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다시올레' 사진모음 (5) 눈물의 '걷기명상', 감동의 '마음나누기'
제주올레 걷기명상 2008-07-14 20:58:48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1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2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3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4 제주올레 걷기명상여행 5
삼달리의 주민회관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바다목장에서 걷기명상을 하기위해 이동합니다.눈이 쏟아지는 외진 마을의 큰길에는 차량도 마을사람도 보이지 않고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의 발걸음만 경쾌합니다. 마을길을 지나자 하얀 눈을 뒤집어 쓴 푸른 배추밭이 나타났습니다.눈의 희고 맑은 빛과 짙푸른 초록이 절묘하게 어울립니다. 드넓은 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바다목장 길을 알려주는 파란 화살표가 보이네요.파란 화살표는 올레길의 비밀부호라고 합니다. 올레꾼들에게 낯선 길의 소박하고도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하는 까닭이지요. 바다목장에서 걷기 명상을 시작하였습니다.오른편에는 푸른 바다, 왼편에는 광활한 바다목장이 펼쳐져 먼 나라에서 명상을 하는듯한 느낌입니다. 아침편지에서 진행하는 모든 여행에는 걷기명상이 꼭 있습니다.조용히 내딛는 발자국을 통해 어머니의 품인 땅의 부드러움과 평화를 느끼고 내 안의 나를 만나는 시간이지요.징소리가 울린 후, 바다를 바라보며 명상에 잠겨있는 여행가족들의 모습입니다. 여행가족들이 바닷길을 걷는 동안 잠시 멈추었던 눈보라가 다시 휘몰아치기 시작했습니다."깨어나는 자신의 영혼을 고요히 품고 어루만져주십시오.누군가를 미워했던 마음, 차마 보낼 수 없었던 사람들을사랑으로 떠나보내십시오" 눈보라 속에 명상을 이끄는 고도원님의 모습입니다. 잠잠하던 바다에 파도가 높아지며 해무가 피어오릅니다.하늘에서 내리는 눈과 바다에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허공에서뒤섞이네요. 여행가족들의 가슴 속에서 소용돌이치던 슬픔과 외로움,소망까지도 바다가 다 받아주고 있는 모양입니다. 20대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이번 여행에 참가했다는 이효정님.다가올 그녀의 서른, 잔치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김영갑 갤러리에서 오열하던 김진희님, 그녀의 이번 여행은 너무나 특별합니다. 고개를 숙인 이재진님과 바다를 바라보며 옆에 서 계신 다른 여행가족은 무슨 생각에 잠겨 있을까요? 젊은 시절, 오직 일만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는 최재홍님은 아침편지 여행을 통해 전혀 새로운 삶에 눈떴다고 합니다. 나눔을 실천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고 있는 그의 모습에 깊이와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점점 거세지는 눈보라 속에 여행가족들은 명상도 깊어갑니다.(왼쪽부터 강계자, 박성욱, 김명순, 조복순님) 어머니와 함께 이번 여행에 참가한 고등학생 오정현군,여행을 하는 며칠 동안 쑥 자란 것 같은 그의 모습이 너무나 듬직합니다.어머니 김분희님이 터져 나오는 울음을 참고 있습니다. 명상을 하는 여행가족들의 배경이 되어주고 있는 이국적인 바다목장 풍경입니다.바다목장은 최근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바다목장의 주인도 아침편지 애독자더군요. 아침편지 가족들이 올레길 명상여행을 왔다고 했더니 많이 반가워했습니다. 참 인상이 좋았던 그 분도 걷기명상을 하는 동안 한참을 우리 곁에 머물다 갔습니다. 다시 걷기 시작합니다. 눈보라가 그치고 하늘이 그 푸른 모습을 드러냅니다.해무도 걷히면서 햇빛을 받은 바다물결이 은빛으로 반짝이네요.짧은 걷기 명상을 하는 동안 하늘과 바다는 여행가족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모습을 다 보여주려고 작정을 한 것 같습니다. 걷기 명상이 끝난 후 마음을 다해 서로를 안아주는 여행가족들입니다.누구 앞에서도 보이고 싶지 않은 아픔을 안고 탈출하는 마음으로 이번 여행에 참가했다는 남영수님은 지난 이틀 동안, 바다에 모든 걸 다 내려놓고 마음껏 울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고도원님은 그녀의 울음이그칠 때까지 오랫동안 안아 주었지요. 봉사하며 살던 젊은 날에 마더 데레사도 만났었다는 그녀는 이번 여행을 통해서 오랫동안 잊고 살았던 자신의 꿈도 되찾았다고 합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의 모습이 눈부십니다. 다시 씨에스 호텔로 돌아와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특강을 듣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 참았던 울음들이 봇물처럼 터졌습니다.여행가족 전체가 감동과 사랑의 눈물을 쏟은 것이지요.최근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다는 오선주님은 올레 첫날은 자연에게,마지막 날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오선주님과 조옥현님의 아름다운 포옹입니다. 고도원님과 안고 있는 원제형님의 따뜻한 미소는 우리 모두의 마음입니다. 호텔로비에 감귤박스가 잔뜩 쌓여 있었습니다. 아침편지 여행가족들에게 주는 '씨에스 호텔'의 선물이라더군요. (호텔에서도 이렇게 특별한 크리스마스는 처음이었다고하네요.) 우리가 머무는 이틀 동안, 식사 후 모든 여행가족들에게 카페에서 차와 커피를공짜로 제공하는 등 호텔 측의 친절과 서비스가 놀라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뜻밖의 선물이라니요. (박스에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이 적힌 카드까지 들어있었습니다.)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은 개인과 단체로 강물처럼 이어지나 봅니다. 너무 예쁜 유승재 팀장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 여행가족 모두를 환호하게 만든 기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시종 활기 찬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던 윤인애님이 '깊은산속 옹달샘'에2억 원의 기부 의사를 밝힌 것이지요. 그녀는 이번 여행을 통해 심신의 휴식을넘어 영혼이 안주할 곳에 기부하고 싶었던 생의 마지막 숙제의답을 찾았다고 합니다.아름다운 그녀 윤인애님과 고도원님의 모습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윤인애의 꿈사다리집'에서다시 만나는 날을 꿈꾸어 봅니다.다시올레!
  1. 윤명례 2011-01-10 00:44:48

    참석하진 못했지만 생생한 사진을 통해
    함께한듯한 마음으로
    보고 또 보고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며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윤인애님 축하드립니다

  2. 청주풍물사랑 2011-01-10 01:43:22

    감사합니다.좋은 월요일 아침이 한주가 시작 되겠네요^^

  3. 조정림 2011-01-10 02:13:14

    송희님의 사진은 찍히는 사람의 아름다움과 그 순간의 마음을 잘 포착하시는것 같아요.
    사진 정말 잘봤습니다.
    월요일 입니다. 삶의 작은구멍 사랑과 감사로 채우며....

  4. 지재완 2011-01-10 03:10:13

    주말을 보내며 마지막 5번째 사진은 어떤것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작지않은 기대를 하였는데 주말 기다림의 미학은 이렇게 감동적인 사진들로
    꽃을 피웠네요.

    나눔의 실천이라는 말이 더욱 더 와 닿기도 합니다.
    아침편지 가족들을 위해 다섯편에 걸친 다시올레 사진과 글을 준비하느라
    고생해주신 조 송희님께 감사의 뜻 다시 전해 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Let me give you a thanks call by on 13th.

    베트남 호치민에서
    지 재완 드림

  5. 채순주 2011-01-10 06:07:15

    정말 멋집니다..고맙습니다.어제는 이제 막 4,6세가 된 아이들과 항상 제 편인 남편과 전철을 타고 광화문교보문고를 갔었습니다...고도원님을 뵙고 싶어서요..피곤하지만, 다녀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우리 가족들에게 고마웠고, 행사장에서 뵌 모든 분들이 전혀 낯설지가 않더군요..^^ 조송희님 생생한 현장을 작은 카메라로 담아 큰 감동과 여운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고영희 2011-01-10 06:28:02

    송희님
    내가 그곳에 함께했던 것같은 느낌으로
    사진 과 글 잘 보았습니다.
    참 애쓰셨습니다.
    당신은 아침편지의 보배입니다.

  7. 한숙동 2011-01-10 07:09:32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하였읍

  8. 허순영 2011-01-10 07:11:14

    오렛길 바다명상으로 아침을 열었네요~~ !!!
    씨에스 호텔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올레를 느껴 봐야겠어요.

    한분한분의 감동이 그대로 전해져
    사진을 보는내내 저도 올레길 동행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움을 더아름답게 느끼도록 감성을 건드려 주는,
    있는그대로를 볼 줄 알도록 안내 하는
    마력을 가진 송희님은 멋쟁이~~~~!!!

    영혼이 안주할 곳을 찾으신 윤인애님~~!!!
    생의 마지막 숙제를 하신 꿈 사다리집 윤인애님~~ !!!
    행복으로의 초대에 동참 하심을 축하 축하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행복 합니다.

  9. 한숙동 2011-01-10 07:14:28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본듯 갖인듯 다녀온 듯이 즐거웠고 감격하였읍니다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탁경운 2011-01-10 07:33:56

    사람은 원래 아름다웠는데...
    세상 또한 미치도록 아름다운 곳인데...
    이제 그 하나하나의 아름다움을 찾나 봅니다.

