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연해주 탐방여행 10 : 블라디보스톡에서 속초까지
연해주 2008-07-14 20:58:4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2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3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4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5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6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7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8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9 아침편지 연해주 탐방여행 10
블라디보스톡 시내 중심의 '혁명 광장'.우스리스크를 떠나 블라디보스톡에 도착하여 가장 먼저 들른 곳이다. 블라디보스톡 거리 풍경.여행가족들이 이국적인 건물들로 가득한 시내를 걸어 자연사 박물관(아르센예프)으로 들어가고 있다. 잠수함 박물관에 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1대의 독일 전함을 침몰시킨 것으로 유명한 소련 잠수함 C-56.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잠수함 박물관 내부.박물관 내부를 보기 위해 해치문을 건너니, 실제 잠수함에 들어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케이블카도 타고...가장 전망이 좋은 곳에 올라 블라디보스톡 시내를 돌아본 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고 있다. 아이스크림도 먹고...시내를 돌아보는 일정 중에 시원한 그늘에서 잠시 멈춰 러시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맨 왼쪽부터 고도원, 이설, 황원현, 김미경, 황석헌, 황정혜님. 블라디보스톡 시내와 항구가 훤하게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여행가족들이 다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아쉬운 작별의 시간.러시아 연해주 현지에 정착하여 의미있는 일을 해내며 바쁜 가운데에서도 이번 여행내내 성심성의껏 여행가족들을 챙겨주고 가이드해준 김현동위원장에게 양정화님이 마음 담긴 악수를 청하고 있다. 동춘페리호에서 바라본 바다 위 저녁 노을.이 배를 타고 다시 17시간 동안 속초를 향해 가게 된다. 연해주 여행을 정리하며...가장 감사했던 분들에게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1조부터 7조까지 잘 이끌어준 각조 조장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맨 왼쪽부터 1조 김평순, 2조 조한주, 3조 박수진, 4조 김순종, 5조 이완재, 6조 손명식, 7조 이현주조장님. 특별상 시상 순서.(맨위)여행가족들 중 나이는 가장 많으나, 가장 열심히 움직여준 이정림(왼쪽), 이주영(오른쪽)님께(가운데)여행중 '향기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해준 김윤탁박사께(맨아래)여행내내 많은 여행가족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즉석사진으로 뽑아 선물해준 김승규님께 연해주 탐방여행 마지막밤, 자유롭게 대화하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백종기님(왼쪽 위)과 김선심님(오른쪽 위), 그리고 이범호님(아래 하늘색 상의)이이번 여행 소감을 말하고 있다. 듣는 여행가족들의 표정이 환하다. "훌륭한 사람 되어서 아저씨 꼭 다시 만나야 돼. 알았지?"이번 연해주 여행 최연소 참가자인 이호원님을 꼭 안아주며 고도원님이 약속을 하고 있다.그보다 두 살 많은 이상우님(뒤)도 함께 약속을 하며 마지막을 정리했다. 연해주를 뒤로하고 달리는 배 안에서 바라본 풍경.'마음의 영토를 넓히자'는 이름으로 떠났던 연해주 탐방여행.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꿈너머꿈'의 영감을 받고 돌아왔기를 조심스레 꿈꿔본다. 그리고 내년에는 특히, 더 많은 젊은이들이참여하여 '마음의 영토'를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1. 조송희 2008-08-11 01:16:56

    연해주...
    그 기회의 땅에 첫발을 디딘 '아침편지 여행팀'의 발자욱이 아름답습니다.
    그들 마음의 영토는 이미,
    연해주 땅 보다 더 넓어졌을 것입니다.

