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송희의 '2011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사진모음 (3)아오니온천
아오모리 2008-07-14 20: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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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4일 째, 스카유에서 아오니 온천으로 이동합니다.무지개호수 휴게소에서 아오니 온천 전용버스로 환승을 했지요.워낙 좁고 험한 산길을 가야하는 까닭에 대형버스로는 이동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환승을 위해 내린 무지개호수 휴게소에서 작은 버스 정류장을 보았습니다.버스 도착 시간과 전화번호가 적혀있는, 낯익은 정류장 풍경에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제가 탄 1호차가 아오니 온천에 도착했습니다.워낙 눈이 많이 와서 2, 3호차가 좀 늦어지고 있나 봐요.온천 처마 밑에서 눈 내리는 풍경을 바라보며 일행을 기다리는 여행가족들입니다. 드디어 2, 3호차가 도착했습니다. 고도원님이 아오니 온천의 건물 배치와 시설 이용에 관해 간단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눈은 끊임없이 내리네요. 일명 '호롱불 온천'이라고도 불리는 아오니 온천은 1,000m가 넘는 산으로 겹겹이 둘러싸인 아오니 계곡 깊숙한 곳에 있습니다.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이곳에서는 호롱불과 촛불로 기나 긴 겨울밤을 지내야 하지요.호롱불을 보관하는 건물 안에 불이 켜지기 시작했습니다. 겐로꾸노유 앞에도 등불이 켜졌습니다.욕조를 비롯한 탕 전체가 노송나무로 꾸며져 있는 이곳은 건강탕으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아오니 온천 곳곳을 밝히고 있는 아름다운 야외 등불입니다. 료칸의 내부입니다. 복도가 어둡게 가라앉아 있네요.지금은 낯선 이 어둠도 따뜻한 호롱불빛, 반질반질 윤이 나는 복도,매끄러운 마룻바닥의 느낌과 함께 곧 아련한 그리움이 됩니다. 카운터와 작은 로비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숙소의 다다미방에 켜진 호롱불을 신기해하며 바라보는 박은희님입니다. 아오니 온천의 저녁밥상입니다.가이세키요리는 현지에서 나는 싱싱하고 맛좋은 제철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에료칸 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오니의 가이세키요리는 원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산골마을 특유의 소박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합니다.어두운 밥상을 전골을 데우는 곤로의 불빛이 밝혀주고 있습니다. 계곡으로 면한 아오니 온천 뒷마당입니다.쌓인 눈을 듬성듬성 파낸 작은 동굴 안에 촛불이 켜져 있네요.이 고즈넉한 촛불 빛에 나그네의 마음은 흔들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산골짜기에도 어김없이 아침은 찾아옵니다.밤새 내린 눈으로 앞마당의 나뭇가지가 휘어질 것 같습니다. 아침 산책을 나온 김귀자님과 신현덕님.김귀자님은 풍경에 넋을 빼앗기고, 신현덕님은 사진을 찍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자신들이 바닥에 쌓인 눈처럼 깊은 계곡 속에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요시다 슈이치의 소설, '흰 눈 온천' -아오모리, 아오니-에 나오는 말입니다.여행가족들도 이 순간, 소설 속의 주인공들과 똑 같은 생각을 했을 것입니다. 이른 아침, 로텐부로에서 여행가족 한 분이 온천을 즐깁니다.혼욕이 가능한 이곳은 실내가 온통 향나무로 만들어졌습니다.여행가족들의 명상프로그램이 진행 되는 곳이기도 하지요.코끝에 부드럽게 감기는 향 내음을 맡으며 눈 내리는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온천의 느낌은 각별합니다. 겐로꼬노유는 남탕과 여탕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아오니에서는 충분한 자유 시간이 주어져 각자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온천을 즐기거나 산책을 합니다. 아, 이곳은 제가 가장 사랑하던 공간인 타키노유 폭포탕입니다.낮에는 쏟아져 내리는 폭포소리와 새소리를 들으며 휘날리는 눈을 맞을 수 있고,밤이면 대낮처럼 밝은 달빛과 은하수를 보며 온천을 할 수 있는 곳이지요.맑은 온천에 혼자 몸을 담그고 있는 여행객이 여신인 듯 아름답습니다. 타키노유탕에서 바라보는 폭포입니다. 오후에는 온천으로 들어오는 유일한 산길로 산책을 나갔습니다.아오니에서는 대부분 혼자, 혹은 두세 명이 사색을 하듯 느릿하게 걸으며 겨울 산을 즐깁니다. 저는 아침이고 밤이고 틈이 나는 대로 이 길을 걸었습니다.휘영청 밝았던 보름달빛과 희게 빛나는 눈으로 꿈결인 듯 신비롭던 그 산길은 잊을 수 없습니다.산길에서 만난 박송란, 김정선님과 또 다른 여행가족들의 뒷모습입니다. 한참을 걷다 문득 걸음을 멈추니, 시야가 탁 트이면서 겹겹이 쌓인 설산이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산의 깊숙한 품에 안긴 아오니 온천의 모습이네요. 어두운 방에 혼자 있기가 답답해지면 작은 로비를 겸하여 기념품을 파는 이곳으로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왼쪽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커피를 마시며 환담을 하는 한보경님, 책을 보는 박혜선님, 이번 여행에 참가하기 위해 뉴욕에서 날아 왔다는 양재국님, 아침지기 김성은, 백기환님, 통역을 맡은 이선희님입니다. 또다시 날이 어두워지네요.여행객들이 앉았던 자리에 따뜻한 오렌지색 불빛이 가득합니다. 밖에도 등불이 켜지고 눈 내리는 밤의 온천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욕실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이곳은 작은 연회장인가요? 등불이 가득한 방, 어디선가 램프의 요정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다음날 아침, 김난숙님이 60회 생신을 맞았습니다.흰 눈으로 장식한 초코파이 케이크가 준비되었네요.김난숙님은 아침지기 안석현님의 어머니라고 합니다. (감쪽같이 몰랐어요.^^:)'어머니 사랑합니다.' 모자의 포옹에 가슴이 뭉클해지며 눈시울이 뜨거워지더군요. 다시 길 떠날 차비를 마치고 아오니 온천 앞마당에 모여 있는 여행가족들입니다. "처음에는 어둡고 춥게 느껴졌던 이 곳, 지금은 어떤가요. 도무지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지요?" 고도원님이 여행가족들에게 익살스럽게 물어봅니다. 하지만 이제는 떠나야 할 시간, 우리는 저 아름다운 아오니의 산길을 넘어 다음 목적지로 가야합니다."행복하다, 행복하다..." 온천에서, 산길에서 참 많이도 들었던 이 말, 여행가족들이 천상에서 노니는 기쁨을 누렸던 아오니도 이젠 작별을 해야 합니다. 안녕...
  1. 김연동 2011-02-17 22:45:05