    부디 되찾은 아름다움, 되찾은 꿈들을
    다시는 잃지 마시길 기원합니다.~^L^~

  11. 김영애 2011-01-10 08:25:58

    다시한번 애틋함이 묻어나는 영상입니다.삶을
    뒤돌아볼수 있었던 날들이였구요 그날의 숙연
    함에 뭉클함이...송희님의수고로움에 감사하
    구요 앞으로도 훌륭한그림 잘 부탁드립니다
    편지의모든스텝여러분 또편지받아보시는 모든
    식구들 올해도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12. 이현주 2011-01-10 08:30:15

    제주의 바다처럼
    함께한 분들이 모두 본연의 자기자신에게로
    돌아가는듯한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슴이 울컥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의
    감정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듯합니다.
    참 아름다운 분들이십니다.
    감동적인 사진과 글 보여주신 조송희님께
    참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3. 김경숙 2011-01-10 08:45:40

    상처받은 영혼들은 또한 다른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밑바닥에 깔려 있는 상처를 치유함으로서 나 자신 뿐 아니라 주위사람들에게도 더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좋은 영향력을 고도원의 아침편지에서 주고 있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배원근 2011-01-10 09:05:05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고
    마음의 치유를 얻습니다.
    한분 한분 모두가 천사처럼 맑고 곱습니다.

  15. 김임순 2011-01-10 09:22:54

    마음이 포근해지는 올레길 걷기명상에 동참한 기분 입니다.
    모두가 마음의 위로를 받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셔서 뜻 깊은 자리였네요.
    제주의 멋진 자연 환경 속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마음 깊은 곳의 울림을 맛보고 오신 여러분들과 동행한듯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살아있는 느낌을 잘 전해준 송희님의 멋진 사진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그 마음을 알 수 있기에 영상에 녹아나는 것이리라 생각 됩니다.
    행복한 동행에 함께 하신 아침편지 가족 모두에게 사랑을 전하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16. 김평순 2011-01-10 09:26:19

    송희님!

    사진을 보는동안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올레길을 걸어본 거
    같은 착각을 하면서 기쁘게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서 송희님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7. 오란석 2011-01-10 09:39:10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부를 결심하신 윤인애님, 큰 결심 고맙습니다.
    많은 분들이 감사함으로 사용할 거에요^-^
    올해는 올레를 함께 걸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을 보는 내내 눈물이 났네요...

  18. 홍상희 2011-01-10 09:41:04

    '다시올레' 여행내내 행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향해 오늘도 전진합니다. 사랑합니다.

  19. 이애란 2011-01-10 09:52:43

    모두의 마음은 같은 것 같습니다..너무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이 나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20. 윤영철 2011-01-10 10:08:49

    눈보라처도 올래길 행사는 이루어 졌군요
    차디찬 바람을 부딪치며 좋은 행사 잘 마무리하신
    고도원아침편지 가족 정말 부럽습니다.
    사진을 보고 마음이 물쿨하고 감동적이였습니다.

  21. 신정란 2011-01-10 10:17:56

    모든분이 사랑하는 마음 모습 실천이 보였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좋은 모습 감사합니다

  22. 이은한 2011-01-10 10:19:26

    저도 함께 할 수 있었음 좋은 기회였을텐데...못네 아쉽습니다^^
    사진만 봐도 눈물이 퍼어펑 쏟아집니다~~
    세상은 정말 행복이 넘치는 곳입니다^**^

  23. 최고창규 2011-01-10 10:23:02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평화롭고 맑고 인간 본연의 순수함을 닮은 것같습니다.
    좋은 풍경을 담아 가족들에게 보여준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4. 김정선 2011-01-10 10:28:01

    마치 함께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을 하게 합니다.
    조승희님의 멋진 사진이 그날의 감동을 전하게 합니다.
    정말 감사히 함게 좋은 여행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5. 남길원 2011-01-10 10:29:03

    모두가 자기를 돌아보고 찾는 모습들 감명깊게 잘 보았습니다

  26. 윤금호 2011-01-10 10:34:56

    글 한자한자, 사진 한장 한장을 볼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더니 결국 눈물이 흐르고 마네요~~ 고도원님의 말씀처럼 꿈은 이루어집니다!! 저 또한 제 자신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1인이 되겠습니다*^^* 윤인애님...고맙고 고맙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27. 김은화 2011-01-10 10:35:18

    사진만으로도 현장의 기운이 느껴지고,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모두 행복하시길^^*

  28. 전예정 2011-01-10 10:35:41

    다시올레에 참여하신 여러분들의 표정이 맑습니다. 고뇌를 비우고 평화로워 보이는 표정들입니다.

  29. 박종술 2011-01-10 10:35:50

    조승희님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시길빕니다.

  30. 이태옥 2011-01-10 10:36:44

    눈가에 이슬이 맺히네요.

  31. 기쁜진주 2011-01-10 10:42:05

    예~~~~ 참으로 아름 다운 명상을 마음으로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나누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를 사랑합니다,...^ ^

  32. 김경상 2011-01-10 10:43:04

    모두가 한마음 한뜻인것이 보기 좋네요. 모든님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33. 이근배 2011-01-10 10:44:01

    감동이 밀려옵니다. 깊은산속옹달샘에도 혿이불처럼 얇은눈이 살포시 내려
    어제아침 산책길이 좋았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안산에서...

  34. 황정화 2011-01-10 10:44:33

    마음은 항상 함께 하고 있지만 몸이 메어있어 안타깝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아직 갖지 못하고 살고 있는 저 자신이 가끔은 속상하지만
    아직은 해야할일들이 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 곁에 있기에 언젠가는 꼭 아침가족들과 함께 하는날이 있을거라 기대하고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은 여행인것 같군요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한 2011년이되시길~~~!

  35. 장모님 2011-01-10 10:47:20

    제주 다시올래의 사진과 글이 마지막회라니 아쉬워요
    그동안 편한하게 앉아서 구경 참 잘했습니다.

    어디에서건 신묘년엔
    우리 님들 모두 늘 건강하시고 웃음이 가득한
    일만 있으시길 기원하나이다.*^^*

  36. 최종환 2011-01-10 10:52:02

    깊은산속 옹달샘가족회원님여러분 제주올레길 걷기명상 영상을 통해서 많은걸 느꼈습니다.저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꼭한번 참여해 보고싶은 심정입니다.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이런 거구나 하면서....새해 옹달샘 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면서...광주에서 최 종 환

  37. 조중호 2011-01-10 10:53:17

    아름다운 윤인애님 따뜻한 마음을 읽고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또 6편이 있었음하는 바램 입니다 . 아침편지 가족 화이팅 입니다 2011년 한해 늘 승리 하세요

  38. 외유내강ceo 2011-01-10 10:53:24

    사진만 보았을 뿐인데...
    아침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코끝이 찡해지네요^^;
    감동이 전해 집니다..
    감동이...

  39. 이정현 2011-01-10 10:53:34

    참가자들이 느꼈을 감동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듯 합니다
    그들의 눈물에 저도 따라 웁니다
    좋은 여행 다녀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0. 이효정 2011-01-10 10:53:46

    앗... 4편으로 끝나는 줄 알고 아쉬워 했었는데~
    제가 보지 못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이 담겨 있네요.
    송희님 넘 감사해요~

  41. 박정웅 2011-01-10 10:54:19

    좋은 모습을 뵙게되니 눈가에 눈물이 맺히도록 감회가 깊은 일들을 하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찰영에 조송희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고도원의 무궁한발전을 기원드림니다.

  42. 김창만 2011-01-10 10:55:17

    작년에 올레길을 다녀왔던 아내가 언젠가 당신과 꼭 한번 같이 가보고 싶다던 길이었기에 유심히 보고 읽고 하였습니다. 조송희님 덕분에 좋은 글과 사진을 접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동행하신 모든분들은 선택되신 분들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직접 참여를 못하는 아쉬움과 함께 언젠가는 동참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도 가져봅니다.
    모든분들께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넘치는 사랑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한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43. 김인수 2011-01-10 10:56:20

    정말 무엇인가 사는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에서 멈추어서 서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요 ? 책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44. 맑은물 2011-01-10 11:00:16

    행복한 동행이셨습니다. 사진과 글을 보는 것만으로도 느낌이 팍팍 오는데....부럽습니다.^*^

  45. 김종민 2011-01-10 11:00:27

    언제 봐도 좋습니다.^^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전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너무 소중한 2011년 저도 함께할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새해 맞이하세요~

  46. 곽정애 2011-01-10 11:02:16

    사진을 보는 내내 진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모든분들의 마음 하나 하나 내려놓고 명상하시는 모습들
    또한 여행의 참 모습들을 이렇게 사진으로 담아 주신 조송희님
    감사드립니다.같이 동참 못한 마음 아쉽기만 하네요..
    아침편지 가족님들께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47. 김영기 2011-01-10 11:03:29

    감동입니다.
    참석은 못하였지만 마음으로 진하게 전달이 되었습니다.
    조송희님 사진 감사드립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필리핀마닐라 에서 김영기 드림

  48. 전재홍 2011-01-10 11:03:38

    참 멋집니다.

    언젠가는 꼭 같이 참여하고 싶어집니다, 언젠가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아직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만..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49. 박순진 2011-01-10 11:03:49

    올레 길을 만든 분이나 그 길을 걷는 분들 모두 한 마음 한 뜻 모아 풍성한 신묘년을 만드셨군요
    현장에 참여하지는 못했어도 이미 몸과 마음으로 동참한 듯 푸근한 느낌이 듭니다.
    제주의 오름 마다 활짝핀 설화를 즐겁게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50. 서옥순 2011-01-10 11:05:03

    가슴이 뭉클하네요..동참하지 함께하지못해 아쉬울뿐입니다.

  51. 백낙렴 2011-01-10 11:08:05

    금년 년말에는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멋진 마무리에 이어 .....
    새해 출발을 기약하는 자리였던 거 같습니다.

  52. 정한근 2011-01-10 11:09:37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글과 사진 감동 깊게 잘 보았습니다.

