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바이칼 명상여행6 : 알혼섬 니키타의 집
바이칼 2008-07-14 20:58:48
2008 바이칼명상여행 사진모음
 
 
바이칼명상여행 1 바이칼명상여행 2 바이칼명상여행 3 바이칼명상여행 4 바이칼명상여행 5 바이칼명상여행 6 바이칼명상여행 7

알혼섬의 마을 풍경. 거의 모든 집들이 나무로 만들어져 있어 한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다. 나무, 울타리, 그리고 소. 처음엔 뭔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나무 아래마다 소들이 한마리씩 엎드려 쉬고 있었다. 우연의 일치일까?여행 가족들이 3년째 묵고 있는 알혼섬 니키타의 통나무집.통나무집의 주인인 소박한 미소의 니키타와 함께한 여행가족들.왼쪽 위부터 손문규, 방인옥, 이순희, 박태영님,왼쪽 아래부터 류명희, 니키타, 이옥준, 박성근님.알혼섬의 마을을 걸어보다. 알혼섬의 명소 '부르한 바위' 풍경을 담다. 하얀 벌판 위 두 개의 검은 점.부르한 바위에서 바라본 넓다란 얼음 호수 위를 두 사람이 걷고 있었다.그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바이칼 호수의 일몰.알혼섬 마을의 저녁 풍경. 노을진 석양과 지붕 위 굴뚝에서 뿜어져 나오는 연기가 인상적이다. ♪♬빛나는 졸업장을 타신 언니께♪♬고도원님이 바로 이날이 졸업식이었던 최연소 참여자 유제준님의 초등학교 졸업을 여행 가족들과 함께 축하해주고 있다. 유제준군은 엄마인 하민회님과 함께 이 여행에 참여했다. 고도원님의 '꿈너머꿈' 강연. 젊은 친구들이 제일 먼저 앞자리를 차지하고, 메모하며 강연을 열심히듣고 있다(위 사진). 부르한 바위 명상을 마치고 듣는 꿈너머꿈 강연이여행 가족 모두의 가슴에 잔잔하게 스며들었다. 눈물을 닦고있는 박성근님. 박성근님은 아버님 박태영님과 함께 이 여행에 참여했고, 강연을 다 들은 후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밝히며 눈물을 흘려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알혼섬을 떠나며...비록 하룻밤이지만, 매년 아침편지 여행 가족들이 묵을 때마다 최선을 다해준니키타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며, 한국에서 준비해 간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하회탈의 미소와 저의 미소, 어때요. 닮았죠?" 니키타가 매우 한국적인 하회탈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 여환숙 2008-07-23 06:56:35

    아! 가고싶은 곳 일혼섬 바이칼 호수.
    겨울여행은 몸이 허락하지 않아서 사진으로 위안을 삼고 있습니다.
    봄이가면 갈수도 있을텐데...?

  2. 고원우 2008-07-30 10:13:12

    어느여행기보다 감명깊게보고 많은것을느끼게하면서 정말고맘고 감사하고 20쪽보고 나머지시간나는대로보면서

  3. 춤사랑 2010-01-02 14:02:24

    환한웃음이 꿈을이루게하는 믿음일까요?? 건강한 에너지를 대한민국에 나누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4. 이수영 2011-02-18 02:18:57

    하회탈이 정말 닮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