  2. 권명안 2008-08-11 05:33:22

    좋은 사진 덕분에 덩달아 좋은 여행을 하였습니다.
    비록 눈으로 가서 보지는 못 했지만, 조금이나마 내 마음의 영토를 넓혔습니다.
    ㅇ감사합니다*^

  3. 김용휘 2008-08-11 07:00:52

    한 생명을 사랑하는 것은 신이 나에게 주신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생의 길이요 목표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언제나 실천하면서 살아 갈 수 있을지 자신에게 다시한번 질문해 봅니다.
    그동안 사진을 통해 연해주의 정겨운 모습 잘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민족의 냄새가 풍기는데 왜 저토록 멀리 떨어져 있는지 안타깝습니다. 아무런 사고 없이 잘 마침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 최병원 2008-08-11 07:01:16

    연해주 탐방의 생생한 동영상을 보내주신 탐방가족들과 주옥같은 글을
    보내주신 고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폭염속에 회원모두의 건승
    을 기원합니다. 새롭고 알찬 한주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5. 백순덕 2008-08-11 07:14:38

    할렐루야!!
    '훌륭한 사람이 되어 꼭 다시 만나자'
    꼭 안아주며 약속하신 고도원님의 모습에서
    아름다운 꿈이 엮어지고 꿈너머 꿈도 보입니다
    그래요!
    부디 두 사람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꼭 고도원님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님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시원한 여행
    멋진 여행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유달산아래 꽃동네에서 샬롬!!

  6. 하순희 2008-08-11 07:32:10

    잘 다녀 오셔서 기쁩니다! 언젠가 꼭 같이 이 여행에 동참 할 수 있길 소원합니다!베풀어 주신 무주상보시! 감사합니다!

  7. 최용현 2008-08-11 07:52:45

    언제가는 꼭 함께하고 싶은 아침편지 가족입니다

  8. 김진일 2008-08-11 07:53:03

    같이 여행한 느낌 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꼭 한번 같이 동행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9. 조은경 2008-08-11 08:00:15

    글쎄... 언젠가 동참할 날이 꼭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러분들이...^^

  10. 이환수 2008-08-11 08:28:17

    연해주에계시는 우리 동포 고려인님들에 많은 비타민을 불어너어주심 정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아침 가족 식구들 화이팅!!!

  11. 김동열 2008-08-11 09:28:13

    귀중한 정보와 사진을 꾸준히 보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마지막 귀국의 순간까지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오시기를 빕니다.감사합니다.

  12. 김인섭 2008-08-11 09:37:32

    아침편지 가족과 함께 머지않아 꼭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13. 이구영 2008-08-11 09:39:01

    바로 지척인것 같은데 17시간 씩이나 배를 타고~ 넘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불라디보스톡 인구가 230만명이나 엄청난 도시인것 같네요.
    연해주의 멋진 사진 너무 잘 보았습니다. 언제 함께 할날이 - - -

  14. 이일출 2008-08-11 09:59:35

    참 멋진 여행이였든 것같습니다 선상의 시간은 더욱 좋은 시간으로 활용하신 것으로 상상되며 여행의 즐거움과 새로움을 접하는 생동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을 것같습니다

  15. 이서종 2008-08-11 10:03:35

    이번 연해주 여행의 마지막 기착지 블라디보스톡을
    일정의 끝으로 무사히 귀환하신 여행 가족팀의 멋진
    행사와 사진들을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통일이 되면
    육로를 통해 올라가면 더 빨리 갈 것 같습니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도합니다. 오래 걸리는 배타는
    시간도 서로 소개하고 시상하며 아름다운 시간을 가졌
    네요..^^ 계속 건강하십시오. ^L^

  16. 소영맘 2008-08-11 10:25:15

    내년에는 꼭 가고 싶습니다. 우리딸 소영이와 함께.. 당신은 이땅에 무한한 꿈을, 사랑을 던지는 사랑의 전수자...

  17. 이진숙 2008-08-11 10:49:56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ㅎㅎ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18. 강성만 2008-08-11 11:29:48

    에구~~담에는 저두 따라가고 싶습니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셔셔 보기 좋습니다..

  19. 변기안 2008-08-11 11:59:47

    나도 다른 목적으로 그 곳을 다녀 본 적이 있는데 옛날이 새롭게 느껴지기도 하담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어느 곳이든지 동행 하고픈 마음
    간절 하답니다 앞으로 여행 계획이 어찌되는지 눈 여겨 볼 생각이람니다
    참 좋은 여행인듯 하군요 많이들 수고 하셨어요 감사 함니다

  20. 임창순 2008-08-11 12:12:37

    모두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군요
    수고 하셨구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같이 갑시다.