  53. 이일출 2011-01-10 11:10:14

    좋은 사진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진한장한장이 나에게 전하는 메세지 감동을주었습니다
    그리고 윤인애님의 후원에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편안하고 좋은 미래
    그분들에게 꿈너무 꿈이 화려하게 펼처지기를 기원드립니다

  54. 조성래 2011-01-10 11:10:42

    아름다운 여행이네요.
    나에게 이 방을 소개시켜준 친구와 함께 했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미국에서 베니가..

  55. 정한근 2011-01-10 11:12:14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글과 사진 감동 깊게 잘 보았습니다.

  56. 한성희 2011-01-10 11:15:48

    다음에는한번참여하고싶습다 아름다움을보여주어서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행복한 2011년이 되시기를 기도하게습니다

  57. 양숙자 2011-01-10 11:21:38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습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너무나 아름다운 분들의 걷기 명상 여행의 감동으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저의 올 해 목표는 "베풀며 살자"입니다. 하지 않던 것이라 참으로 힘들지만 나를 깨고 변화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요. 해내겠습니다.

  58. 김종국 2011-01-10 11:24:57

    제주 여행길에 동참하게 해주신 조송희님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늘 사진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지만 이번에도 그 자리에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만 가득하군요. 마지막 날 큰 금액을 기부하신 윤인애님 감사합니다. 깊은산속옹달샘의 꿈을 하나 책임져 주신데 대해 무한한 존경을 표시하고 싶습니다.
    올해는 저도 꼭 벽돌 한장 올려 놓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9. 최영근 2011-01-10 11:25:13

    여러분들의 미소에 삶과 사랑이 전해집니다.. 행복한 시간되시고 또다시 도전하시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60. 이준숙 2011-01-10 11:27:38

    아름다운사진과글 감사합니다 ...담에 저도 꼭함게하고싶네요~~~~아침가족여러분 홧팅입니다~~~

  61. 임윤순 2011-01-10 11:27:59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핑~ 나를 돌아보고 나누는 삶이 되기를 다짐해봅니다

  62. 윤아영 2011-01-10 11:30:27

    마치~저도 참석하여~그자리에 ~있었던것 같은 전율이 느껴지는 감동이군여~~참 감사합니다~~멋진 영상!꼭 가보고 싶어여~~

  63. 김성진 2011-01-10 11:31:00

    정말 감사합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64. 김연희 2011-01-10 11:34:02

    너무 감동적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함께 하고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65. 김종선 2011-01-10 11:34:50

    여행길에 동참하지는 못했지만 올레길 사진속에서 마음으로 같이하면서
    즐겼습니다.
    그간 사진 게재해 주셔서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아름다움과 여행의 맛을 제공해 준 조송희 님께 감사드립니다.

  66. 김종호 2011-01-10 11:34:57

    감동입니다~~~~같이하지못해 아쉽습니다~~

  67. 이순님 2011-01-10 11:45:27

    아름다운 영상의 환상적인 올래길 즐거운 여행이셨군요 아름다운 추억을 많니 만들었을것입니다 즐거운 여행길 잘 보고갑니다

  68. 안진성 2011-01-10 11:46:26

    새해 시작부터 아름다움과 격려가 밀려오는 사진들이네요..
    다시한번 꿈과 인생의 목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하시구 건강한 한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69. 박인숙 2011-01-10 11:49:09

    역시 조송희님은 어떤 것도 놓치는 것이 없군요.
    바다목장에서 눈보라에 날릴 것 같으면서도
    몸을 지탱하고 서 있을 때
    바다에 아지랑이처럼 피어 오르는 것이 보였습니다.
    눈을 감고 있다가 떠서 착시현상인가 하고도 생각해 보았는데
    카메라에 잡힌 수평선의 아지랑이가 결코 나만의 착시는
    아니었군요.
    알맹이만 빼고 버려질 수 있는 귤껍질,
    버려지면 쓰레기이지만
    말려서 쓰면 좋은 한약재가 될 수 있는 귤피.
    우리가 버릴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버려놓고 내려놓고 나온 우리의 마음조차
    그냥 버려지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씨에스호텔의 세세한 마음씀씀이.
    70여명의 인원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각자의 이름을 써서 기억해주는 메모 한장
    또한 버릴 수 없는 추억입니다.
    선물로 받은 귤은 알맹이는 먹고 껍질은 말려서
    귤차를 끓여마시고 있습니다. 감기에도 아주 좋다니까요.
    전 일정,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이
    송희님의 사진으로 다시 서귀포의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마지막날, 고도원님의 강의에서
    꿈너머꿈에 대한 명강의도 울면서 웃으면서
    가슴 벅차게 들었습니다.
    그저 꿈만 꾸는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룬 후의 미래도 꿈꿀 수 있는 꿈--
    그 꿈너머꿈을 이제는 업그레이드시켜야 할
    사명 같은 것을 느낍니다.
    송희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70. 김선이 2011-01-10 11:50:14

    올레길 체험 사진 잘 봤습니다. 작년 봄에 직장동료와 함께 제7코스 올레길을 다녀왔는데 그때 기억과 사진속의 장소들이 떠 올랐습니다. 사진속의 모습들에 저 자신의 감정또한 뭉클해집니다. 아침편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기가 쉽지 않지만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꼭 신청해서 한번 가 보고싶습니다. 다녀오신 모든 분들 행복한 시간 보내셨음을 감사드립니다.

  71. 서석훈 2011-01-10 11:52:29

    어제 사인회에서 뵌 고도원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항상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아침지기님들도 반가웠구요~!

    조송희님, '다시올레' 사진 감사합니다.
    풍경 하나하나,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그 속에 녹아있는 따뜻한 애정,
    모두가 아름답습니다!

  72. 하혜련 2011-01-10 11:56:28

    다섯편의 영화같은 그림의 사진들이 웃음과 감동으로 다시 그 시간을 재현하시키는 멋진 계기가 되었습니다. 송희님.. 당신의 재능이 발휘되는 그 시간에 함께 했음이 감사하고 또 그 추억을 같이 가지고 있다는게 기쁩니다. 수고많이 하셨고 그 수고로 많은 분들이 같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73. 염정주 2011-01-10 11:57:14

    잠시였지만 바다목장에서 흘렸던 뜨거운 눈물을..
    제 마음은 기억하고 있나봅니다.
    송희님의 아름다운 사진으로 그때의 감동과 제가 흘렸던
    눈물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씨에스호텔 유승재팀장님께도 감동했습니다.
    제가 새벽3시까지인가 리셉션에 있었는데 직원이 밤새 프린트하고
    뭔가를 붙이고 있었는데 상자에 이름 붙이고 카드만들고 했던것
    같아요. 연말에 정말 바쁜일들 많을텐데 조명 약하게 키고 준비하셨던
    마음 정말 감사하고 귀하게 받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그립습니다. 건강하세요~

  74. 조규표 2011-01-10 12:04:25

    "드넓은 바다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바다목장 길을 알려주는 파란 화살표가 보이네요.
    파란 화살표는 올레길의 비밀부호라고 합니다. 올레꾼들에게
    낯선 길의 소박하고도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하는 까닭이지요."
    (위에서 3번째 사진 설명)

    수고들 하셨습니다. 같이 하지 못했지만 정말 보기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점 사진을 보고 적습니다. "깊은산속 올달샘" 가족여러분 자연은 그대로 놔 두는것이 아름답습니다. 바위에 그려진 파란 화살표..올래길 비밀 부호라고 한 그 바위. 꼭 바위에 그려놔야 하는건가요? 우리 옹달샘 회원이 한것은 아니겠지만 좀 우리 올달샘에 어울리지 않는 사진 같아서요?

  75. 조혜숙 2011-01-10 12:05:00

    눈이 귀했던 제주에서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너무 황홀합니다.
    조송희님의 사진 너무도 잘 보았습니다. 나도 모르게 눈불이 났어요. 너무 감격했나봐요. 윤인애님의 기부도 너무 감격스럽고 아름답습니다.
    꿈너머 꿈 자리가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76. 김명재 2011-01-10 12:05:43

    송희님의 수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너무도 세세하게 장면마다 해설이
    너무 감동적입니다
    같이 동요되어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77. 김말님 2011-01-10 12:07:19

    사진감사합니다 새해도건강하시고복많이받으세요
    풍경이 환상입니다 다음기회에 동참하고십습니다

  78. 이미향 2011-01-10 12:08:49

    감동이 전해지네요..
    꼭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79. 이훈정 2011-01-10 12:09:30

    하하하~ 감동입니다~

  80. 이시몬 2011-01-10 12:10:34

    하하하~ 정말로 아름다운 여행이었군요~하하하~

  81. 조옥현 2011-01-10 12:11:37

    조송희님의 사진과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눈물에 젖게 되네요.
    송희님 애 많이 쓰셨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82. 박진대 2011-01-10 12:17:36

    한번 고도원에 가 보고싶은대 날이 추워서 올봄에 한번 가볼까 생각하오니 그렇게 알고 계시면 가서 보고 다음에 추진되는일에 꼭 참여 할것입니다

  83. 김영훈 2011-01-10 12:33:42

    제주올레길에 동참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군요. 후일을 기약해봅니다.

  84. 심석천 2011-01-10 12:34:17

    모든것이 감동입니다.사랑합니다.

  85. 문성미 2011-01-10 12:38:16

    잠깐의 휴식..더 많은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영..시간은 못 내고 있네요..다음에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86. 이영희 2011-01-10 12:42:10

    우연히 잡지에서 고도원님을 접하여 이곳까지 왔네요 사진과 글로써 받음 감동의 현장에 함께였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참석하고 싶어요

  87. 이영환 2011-01-10 12:49:24

    올레길에 동참하신 회원님들 모두에게 큰 사랑과 희망이 가득하겠네요. 좋은 사진과 글 잘 보고 감동으로 다녀갑니다. 저도 꼭 한번 제주올레길을 트래킹 할렵니다.
    감사합니다.

