다는...ㅋㅋ 가슴 뭉클해 집니다. 아!! 오논강...제가 언제 저 초원과 저 하늘과 저곳의 허브향과 함께 했었던가...우리가 이름 붙여줬던 "조루가~~" "개 님"도 건강히 잘 있었보이네요. 조송희 작가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그곳에서의 모든 기억들이 그리운 아침입니다. 우리 진경이도 잘 다녀온거지? ^^

  259. 손미숙 2012-08-31 23:16:03

    넘,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삶의 큰 활력소로 하루하루을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260. 손미숙 2012-08-31 23:17:56

    정말 고마버에~~

  261. 김명호 2012-09-01 10:30:48

    이런 프로그램 또 없나요?

  262. 전은숙 2012-09-01 10:43:21

    나도가고싶다 가족과 함께

  263. 권영숙 2012-09-01 18:04:55

    먼저 멋진사진 보게됨을 감사하며 .하늘 의 뭉개구름은 양떼가몰려가듯 달리고 땅엔 검고동 흰 말 들이 사람의 맘을 같이하며 .먼산허리 군데군데바위사이 긴풀과 작은 풀들 말들의 먹이되어 살지우려고 서로가 공존하며 삶을 애기하는모습들을 여기방안에앉아 보게됨을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멋진 사진기대합니다 ...

  264. 허윤정 2012-09-02 13:30:43

    눈을 감고 너른 몽골초원을 달립니다...귓가를 지나는 맑은 바람소리, 초원이 뿜어내는 초록허브향...가고 싶습니다...몇년 후에는 길이 열리겠지요?...^^

  265. 이효순 2012-09-02 13:53:14

    바라만 보아도 가슴이벅찬데 초원을 달린 분들은 얼마나 설레었을까?
    푸른초원을 말을 타고 달리는 마음으로 삶을 영위해 가겠습니다.
    맑음으로 지친 마음을 치유하시는 곳 늘 감사드립니다.

  266. 베로니까 2012-09-03 12:13:53

    징기스칸의 후예들 같습니다 너~~~어~~~무 좋아보입니다
    그물에 걸리지않는 바람처럼.....자유롭게....달리고싶어요~~오오~~

  267. 김현미 2012-09-03 18:06:55

    작년 몽골에서의 추억이 가슴벅차게 파고듭니다.또 가고파라 헨티아이막

  268. 이인순 2012-09-04 10:55:09

    내가 아득을 타고 달렸던 자리에 쓰러진 들꽂들아 미안해!

  269. 최리사 2012-09-04 11:10:09

    아, 참으로 멋진 행렬이어라!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송희님, 건강히 다녀 오신 것 축하드려요.

  270. 김병석 2012-09-04 19:09:11

    저도 제주도에서 잠깐 말을 타본적이 있는데...무서워요, 하지만 초원을 내 달리는 스릴,정말 멋지십니다,

  271. 김종수 2012-09-05 09:25:33

    아마도 테무진이 말을 타고 달렸을 저 초원...수많은 전쟁의 현장 지금은 너무나 평온하고 평화스러운 곳 정말 멋진 여행코스입니다.

  272. 김만식 2012-09-05 10:02:42

    대 자연이 아름답고 평화롭고 멋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사합니다.

  273. 강순자 2012-09-05 22:43:47

    무섭지 않으셨는지요? 그많은 사람이 대초원을 말을 타고 달리니 영화의 한 장면장면도 이렇게 찍을수는 없겠죠

  274. 이의득 2012-09-05 23:42:12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몽골을 함께 여행하는 기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75. 박식용 2012-09-07 10:16:28

    활기가 넘치나이다. 아 ~ 보기 좋다.

  276. 백두산 2012-09-07 11:27:18

    몰골 푸른벌판에서 말을탄, 아침편지 가족분들이 한편의 영화속에서 나온, 한 장면을 본것 같았습니다. 조송이님 찰영한 사진 영화처럼 잘보았습니다. 그 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277. 이경숙 2012-09-07 20:48:20

    아~~꿈꾸어봅니다 푸른 초원을 달리는 그날을....

  278. 이명해 2012-09-07 21:27:10

    완전~ 완전 ~ 멋있습니다..^^

  279. 라나함 2012-09-07 22:00:50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시원한아침입니다. 저도 동참해서 가고 싶네요
    너무 멋있어요 넓은초원과 강 꼭 한번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80. 곽호영 2012-09-11 11:38:21

    고도원님 참 멋지십니다.

    다들 멋지십니다.

  281. 고영란 2012-09-12 10:28:16

    더이상 무엇이더 맘이시원할까요? 말을타고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들판을 달려본다면.... 감사합니다.

  282. 김영숙 2012-09-14 13:34:44

    속이 후련 해 질것 같네요~~
    부럽습니당!!
    저도 갈 수 있을 때가 있겠죠??ㅋ ㅋ

  283. 박채원 2012-09-16 16:19:30

    이메일에서 바로 글쓰기가 가능하군요.
    몽골에서 말타기에 참여하신 여러분 참 멋지십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군요 ^^

  284. 권정례 2012-09-18 09:36:17

    와 정말 멋있네요........

  285. 최근경 2012-10-02 05:33:18

    우와! 아름답다.
    가보고 싶다.
    타보고 싶다.
    체험하고 싶다.

  286. 김경희 2012-10-18 08:21:54

    시간내서꼭남편과함께가고싶읍니다그리고그곳에서꼭남편에게말하고싶읍니다이젠모든것을용서못한내가죄인이고바보였다고

  287. 김경희 2012-10-18 08:24:34

    그런고백을할만큼아름답고훌륭한장소인것같습니다

  288. 류대희 2013-02-14 12:04:47

    아! 가고 싶다. 올해 꼭 가야지...ㅋㅋ

  289. 모란 2014-02-19 04:52:52

    광활한 평야와 넓은 강에 말을 타고 달려보면 정말로 신 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