  21. 김순신 2008-08-11 12:38:46

    정말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고도원님과 함께하는 여행을 저의 꿈으로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 꿈이 이루어질 날이 오겠지요? 모두들 행복하십시오.

  22. 김정숙 2008-08-11 12:44:02

    덕분에 편희앉아서 구경 잘했습니다. 건강하게 잘들 다녀오셨군요. 감사합니다.

  23. 김종국 2008-08-11 13:01:28

    감사합니다. 직접 가보진 못해도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짧은 연해주탐방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견문을 넓히게 되었습니다. 여행은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나눔이 더 소중하기에 다음 기회엔 꼭 같이하고 싶네요. 건강하게 다녀오신 분들께 부러움과 감사를 전합니다. 행복하세요.

  24. 이재근 2008-08-11 16:11:51

    " 마음만은 여러분들과 늘 함께하고 싶답니다!! 세월이 기회를 줄때
    부지런히 하고픈 일들 맘껏들 하세요! 시 한구절 생각나서 씀니다!!
    " 한손에 가시들고 또한손에 막대들고. 늙는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렷드니. 백발이 제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드라!."우탁.고려말엽.

  25. 성필순 2008-08-11 16:34:59

    좋은여행을 모두들잘하세내요
    무사히잘갓다오셰서 감사합니다
    고도원님 대단하십니다

  26. 권현주 2008-08-11 20:38:41

    무사히 잘 다녀오셨군요.
    모든분들 참 소중한 시간 만들어 가져오셨군요.
    동춘호를 비켜가는 바닷물살이 이번 여행의 끝을 시원하게 해주네요.
    그동안 올려주셨던 사진 잘 보았습니다.
    제가 참 좋아하는 정채봉님의 글은
    이렇게 불숙~ 읽어도 언제나처럼 참 따뜻한 글입니다.

  27. 구금순 2008-08-11 20:54:30

    정말 마음의 영토을 마음껏 넓히시고, 여행내내 행복한 모습보니,절로 감사하고, 꿈많은 학생에게 훌륭한 사람이되어서 다시 만나자고꼭 안아주신 모습이 참 인상깊게 느껴집니다,보이지 않은곳에서 수고하고 힘써주신 고도원 아침편지 가족님 더운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8. 이명렬 2008-08-12 07:33:53

    좋은 여행으로 피서를 무사하게 다녀오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가마솥같이 찌는듯한 더위가 한창인데 요사이 중국 베이징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캔 금메달소식에 더위가 좀 가셨습니다,
    앞으로 더 재미있고 유익한 소식을 기다리며 게속 수고 하십시요,

  29. 노정혜 2008-08-12 07:37:52

    마음에 땅을 넓히자.
    꿈 너머 꿈을 심자.
    우리민족에게 꼭 맡는 글입니다.
    한미족의 자긍심에 감사드리면
    우리는 할 수 있고 해 낼수 있고
    마음에 꿈을 온세계를 덮을 수 있음에 확신을 가짐니다.
    우리 한민족 올림픽에 세계가 놀라고 있습니다.
    우리땅도 자원도 작지만 불씨가 마음에 땅을
    세계 제일로 넓힐수 있음에 확신됨니다.
    대한에 테어남에 요즘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는 고도원님과 같은 훌륭한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는 세계에 우리 태극기가 어느곳 어느분에서든지
    태극기를 꼽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한 민족으로 태어남에 감사합시다.
    주신글로 옛날 20년전 러시아 여행이 새롭습니다.
    무궁한 발전이 계속 되리라 확신합니다.