  88. 이한직 2011-01-10 13:04:11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89. 박 상 식 2011-01-10 13:07:14

    올래길에 참석 회원님들이 모두 한마음 같이 마음을 열고 교감하는 모습이
    감동적 이네요,올해 회원님들 모두 건강과 행운이 가득 하시기 기원 합니다.

  90. 서정기 2011-01-10 13:09:02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 영원 하시길......

  91. 정선경 2011-01-10 13:13:09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서 정말이지 뜻깊은 시간들을 보내신 것 같습니다. 터져나오는 오열을 통해서 새롭게 태어나게 될 참가자 분들의 희망찬 올해를 기대해 봅니다. 너무나 특별한 여행을 하신 분들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부러움이 한가득 밀려옵니다. ^^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92. 박을순 2011-01-10 13:34:37

    항상 감동적인 아침편지 주시는 고도원님께 항상 감사하며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옹달샘에 꼭 가보고 싶은데, 건강상, 여건상 그리못해서 항상 속상하답니다. 명상의 기회도 갖고싶고 올레길도 가보고 싶지만, 마음뿐, 언제나 뜻깊은 고도원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전 척추수술 후 바닥에 편히 앉지를 못해서 더더욱 참여 할 용기가 없고 다른 분들께 페가 될것같아 마음뿐으로 항상 희망을 접곤 하지요. 올레길 사진 감상 잘 하고 갑니다.

  93. 김해순 2011-01-10 13:38:53

    하루도빠지지않고,눈으로만 보고참여해왔는데...마음저밑바닥에서부터목울대까지흔들림이 찡합니다...아무나할수있는일은아닌데..정말존경하고존경합니다. 고도원의아침을 사랑하지만 고도원님의모습도 처음봤습니다........

  94. 임재상 2011-01-10 13:47:51

    사진과 글 모두 감동 그 자체입니다. 참여하신 분들의 표정이 정말로 찡하는 느낌을 알 수 있어 저도 눈물이 맺히네요. 감사합니다.

  95. 최영선 2011-01-10 13:49:00

    아침편지 가족들의 사진을 보는동안 어찌하여 제 눈에도 가슴에도 눈물이 맺히는 걸까요,, 목놓아 다 털어내신 가족여러분,, 부럽기도 하고 제게 위안이 되네요.. 고맙습니다.

  96. 한해자 2011-01-10 13:56:51

    감동의 순간들이 사진 곳곳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함께하지는 않아지만 많은 분들의 마음이 전해짐니다

  97. 박성림 2011-01-10 13:58:11

    우리 아침편지 가족들은 참 마음이 따뜻하고 예쁘신분들만 모여있네요 아침편지를 읽고 사진을 보면서도 감동을 받지만 한분한분이 써 내려간 댓글을 보면서 더 많은 감동을 받습니다. 사람들은 예쁘고 아름다운 장면을 보고서도 그것에대해 시시비비를 가리지요. 하지만 우리 아침편지 가족들은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아름다움을 보여줄까 하면서 서로 경쟁이라고 하는듯이 예쁜말들로 가득합니다. 참 따뜻합니다. 이 아름다움이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라면서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98. 진삼전 2011-01-10 14:10:01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는 명상올레길도 정말 눈물이 납니다.
    시베리아 벌판의 카츄사 떠나는 모습처럼 하얀 백설위의 그 행진 군단, 댓글을 하나하나 읽다보면 마음은 벌써 정갈하게 순백해지고 작은 선물,큰 선물이건간에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그 위력, 아무런 가식없는 하늘같은 사랑의 포옹,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없는 가슴벅차오름을 실감합니다.
    거처를 멀리 떠나 먼 낯선곳에서 의미를 갖고 명상길을 워킹한다는 것은 실로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더 성숙해지고 마음과 몸이 하얗게 순백으로 정화하여 새로운 자아의 발견을 할 수 있었으리라 공감합니다.
    송희님의 사진영상을 감사히 생각하며 그로 말미암아 함께 간접 체험을 했다는 자체도 너무 영광스럽고 고맙기 짝이 없습니다.
    피정센터나 기도원에 머문적도 있습니다만
    더 이상 평범한 일상속에서도 비범함을 담뿍 채워오신 회원님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단체를 이끄시는 고도원님과 그 외 관계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99. 최영진 2011-01-10 14:31:13

    사진으로 보아도 감동이... ... 새 해에도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커가면서 잊고있었던 꿈을 다시 상기하며,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서민들에게는 늘 어려운 시절이지만,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100. 이하우 2011-01-10 14:36:07

    마음을 비우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닌데...그 어려움을 제주 바닷까에서 이루시고 새삶의 싹을 키우려는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의지를 찬양 합니다

  101. 이만순 2011-01-10 14:38:48

    저는 가족과 떨어져서 혼자 중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하고 있습니다.
    큰 딸아이를'고도원의 아침편지' 가족으로 가입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못하는 말들은 아침편지를 읽으면서 아빠가 하고 싶은 말이라고 말입니다. 5년이 지난 지금 그 아이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맑아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02. 손명희 2011-01-10 14:39:11

    보는것만으로도 큰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2011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103. 조영균 2011-01-10 14:46:13

    이번 제주 올레길 걷기 명상을 통해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지고 성숙해진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5차례에 걸쳐 보내주신 조송희 님의 제주 올레길 걷기 드라마 잘 감상했습니다. 조송희님!!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218만 아침편지 가족희 사랑의 메싲저가 되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04. 이명렬 2011-01-10 14:47:42

    날씨도 추운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05. 미미 2011-01-10 14:50:42

    같이 가지는 못헷어도 동행한 느낌으로 느껴짐니다 감사히 잘보앗고

    감사함니다 늘 건강하새요

  106. 조영란 2011-01-10 14:55:30

    조송희님의 멋진 사진과 감동어린 글귀에 가슴이 뭉클거리며 5편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날만 되시길 빕니다.

  107. 김현경 2011-01-10 15:08:47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명상 ...묵상.....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나를 새롭게 돌아보는 일
    그리고 내가 아닌 이웃을 돌아보는 일...

    조승희 님의 사진 너무 감사했고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늘 많이 웃으세요^^

  108. 이경자 2011-01-10 15:09:31

    어디서나 사랑과 감동을 느끼며 아침편지가족들의 즐거운시간이었을것 같아요 특히나 씨에스 호텔 유승재팀장님의 관심과 배려도 참 아름답습니다.

  109. 이강욱 2011-01-10 15:11:26

    코끝이 칭한 감동을 느꼈읍니다. 업무를떠나 여럿이함께 걸어보고싶은 장소였는데.. 조송희님의 수고덕분에 간접적으로나마 체험을 잘 햇읍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110. 강인숙 2011-01-10 15:14:51

    사진보며, 글만 읽어도 부럽고 따뜻해지고 눈물이 납니다. 함께한다는 것 참 좋네요. 멋진 올레길 언젠가 저도 함께 하렵니다.

  111. 강성일 2011-01-10 15:17:06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읽으면서 특히 이벤트 행사를 보면서 관계자 분들의 수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많은 가족들에게 용기와 지혜를 주신 고도원의 아침편지 괸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바쁘다는 이유만으로 참여치 못하는 이사람도 금년에는 꼭 함께하고자 하는 바램으로 노력하겠습니다

  112. 위효선 2011-01-10 15:21:53

    여긴열도의 나라 태국입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을 사진으로 볼때마다
    아침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너무나 아름답고 따스함이 가슴에 와닿아서 매번울면서 보았습니다.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도 속히 아침편지 가족들과 함께
    제주 올레길을 걷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태국땅 우본랏차타니에서 위효선선교사(태국명 레베카위)

  113. 김미나 2011-01-10 15:22:57

    이런 모임도 있었네요.
    모르고 사는게 참 많은것 같습니다.
    다음에 기회있으면 저도 참여하고싶어요^^
    어케하면 되는건지...

  114. 조동휘 2011-01-10 15:30:02

    늘 함께하고싶은 마음뿐
    함께하지못한 아쉬움이...
    사진을 보며 잠시 눈가에 맺힌
    이슬이 함께하고 있음을 나타내나봅니다.
    모든 이들이 승리할때까지...

  115. 최창식 2011-01-10 15:34:49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한번쯤 참여하고 싶은 꼭 참여하고 싶은 여행입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행복해 보여 너무 보기가 좋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는대로 꼭 참석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6. 최승길 2011-01-10 15:43:53

    많은님들이 감동깊은 자리를 같이했다는 느낌을 얻습니다...
    모든분들이 축복받으시길 빕니다....!!!

  117. 이정후 2011-01-10 15:46:08

    무슨 일이 있었길래 감동의 장면들인지...
    바닷가에서 뭔가 성숙하고 진지한 눈빛들... 동영상은 없나요?

  118. 이정후 2011-01-10 15:50:11

    아하, "깨어나는 자신의 영혼을 고요히 품고 어루만져주십시오.
    누군가를 미워했던 마음, 차마 보낼 수 없었던 사람들을
    사랑으로 떠나보내십시오" 이런 말씀 속의 명상...이었군요.

  119. 김을용 2011-01-10 15:50:21

    송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광과 참여하신 분들의 마음까지 담아내신 사진 잘보았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함께 할 수 있을거라 기대해 봅니다...

  120. 이명숙 2011-01-10 16:02:34

    제주올레 걷기 명상에서, 잠깐 멈춤의 징소리는
    아직도 귓가에 평화로운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쉼없는 전진속에서,
    징소리와 함께 잠깐 멈추어
    나를 돌아보고 이웃을 돌아보는 쉼...
    세상에 이로운 사람이 되자는
    명징한 내면의 울림을 들었습니다.
    남을 위해 착한 일을 하나씩 행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우려 마음을 집중하니
    외롭고 슬퍼할 새가 없네요^^
    깨달음을 얻게 해주신 고도원님과 아침편지 가족들,
    사진을 찍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121. 이위주 2011-01-10 16:17:51

    모두가 한마음으로 다녀오신 여행같습니다. 함께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그리고 호텔측의 고마운 마음도 느껴지네요. 역시 우리 사회는 살만한것같습니다.

  122. 정문자 2011-01-10 16:18:23

    추운 겨울날씨에도 아침편지 가족들이 모여 여행을 하셨군요. 뜻깊은 여행이 된듯 합니다. 윤인애님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제주의 날씨를 한층 따뜻하게 만드신듯합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보냈답니다
    좋은소식 접함에 제마음도 행복해졌습니다 . 감사합니다

  123. 허순영 2011-01-10 16:35:40

    추운날씨지만 마음엔 따스함이 가득한 여행을 마치신님들이 부럽군요! 항상 숙제로 남아있는 마음비우기가 이런여행을 하다보면 조금은 빨리 이루어질것 같군요!! 나누는 삶의 기쁨이 충만하기를~~~

  124. 이 재 수 2011-01-10 16:39:56

    조송희 기자님! 항상 좋은 여행사진 보내주심에 감사인사드리고 함께 동참 하지못해 죄송하옵고 앞으로 현장 여행사진 부탁드리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일일 행복한 시간되시기와 추운 날씨건강 유의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125. 문봉렬 2011-01-10 16:49:43

    사진과 설명만으로도 사람의 감정을 몰입하게 만듭니다.
    눈물이 납니다.
    부하직원들이 볼까싶어 애써 감춰봅니다.
    그러나 눈물이 납니다.
    저도 누군가를 미워했던 맘, 사랑으로 떠나 보내야 할 사람이 있었나 봅니다.
    아~~~~~
    눈물이 납니다.
    나도 모르게........

  126. 방수철 2011-01-10 16:52:16

    제주 올래길 구경 잘 했습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127. 허순애 2011-01-10 16:53:02

    송희님!

    감사 또 감사 그리고 ㅎㅎㅎ

  128. 법조 2011-01-10 17:00:27

    걷기명상 감동의 순간들을 엿볼 수가 있겠네요. 마음 비우기를 통하여 그동안 마음을 비우지 못하고 다른사람들을 미워했던 것에 대한 죄송함 등등

  129. 김성환 2011-01-10 17:17:12

    팀장님의 밝은 미소가 감귤 빛깔보다 더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윤인애님 너무나 멋지십니다. *^^*

  130. 정원팔 2011-01-10 17:27:19

    5부작! 제주 올레길 걷기 명상!
    함께 하지 못했지만 다섯편의 드라마 같은 걷기 명상의 생생한 화면을 통해
    함께한 감동을 얻었습니다. 마지막 서로가 서로를 보듬어주는 장면에서는
    나도 눈물이 글썽했습니다. 조송희작가님의 수고로움에 감사 드립니다.

  131. 우주 2011-01-10 17:27:21

    이렇게 멋진 사진을 정성스럽게 담으시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으셨어요.
    잘 보았습니다.^^

  132. 신순덕 2011-01-10 17:55:08

    저도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를 매일기대하며 펼치는 강원편지가족입니다 참아름다운만남과 좋은추억이군요 마음이달려갔습니다 모든님들에게 뜨거운박수를보냅니다 한번꼭 가보고싶습니다 모두가감동적입니다 고도원님 ! 모든님들 많이많이 고맙습니다 올한해에는 모두모두 행복한일들만잇으시기를,,,

  133. 김영숙 2011-01-10 18:03:53

    첨엔 일상적인 연말휴가보다
    좀 특별한휴가 다녀왔다고 생각했는데---
    송희님 작품에 계속 빠져들다보니,
    우리가 엄청난일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단해요~~~~~

  134. 손계학 2011-01-10 18:12:22

    탐욕도 내려놓고
    성냄도 내려놓고
    얽히고설킨 삶의 온갖 잡동사니들 모두 내던지고
    귀가하는 회원님들의 얼굴풍경들이
    한결같이 맑고 아름다워보입니다.
    그 모습 오래오래 간직하셔용...^^^

  135. 이석신 2011-01-10 18:37:28

    너무도 아름다웠을 그 여정이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언젠가 꼭 같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미안한 마음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늘 생각하는것 하나
    힘들고 어려울때 내손을 내밀어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 하는데.....
    그래서 더더욱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꼭 오늘은 아닐지라도
    내 작은 힘을 보탤 수 있는 그 때가 오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고생하시는 아침가족분들 새 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6. 이미자 2011-01-10 18:39:22

    잘봤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37. 김미성 2011-01-10 18:42:34

    우리들만의 추억이었던 제주올레가 이제 사진을 통해서
    우리모두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네요..
    수고해주신 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38. 송기은 2011-01-10 18:43:28

    감동입니다. 함께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모두들 대단하시고 멋져보입니다

  139. 정귀영 2011-01-10 18:49:17

    좋은 모습 볼 수 있어 고마웠습니다.
    한편으론 매우 부럽기도 하구요.
    역시 고도원님의 배려깊으신 행사였다고 보았습니다.
    언제인가는 한번쯤 함께하고픈.....
    모든 회원님들께축배드립니다.

  140. 임진섭 2011-01-10 18:52:59

    아름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선한마음이 있다는대 정말 훈훈해 보입니다

  141. 이둘이 2011-01-10 19:10:49

    정말 감동적입니다.... 저도기회가되면 한번잡아보고싶어요

  142. 서수월 2011-01-10 19:19:06

    너무도 부렵습니다.어느세 세월이 흘러 저를 잡고 놔주지않는군요.저는
    부렵고.보기 좋을뿐입니다.가족적인 분이기 참 아름답습니다.고도원님
    항상 감사합니다.건안하세요.

  143. 류제철 2011-01-10 19:20:47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가슴이 찡하고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저도 여건이 좋아 동참하여 행복을 같이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부러웠습니다. 고도원님의 깊으신 배려 감사드립니다. 참여하셨던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144. 최현철 2011-01-10 19:22:00

    좋은 경험을 하셨군요,, 각자의 생각과 꿈을 한걸음 더 당기는 시간이 된듯합니다. 도전을 받는 사진들입니다...

  145. 임순학 2011-01-10 19:35:27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에 기뿜으로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46. 배시연 2011-01-10 19:38:35

    다시한번 제 가슴 깊은 곳에서 울컥하는 마음과 떨림이 느껴집니다.

  147. 나동섭 2011-01-10 20:01:58

    저도 조송희님의올린글을 읽고이번목욜날(13일)오후3시출발하는 비행기에 제몸을 맞기려 합니다 이번엔 올레1,2 길을 돌아보고 오겠습니다 혼자서 무슨재미로 가려냐구여!!! 전혼자서 가는길이 즐겁습니다 걷다지치면 쉬고,고프면먹고 하며 세상걱정없이돌아보고오겠습니당,사진 찍어오면 올리려는데,,.잘될지모르겠습니다

  148. 오흥수 2011-01-10 20:11:44

    가슴이 따뜻해지며 나도 너도 그리고 우리 함께할수 있는 날을 꿈 꾸며 고대하게 되네요 수고들 하셨고 부럽습니다

  149. 이옥희 2011-01-10 20:21:05

    아침편지 여행을 하다 보면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이번 여행 역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군요^^현실감있게 자세하게 글과 사진으로 수고 해주신 송희님 고마워요~~~~^*^

  150. 정종오 2011-01-10 20:31:20

    좋은 사진올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진 한장 한장이순간순간의 현장감을 전해주는 감동을주었습니다
    윤인애님의 보람있는 뜻깊은 후원에 축하와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편안하고 좋은 미래
    그분들에게 꿈너머 꿈이 화려하게 펼쳐지기를 기원드립니다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는 아름다운 글과 사진을 계속 올려주신 조송희님께 재삼 감사를 드립니다..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너무나 아름다운 분들의 걷기 명상 여행의 감동으로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여행기, 감동의 연속이 마음을 훈훈하게 적십니다.
    다음에는한번참여하고싶은 아름다움을보여주어서 감사합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행복하고 건강한 신묘년 2011년이 되시기를
    기도하겠읍니다


    미국, 로스앤젤스에서
    약손한의원 정종오 원장

  151. 2011-01-10 20:37:41

    사진을 보다가 그 안에 담겨있는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히 ^^;;

  152. 김미희 2011-01-10 20:58:06

    강풍과 추위 더속에 그냥 서계시기도 힘들었을것 같은데 이렇게 감동 듬뿍 담긴 사진 정말 감동이네요 ~~~감사드리며 송이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53. 유현보 2011-01-10 21:10:25

    현장보다 더 생생한 감동이 전해옵니다.조승희님 대단하십니다.고맙습니다.^^*윤인애님, 진정한 천사이십니다.영혼이행복하시며,건승하시고, 축복행복,만복이 영원충만하시옵기 기원드립니다.멋지십니다.
    고도원선생님, 몸살안나셨는지요?모든분의 건승을빌며, 아침편지-아자 화이팅!

  154. 문동종 2011-01-10 21:12:32

    행복 사랑 희망 그모든것이 감사 감사

  155. 이명숙 2011-01-10 21:16:25

    정성들이 담겨있는 사진들 잘 봤읍니다.
    아침편지 가족여러분 새해에도 건강하고 복많이 받으세요.