  30. 신미남 2008-08-12 11:15:07

    + 함께 하지는 못해도 언제나 동참한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감사하며 감동이있는 자리로 여겨집니다.저 또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기대하며...
    좋은 시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

  31. 이영희 2008-08-12 17:25:08

    아침편지에서의 여행은 끝까지 알차네요 귀한사진 통해 제 견문도 넓어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신혼부부와 곧 결혼할 예비부부 두 쌍에게 마음으로 뜨거운 축복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32. 정섭 2008-08-12 23:32:54

    연해주탐방여행 '마음의영토를넓히자' 너무 잘 봤습니다. 출발부터 도착까지 사진 속 풍경들과 사람들의 표정을 통해 잠시 저도 여행을 함께 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33. 원춘자 2008-08-13 00:45:25

    연해주 탐방 여행을 하시는 아침지기 동료분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동참하지 못한 우리에게도 동영상으로 볼수있도록 수고하신 노고에 감사드
    드립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감탄이 나오는데~~~ㅠㅠㅠㅠㅠ
    다음에 기회가 또 있다면 체력이 허락하는 한 연령제한 없이 동행좀 시켜주세요...
    좋은 여행 잘하시고 행복가득 담아오시길 기원합니다.

  34. 유계순 2008-08-13 09:59:15

    언젠가 저도 아침편지 가족과 특히 고도원님과 함께 여행 할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그날 까지 건강하세요~~~

  35. 유계순 2008-08-13 10:00:14

    그 넓디 넓은 러시아 땅을 밟고 오시다니... 부럽습니다.

  36. 최윤혜 2008-08-13 18:00:19

    꿈넘어 꿈을향해 마음의 영토를 넓히고자 연해주 탐방 하신
    모든분 들 축하드립니다 사진으로 나마 그곳을 볼수있게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37. 가향순 2008-08-14 18:57:41

    좋은 느낌 그리고 다음엔 함께하고싶네요.. 그리고 가족모두 함께 가고싶네요~

  38. 이순임 2008-08-15 00:07:33

    연해주탐방 다녀온사진을보면서 여러분들과같이 여행을다녀온기분이드내요
    고도원님 감사함니다 영토를넓희기위해 연해주탐방하신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39. 임정희 2008-08-16 15:23:26

    여행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기 싫어 하는사람입니다
    고도원님 의 자상하신 배려로 눈으로만 좋은 여행 함께 했내요
    가끔은 시간이 허락하는 한 저도 여행에 동참하고싶내요

  40. 제정숙 2008-08-17 20:34:02

    시간이 허락 한다면 꼭 동참해 보고 싶네요.
    아름다운 모습들 감사합니다.

  41. 오종순 2008-08-18 20:27:26

    네 저도 갑니다

  42. 정경숙 2008-08-20 14:08:00

    러시아 여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3. 홍인숙 2008-08-21 09:05:32

    저도 꼭 같이 가고 싶어요!!

  44. 허정숙 2008-08-21 11:19:25

    가슴 따뜻한 여행이였군요 모든걸버리고 그냥 편하게 보고 느끼고 생각나는데로 즐길수있는게 여행에 묘미가아닌지요.항상 즐거운맘으로 잼지게살아요

  45. 박기영 2008-08-21 14:36:01

    좋은바라봄 이였읍니다,
    괌에서

  46. 김영희 2008-08-22 08:55:02

    고도원의아침편질에서 본 여행 참으로 나도함께 하고싶습니다
    그러나 나이는따지지 않고 함께 하는지요 부럽군요

  47. 이상온 2008-08-31 21:21:43

    동생이 연해주를 다녀온 이후,애국심이 굉장히 강해졌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말해서 표현하기엔 너무나
    가치가 큰 무언가를 배우고 왔어요~
    그래서인지 어른이 되기 전에 저도 함 참가할라구요^^
    좋은 경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고도원님과 아침지기님들
    너무너무 사랑해요^^고도원님~양복입으시니 너무 멋져요!!!

  48. 서진석 2008-10-31 15:45:48

    언젠가는 동행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고생들 많이 하셨어요.^0^

  49. 춤사랑 2010-01-02 13:44:05

    꿈을 꾼만큼 이루게된다 ....?? 꿈을 가진자와 함께하는 멋진 2010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홧팅입니다.

  50. 박동수 2011-02-18 12:57:09

    꼭 가보고 싶은 연해주였는데 좋은 글과 사진으로 먼저 보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51. 조차연 2012-09-05 03:50:49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