  156. 김은숙 2011-01-10 21:21:02

    지난여름 한참 무더위가 지치게 할때 올레길을 바다목장 길을 걸었습니다
    더위보다는 감동이 더 마음에 남는 올레길이 었습니다
    겨울 바다목장을 보니 함께 하지 못함이 많은 아쉬움을 갖게 하네요
    사진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157. 이옥순 2011-01-10 21:21:23

    참 뜻깊은 여행이였었음을 사진으로 보아냈습니다. 함께 자리를 못하여 못내 아쉽습니다. 다음의 기회를 기대할께요...

  158. 이상호 2011-01-10 21:45:43

    덩달아 행복합니다.
    감동입니다.
    두루 모두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혼이 안식할 곳을 찾은 윤인애님에게도...

  159. 하형심 2011-01-10 21:50:10

    아름다운 올레 길 명상 잘 보았습니다. 풍경과 사람이 하나되어 자연으로 되살아나는 평화를 느낍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하였습니다. 송희님.

  160. 윤금순 2011-01-10 22:06:52

    뜻깊은 여행 못가서 아쉽슴다 정말로 감동입니다 고도원님의모습 사진으로나마 보아서 감사했습니다 ...

  161. 전은숙 2011-01-10 22:19:47

    잘 보았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주어진다면 올레길을 걸어보고 싶습니다
    꼭 그런날이 오겠지요
    자연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자연과는 떨어져서 살수 없다는 생각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62. 이성환 2011-01-10 22:21:07

    언젠가는... 언제인가는 저 또한 참석을 하게 될것입니다.
    넘 감상적이고 감동의 물결이였습니다...

  163. 김영진 2011-01-10 22:25:16

    정말감동입니다~~다음기회에는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164. 김현숙 2011-01-10 22:39:38

    역시, 아름다운 곳이 많군요. 나는 가고 싶어도 갈 수가 없지만 집에서 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올래 길, 구경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경관을 보고 기쁘고 즐겁고 제미있을 것도 같으나 사진 속의 사람들 표정은 숙연하기만하게 느끼는 내 마음은 왜일까요? 나라면 경치를 보고 '야호!!!!'하고 소리치며 웃기도하고 팔딱팔딱 어린아이처럼 뛰기도 할 것 같습니다.

  165. 오광자 2011-01-10 22:48:31

    올레길....명상의 시간을 비록 함께 보내지는 못했지만
    송희님의 멋진 사진과 글을 읽으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오네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166. 허미회 2011-01-10 23:08:28

    아침편지를 조카가 전달하여 보고있습니다.좋은사람들로 구성된 그릅에서 좋은 행사를기획하셨네요.사진 잘 구경했어요.기회가된다며는 저도 동참 하고싶은 좋은 모임이네요.축하드리고 또한 좋은자료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67. 윤영희 2011-01-10 23:41:45

    올레길에서의,,평안함과,,꿈을안은,,모습들을,,보며,,모든이들에게,,
    축하를,,드립니다^^~~늘,,깊은산속옹달샘을위해,,기도합니다~~샬롬!!

  168. 고진숙 2011-01-10 23:52:22

    평한함과 푹운함이 함게 하는 여행에 동참하신 모든분에게 평강이 넘치며 도움을 주신모든분에게는 더욱 풍성함이 넘치기를

  169. 아모리 2011-01-11 00:04:33

    정겨운 아름다운 모습 잘 보고갑니다.고마워요

  170. 이상백 2011-01-11 00:18:42

    고선생님! 너무나 고맙고 아름답고 따뜻한 모습과 글.
    마음속에 넘쳐나는...출렁대어 넘치는 감동을 어디다 숨겨야 할지...
    하지만 그럴 때 마다 너무 미흡하고 속좁은 존재인 걸 알기엔
    고선생님 권유의 글을 볼 때 마다 아리답니다.
    항상 이곳에서 느끼는 따스함을 생활 주변에서 실천하는 사람 되겠습니다.

  171. 서유선 2011-01-11 00:21:53

    눈물의"걷기명상"감동의"마음나누기"
    고도원의아침편지~가족여러분의 올래길걷기 의미있는 나들이 정말 인상적이네요~저는 남편이 일로 싱가포르에 나와있어요 같이 나와 있답니다.
    멀리서 사진을 보는 느낌더욱 감명깊이보았습니다.마음이 통한다는것은 시간과공간을 초월해 금방 한나로 묶어질수 있다는것을 느꼇고요 고도원님을 사진으로 뵐수있어서 어떤분일까 했는데 궁금증이 풀렸어요 인자하신인상이시네요.조송희님의글과사진 생생히 잘봤습니다.저도 참여해보고 싶다는생각해봅니다.감사합니다**^^**

  172. 윤은화 2011-01-11 00:26:50

    저는삶이고단하다고 항상우울해하고사는데 이곳을들어오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기회가되면저도이런좋은여행을하고싶습니다 역시좋은만남은삶에청량제가될거같습니다.....조은글,사진잘보았습니다~~~~~

  173. 이춘실 2011-01-11 00:31:00

    함께하지 못했지만..고맙습니다

  174. 이순이 2011-01-11 00:43:29

    아휴! 눈물남나다. 영원한 발전과 행운이 고도원의 아침편지 와 함께 빛나리

  175. 전미정 2011-01-11 01:07:23

    신청했었는데....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에 1박2일 일정으로 올레길을 걷고 왔습니다^^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다시 한번 이런 기회가 오길 기대하겠습니다.

  176. 정옥자 2011-01-11 01:12:58

    좋은 추억 많이 담아 오셨겠네요.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77. 박종설 2011-01-11 04:03:16

    감동 그 자체입니다.

  178. 김효자 2011-01-11 07:06:29

    중남미사는 김효자입니다. 이곳도 맑고 깨끗한 공기로 싸여있는 조용한 나라입니다. 역시 한국이 아름답고, 감사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들이 보입니다.사랑합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사드립니다. 지구 반대편 지금 오후4시입니다.

  179. 안정숙 2011-01-11 07:21:36

    코끝이 찡해지는 아침입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180. 송석만 2011-01-11 08:31:40

    정말 잠시나마 같이 여행한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행복한 하루하루 열씸히 사는 사람이도록 사랑하겠습니다.

  181. 이승희 2011-01-11 08:43:08

    멋지고 마음에 남는 여행임을 사진을 통해 느꼈습니다. 매일 받아보ㅡ는 아침편지만으로도 행복한데.... 그 이상의 무엇이 있을까?

  182. 박남석 2011-01-11 08:58:47

    위로와 힘을 얻게 하는 제주올레걷기명상을 감동적인 사진과 글로서
    실감나게 엮어주신 조송희님의 수고와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앉아서 구경 한 번 잘 했습니다. 따끈한 차 한잔 대접해 드리지요.
    맨도롱할때 호록드르 싸븝써~(따뜻할 때 어서 드시지요~)

  183. 채호선 2011-01-11 09:06:59

    귀국하게되면 꼭 한번 동행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 대련에서

  184. 박경희 2011-01-11 09:14:18

    꿈너머꿈을 엮어가는 우리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185. 최학락 2011-01-11 09:20:20

    감동적인 깊은 인상를 받앗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186. 이정숙 2011-01-11 09:20:41

    부럽네요.... 이렇게 시간을 내서 가족과 같이 명상을 즐기면서 마음을 깨끗하게 순화해서 내려 놓을수 있다는게... 정말 저도 가도 싶습니다...

  187. 현숙 2011-01-11 09:28:48

    좋은사진으로 같은 감동 느끼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아침편지와 함께하는 여행 꿈꿔 봅니다.. 사랑합니다.^^

  188. 배성숙 2011-01-11 09:36:39

    가고싶은 충동을 느끼고 참가한 모든님들께 축하를드려요. 삭막하고 아찔한세상에서새로운 삶의기운을 맘껏 호흡하며 새로운출발을 행보할것이라고 믿어요. 모든분들,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189. 김현미 2011-01-11 09:57:46

    함께하신 모습을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입니다. 저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솟구치네요.. 조만간 저도 여러분들과 함께 마음의 치유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190. 최지원 2011-01-11 10:04:27

    항상 메말라 있던 가슴이 먹먹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감동입니다 요즘 삶자체에 회의가 많이 들었는데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메세지를
    주는것 같습니다 담엔 꼭 참가하고 싶네요

  191. 이정희 2011-01-11 10:23:58

    제주올래 꼭 한번가보고 싶었습니다. 감동적인 느낌으로 사진감상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오면 참석하고 싶네요. 감사 합니다.

  192. 곽정희 2011-01-11 10:30:32

    제가 다녀온 올레길보다 더 아름답습니다
    같이 동참하신 분들의 아름다운 마음이 더해진듯 합니다
    역시 자연은 우리네들의 아픔을 다 보듬어 주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야 할 것 같습니다~~~^^*

  193. 한준수 2011-01-11 10:45:47

    아침마다 보내주시는 주옥같은 자료를, 최고 높은 도수의 안경 겉에 확대경을 대고 보고 있습니다. '고도원워 편지를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시력이 좋은 편이었지요. 지금은 읽고 난 후에 어지럽고 골이 아파도 그 중독성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이 고마움을 길이길이 느끼게 되될 바랍니다.
    감동적인 둘레길 잘 보았습니다. 매우고맙습니다.

  194. 김영란 2011-01-11 11:02:20

    고맙습니다.. ^^ 글과 사진을 통해 이렇게 공감하고 감격할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네요 참..고맙습니다..

  195. 김재순 2011-01-11 11:04:06

    아침마다 청량감을 느끼는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를 감사한 마음으로
    열어봅니다.아직은 서툴다고 생각하여 선뜻~ 여러회원님들 틈바귀에
    어울리지못함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여러가지 행사에 회원의 한사람으로 꼭~참석하리라 ~ ^^*

  196. 정경자 2011-01-11 11:07:37

    정말 여행다녀온것처럼 흐뭇했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감사하는마음으로
    살겠습니다

  197. 전숙남 2011-01-11 11:10:25

    가슴 뭉클..눈물 글썽입니다..
    내년엔..꼭 참석하고 싶다는 다짐도 합니다.

  198. 김은주 2011-01-11 11:14:44

    넘 감사합니다 가슴이 짠하고 뭔가 가슴한구석 저 속에서 뭉클하고 솓구쳐
    올라오는것 은 무엇인가요 참석은 못했으나 넘 감동적인 메세지 와 조송희님 의 사진 너무감사합니다 저두 언젠가 는 같이 할수있겠지요...

  199. 조명점 2011-01-11 11:16:00

    사진따라 가다보니 저도 모두와 같은
    느낌이네요
    결국 울었어요
    생생한 느낌을 전달해주신 송희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참여하고 싶네요...

  200. 한사랑 2011-01-11 11:28:40

    아~~정말 내 자신이 함께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아주 좋은 감동을 받았습니다...좋은 프로그램 아주 멋있었슴을 축하 드립니다^*^

  201. 홍은수 2011-01-11 11:30:45

    정말 부럽습니다
    나도 한번 모든것을 벗어던지고 깊은 명상을 해보고싶네요

  202. 김종예 2011-01-11 11:40:19

    올레길에 참석은 못했지만 가슴으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또 생동감 있게 사진으로 전해 주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203. 이재중 2011-01-11 11:57:45

    가슴이 찡해 오네요~~

  204. 김현창 2011-01-11 12:13:52

    참석하진못했지만 카페회원간의 가족적 인간미가 보여 넘 좋왔어요 사진으로라도 소식전해주신 조송희님 감사합니다

  205. 손금술 2011-01-11 13:31:26

    대단하십니다!!! 감동 그 자체입니다!!!
    아내와 함께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조송희님의 사진명상 잘 보고 또 보았습니다. 넘 감사드립니다(꾸~~벅~~)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좋은 기운이 솟아 나네요~~

  206. 이서종 2011-01-11 15:25:58

    역시 조송희님 답습니다. 천부적인 재능과 솜씨가 유감없이 드러난 이번 '다시올레' 사진들 여타 사진 작가보다 진솔하고 정직한 포커스가 참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도 그 갈고 닦은 탈랜트(사진, 글쓰기)로 하느님께 영광 돌리시기 바랍니다. 이 번 여행 내내 좋은 모습 찍으시느라 구경도 운동도 제대로 못하시고 신경 많이 쓰셨습니다. 앞으로 시간이 나면 느긋하게 가족 들과 함께 예전에 사진으로 찍으셨던 길을 여유롭게 한적하게 느긋하게 걸으시며 삶의 고갈된 힘을 재충전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L^

  207. 조미성 2011-01-11 16:38:25

    울컥하면서 그치지 않는 눈물은..더운 가슴은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올레길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역시 고도원님입니다..우리가족도 함께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208. 이정혜 2011-01-11 16:39:48

    삶이 무엇인지?? 정답은 없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모습의 삶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저는 고향이 제주도 입니다만, 아직 올레길 다 가보지 못했지만
    매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올레 또는 오름 등반 합니다.
    걸으면서 매번 느끼지만, 제가 제주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것이 정말 행운이고, 천운이라고 생각하며 살아 갑니다.
    삶에 지쳐서 잠시 쉬고 싶을 때 올레길 오름을 다니면서 쉬어 갑니다.
    꿈너꿈 CD구입해서 가끔 학생들에게 특강으로 들려 줍니다.
    고도원님은 우리들 꿈에 전도사 입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 가슴에 묻고 살아 갑니다. 고맙습니다.
    조승희님 및 행사 진행을 위해 수고 하신 모든분들 노고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아쉬움 이루 말로 표현 할 수 없습니다.
    이후에 기회가 되면 꼭 같이 숨쉬는 시간 갖어 보고 싶습니다.

  209. 함종임 2011-01-11 18:08:58

    사진 속의 그림만으로도 현장의 모습이 상상됩니다.
    순간, 뭔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하며 눈물이 울컥...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고도원님 멋져요...홧팅

  210. 강은규 2011-01-11 18:36:28

    제주올래길 장엄합니다 잘보왔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11. 김미자 2011-01-11 18:54:27

    걸으며 보여주었던 아름다운 풍광과 서로에게 보여주는 따뜻함과 마지막엔 영혼이 안주할수있는곳에 기부에 뜻까지 너무훈훈합니다..잘보고갑니다

  212. 김인환 2011-01-11 19:11:56

    참가하고픈 마음은 간절하나 일정상 참여못했는데 사진으로나마 그분위기를 조금 느껴보고 다음기회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213. 김철수 2011-01-11 20:50:04

    감동 그 자체입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14. 봄뜰 2011-01-11 21:17:44

    참석을 못했지만 내게 꼭 필요했던 여행이었던걸 느낌니다. 제가50살이 될때까지만이라도 살아주고 싶어했던 남편을 보낸지 3년째이제 저는 50살이 되었고 임생 삼모작을준비해야할 시점에서 눈물나는 감동을 보여주는 사진들입니다.

  215. 최미영 2011-01-11 21:23:49

    사진을 통해 저도 함께한 것 같습니다.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랄까....
    아침편지가족 여러분 마음을 나누는 한 해 되세요.

  216. 김화선 2011-01-11 21:56:41

    자연과 아침가족 모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함께하지 못했지만 저도 같은 마음을 느낌니다.
    모두 모두 아름다운 마음들이 전해져 옵니다.^^

  217. 초록 2011-01-11 22:01:05

    그동안 사진 잘 보았고 보석과 같은 기부의사가 담은 사진을 보면서 맘에 또 돌을 던져 파장을 일게 하네요.바다목장의 사진 속의 것들이 조금 궁금했답니다.

  218. 김 종 태 2011-01-11 22:26:49

    올레길 참석은 못했지만 수고많이 하섰네요 새해는더욱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219. 최혜경 2011-01-12 08:23:53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감동의 물결이 바다 건너까지 전해져오네요 참 소중한 시간이었을 것같아요
    오래도록 간직하시고 건강하세요^^

  220. 이 동 훈 2011-01-12 09:16:24

    다음에 기회가 생기면 꼭 한번 참석하고 싶네욤 ㅜㅡㅜ/

    새해에는 모두 대박나시길 ㅜㅡㅜ/

  221. 마음의 피난처 2011-01-12 10:29:16

    "깨어나는 자신의 영혼을 품고!!..누군가를 미워했던 마음....떠나보내십시요." 고도원님의 말씀.
    아침 출근전 가장 가까운 사람과의 사소한 일로 말다툼 했던 내마음에 회한과 깨우침 그리고 치유함을 얻게 합니다.

  222. 이숙영 2011-01-12 10:47:21

    와우! 감동적이네요. 이런저런 핑게로 제주 올레는 아직 가보지 못햇습니다. 가슴 벅차게 다가오는 풍경들이 시름을 잊게 해 주어 흐뭇합니다. 올해는 소원 모두 이루는 뜻있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223. 한명림 2011-01-12 11:57:28

    명상하는 모습을 보면 함께 하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면서 눈물이 나려합니다...감사합니다.

  224. 윤인순 2011-01-12 15:28:16

    함께 길동무가 되어 서로서로 마음과 정를 나누는 모습 아름답고 사진만 보아도 뭉클하네요. 살아가야 하기에 상처가 생기고 상처가 너무 흉하지 않게 남기기위해선 이런 만남들이 필요하겠지요.어쩌면 내스스로가 할 퀸것이 더 많겠지요. 아침편지 모든분들 축복의 한해 꼭 되세요!

  225. 조미경 2011-01-12 16:13:12

    누군가 그렇게 말하더군요. 우리가 두 발로 걷는 이유는 신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것이라고요. 제주 올레 여행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자신의 신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가셨나 봐요. 그 분들의 눈물이, 따뜻한
    포옹이, 포근한 웃음이 그걸 말해 주네요.
    가장 가까이서 이 모든 감동의 순간을 포착해 주신 송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좋은 사진, 좋은 글로 예쁜 얘기 들려주시길 바랄게요.

  226. 루시아 김 2011-01-12 16:47:44

    고국을 생각하면 아침편지 가족들이, 그리고 그곳에 가면 나도 제주 올레에 갈수 있다는 이 두근거림이 23년만의 귀국을 계획하게 합니다. 참으로 가슴벅차도록 아름답습니다.

  227. 우귀옥 2011-01-12 16:50:59

    제주올레중의 명상과 꿈강연, 안아주기...눈보라속의 명상은
    바이칼여행중의 명상을 떠올리는군요.
    어떤 환경에서도 꼭 이끌어주시는 명상,
    그 속에 들어가고 싶어지네요.
    아름다운 사람들의 만남과 얼굴속에서 진정한 인류애를 느낍니다.
    아침편지 가족만의 사랑을 느낍니다.
    조송희님, 사진 감사합니다.

  228. 오경민 2011-01-12 17:17:20

    좋은글 사진 잘 보았습니다 작은 감동이었습니다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마음은 느껴지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저도 참석 하고 싶네요. 참 그리고 매일매일 좋은 글 또한 감사합니다^^

  229. 문승덕 2011-01-12 17:28:43

    깊은산속 옹달샘의 역사에 남을 일들이여,
    조송희닙, 옹달생의 역사에 계속 증인 되소서
    고도원 이사잠님, 그외 Staff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세요.

  230. 이계화 2011-01-12 19:02:04

    오랫만에 들여다본 아침편지에서 이렇게나 좋은 여행을 만나네요
    마치 함께 동행했던것처럼 감동이쓰나미처럼 밀려옵니다
    울다가 웃다가 갸우뚱하다가 한번더 보아지는 사진들이
    마치 내게 말을 걸어오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문화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꿋꿋하게 이루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믿어주셔서
    고도원님 증말 감사합니다
    내몸을 이루는 세포 하나하나가 다시 애기처럼 살아나는것 같습니다
    항상 동안에 웃음가득한 얼굴로 우찌이리 진~한 감동을 주시는 지..
    당신은 시대의 보석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31. 박해숙 2011-01-12 20:45:43

    참석은 못했지만 정말 감동과 가슴을 울리는 찡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좋은 여행 꼭 한번 동행하고 싶습니다.
    조승희님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32. 김중길 2011-01-12 21:18:43

    산 들도 돌맹이도 바다도 눈도 파도도 모두가 하나였나봅니다 너무나 감명깊게 보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글 읽고있습니다~~

  233. 윤인애 2011-01-12 21:25:49

    정말 애쓰신 노고에 감사의 말로는 부족할것 같은 마음이드네요.
    혼신을 다하여 기쁨을 주고자 노력하신 흔적이 역력히 남네요.
    무엇보다 사진의 부연 설명이 시를 읽듯 감미롭고, 영롱했습니다.
    시집을 읽는 마술에 빠질정도로...
    송희님이 " 아침 편지가족"이기에 모두는 행복하다 느꼈다 확신합니다.
    아니~~ 고도원님이 계시기에 송희님, 아침지기 식구가 있죠?
    우리 모두 신묘년, 고도원님의 가정에 평화, 행복, 사랑을 위하여 홧팅!!!
    송희님도 이하동문 위하여 홧팅!!!
    아침지기 식구 모두를 위하여 홧팅!!!

  234. 권옥화 2011-01-13 07:21:23

    사진과 글을 읽의면서 그 감동이 그대로 느껴저서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멀리 타국에서 느껴는 이 느낌은 또 다른 것이겠지요,,, 다음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한번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행사를 이끄시는 고도원님 ,함께하는 "아침 편지 가족 " 모두들 행복하세요,,,

  235. 진순덕 2011-01-13 10:20:25

    사진을 보며 감동 받기는 처음입니다 올래길을 가보았지만 사진한장한장속에서 느낌이 감동의눈물로 흘러내림이 마음을 찡하게하네요 딸과 시간을 만들어 꼭 행사에 참가하고 싶네요 아침편지가족이라는 소속감의 행복함을 주신 조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36. 김은주 2011-01-13 11:31:19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멋진 일을 해냈습니다.
    자연에서 얻고 버리고 치유하는 법과
    사람에게서 얻고 버리고 치유하는 법을
    사진을 통해서 잘 보았습니다.
    사진속에 그 방법이 보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37. 이병무 2011-01-13 11:49:52

    영혼의 안식처 함께하는 명상여행을 기회를 만들어 꼭 참석 하겠습니다.

  238. 김병랑 2011-01-14 13:40:46

    자연안에서 사람안에서 사람은 사랑을 얻고 힘을 얻고 살아갑니다. 고도원님이 낸 길 '아침편지'그곳에서 본래의 사랑을 찾고 평화를 찾고 화해를 하며 아름다운 영혼의 꽃을 피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과 글을 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위안이 되어 누군가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손을 내밀 수 있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39. 이금재 2011-01-14 18:39:23

    걷기 명상 사진으로 보아도 감동였습니다.
    고도원님의 아침편지는 항상 신선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속에서라도 포옹과 사랑합니다.

  240. 김진두 2011-01-15 21:00:49

    추운 날씨에 고생했읍니다.

  241. 강영숙 2011-01-17 02:19:54

    바쁜가운데 쉼터의 역활을 하고갈수있게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242. 유재일 2011-01-17 09:52:33

    멋진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과 님들의 모습이 잘 어울리네요.
    눈보라치는 바닷가에서 있었던 걷기명상이 얼마나 멋있는지
    모릅니다.

  243. 김옥선 2011-01-19 08:53:18

    참 감동적이고 멋집니다.
    함께 하지 못했지만..사진을 통해 생생함과
    잔잔한 감동이 전해져..가슴이..가슴이 찡해지네요

  244. 양회숙 2011-01-21 08:38:00

    감동이 전해지는 느낌입니다.정말 좋은 시간인 것 같아요. 저도 꼭 한번 참석해 보고 싶네용....

  245. 최은화 2011-01-21 11:36:15

    눈과 바람과 바다와 멋진분들속에 어울러진 모습들이 행복을 자아냅니다.
    훌륭합니다. 박수를 보냅니다.모두에게....

  246. 이정훈 2011-01-22 02:04:01

    참으로 아름답습니다.그리고 감동적이고요...모두들 행복하셨으리라 믿습니다.....오래만에 여러본 고도원의 소식을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나네요...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247. 이병분 2011-01-22 17:31:16

    가보진 못했지만 좀더 만은 사진을보고픈
    욕심히 생기네요.
    정말 감동 감동 그자체이네요.
    모든 식구들이 행복하기을 바랄께요

  248. 이현숙 2011-01-27 09:55:15

    사진 보다가 울컥~ 감동이 밀려옵니다.
    저두 언젠가 참석하는 날까지 모든분들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화이팅~~~~~~~!!♡

  249. 아쌈 차차茶 2011-01-30 09:58:04

    늘 내 자신을 향한 미안함이랄까~ 왜 나는 실천이 안 될까... 새해가 닥아옴니다. 복 듬뿍 받으세요!

  250. 김주영 2011-01-30 14:33:11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너무도 보기 좋고 마음이 흐믓하군요.
    언젠가 한번은 기회가 있으리라 기대를 해 봅니다.

  251. 장영규 2011-02-02 19:04:24

    시간이 없어서 참가를 못했지만 너무 멋있고 찬 바다 바람이 내 얼굴에 왔다가는듯 합니다 다음에는 참가 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어요. 너무너무행복한 시간 있었을 것 같아요...

  252. 신승연 2011-02-06 06:15:25

    조승희님 덕분에 참가하지못했지만 여러분들에 감정이 전달되어 눈씨울을
    적시게 하네요 그리고 유인애님에 심신에 휴식을 넘어 영혼이 휴식할수있게 기부해주심이 너무멋지고 유인애님에 인품에 향기를 느낄수 있어 더욱감사드림..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참여 해보겠어요,

  253. 박유자 2011-02-07 14:52:11

    이제야 사진을 모두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뉴질랜드에서 한 달 동안 딸과 친구와 지내며 메일을 열어보았지만 사진이 뜨지 않아 한국 도착하면 봐야지 하고 기다리며 고대하고 있다 이제 보았습니다,
    행복해하시고 눈물지으시는 여러 님들의 사진을 보며 내 년에 뉴질랜드 가지말고 꼭 함께 제주도 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만만치 않은 추위로 한국은 무척 힘든시간이였는데 ..
    전 여름을 잘 지내고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적응이 좀 힘들기도 하구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글과 사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54. 류재민 2011-02-08 09:40:54

    마음을 다스리고자 할때는 고도원의 아침편지만한 양식은 없다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바쁜 업무로 이제서야 제주올레길의 사진을 봤는데 너무나 부럽고 감동적입니다.앞으로는 5천만 온국민이 아침편지를 마음의 양식으로 항상 행복한 인생을 만끽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55. 2011-02-10 09:43:18

    퇴원 후 집에 돌아와 올레명상 사진들이 올려져 있는 걸 보고도 그동안 밀려있던 것들을 하느라 여유를 내지 못하다가 오늘에사 작정하고 모두 보았는데요.
    눈시울이 뜨거워지면서 함께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대학입학 후 첫여름방학 때 고향이 제주인 친구의 외갓집으로 여행와 일주일 넘게 제주 곳곳을 다니곤 결혼 후 막내 임신 중일 때 다시 제주관광을 했는데요.
    올레 여행은 다른 의미를 주었겠다 싶네요.
    기회가 되면 올레 길을 걸으며 님의 사진과 글을 다시 음미하고 싶네요.
    감사감사~!!!

  256. 오나희 2011-02-17 21:42:20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도 함께하세요 모두들

  257. 서을숙 2011-02-18 10:06:15

    잠시... 덩달아 눈시울 한 번 붉혀집니다..감사합니다.

  258. 임인숙 2011-02-18 21:21:26

    여행을 통해서 새로운 인생을 찿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꿈을 꾸세요

  259. 리처드 2011-03-22 14:19:07

    조송희님,

    겨울철의 제주올레 다시올레
    사진과 글,, 참 좋습니다.
    완전 프로다운 포스가 놀랍습니다.
    꾸준히 정진하시기를,,,
    축하와 격려를 보냅니다.

  260. 이종각 2012-08-31 12:14:45

    뒤늦은 나이에 뒤늦게 가입해본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나를 너무 황홀케 하는군요. 고도원 선생이 누군지도 모르고 살다가 오늘 사진을 보고 알았네요.이제 세상사는맛을 새로 베워야겠네요.인터넷으로 보는것마다 신기하고 새롭네요.내인생 헛산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여하간 지켜봅시다.

  261. 김남표 2013-04-12 21:16:12

    고향이 제주인데 올래길을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서울온지 40년 되돌아보면 젊은 나이에 상경하여 지금껏 벌초할때만 고향에 갔다오는 것으로 만 살아왔는데 남들도 다녀오는데 가족끼리라도 시간을 내서 다녀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