    꿈이며 환상인가요 ? 동행을 했으면서도 새로움 뿐입니다. 다시 짚어주는 송희님의 자상한 배려에 마음을 다해 감사드립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2. 이효정 2011-02-18 00:29:55

    아오니에서의 여행은 아련히 가슴에 남았는데..
    마음이 따뜻하고 함께한 아남카라가 생각납니다.
    송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3. 최원식 2011-02-18 00:37:47

    어느 한편으로 일본인들의 섬세함이 엿보이기도 합니다. 사진을 보면서 여행했던 분들의 마음 마음을 공감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서호주 퍼스(Perth)에서

  4. 이수영 2011-02-18 01:44:41

    휘영청 밝았던 보름달빛과 희게 빛나는 눈으로 꿈결인 듯 신비롭던
    그 산길은 잊을 수 없습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온천에서, 산길에서 저도 참 많이도 듣고 했던 말,이네요
    천상에서 노니는 기쁨을 누렸던 아오니 온천 생각하면
    다시 가고싶네요

    다시 한번 행복을 누릴수 있는 아름다운 사진과
    감성의 샘물을 퍼주는 어여뿐 해설 감사해요! 송희님 !

  5. 문병주 2011-02-18 01:51:46

    젊었을때 가 본 기억이 나는곳 옛추억이 그리워지네용!
    색 다른 세상을 감상 하시는 동지들의 아름다운 마음들이 더 멋뎌 보입니다.
    하여간 행복한 순간을 경험하신 옹달샘 동지들 웃음소리 더 멋져 보이네요!

  6. 이옥례 2011-02-18 05:58:49

    너무 좋아서 할말이 그것밖에는 안나오는것입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좋다 너무좋다.가기가 싫다.
    그 경치에 반해서 그런말만 나오는것이지요.
    너무 좋습니다.그 행복이 보는 사람에게도 전해오네요.
    행복해집니다.감사합니다.사진 찍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7. 장상록 2011-02-18 05:59:50

    여행가족들 덕분에 가보지 못할 아오모리의 풍경을 편하게 구경하였습니다.
    사진을 올리신 조송희님께 감사드립니다.

  8. 이상윤 2011-02-18 06:05:57

    살다가 많이 힘들고 지쳤을때
    그때 찾아가 보고싶은 곳으로 가슴에 품으렵니다.
    천연의 아름다움이 간직 된듯하고
    자신을 조용히 바라보기에 좋을것 같군요.
    그리고.
    안석현님과 어머님과의 포옹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9. 임종광 2011-02-18 06:28:26

    가지는 못했어도 조송희님 덕분에 가본 것처럼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0. 정영자 2011-02-18 06:57:11

    호야불 참 오랫만이네요 지금은 난포 불 이라고 하지만 어렸을때는 호야라고 ㅎㅎ온천의 설경에 감탄 했습니다

  11. 정곡 김종환 2011-02-18 07:18:53

    아~ 그옛날이여
    1980년 한국빙상선수단을 이끌고 일본갔을때 호텔에서 즐기던 온천!!!
    온천을 즐기던 때가 머리에서 빙빙
    함께 했더라면 ....아쉽습니다.

  12. 황금규 2011-02-18 07:19:44

    여행은 어제 어딜가도 좋은것 같읍니다 줄거워보입니다 무엇보다 설경 온천휴식이 좋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글 보내주시고 하는데 보답을 못하여 죄송합니다

  13. 김규환 2011-02-18 07:39:12

    엄청난 하얀눈에 뜨거운 온천 ! 아마 다른세상에 간것같은 착각이 듭니다! 만가지 신이 공유하는 일본열도은 불의나라라고하는데 혼슈의 엄천난 눈은 또하나의 장관입니다!

  14. 김종미 2011-02-18 07:43:47

    조송희님께 늘감사드립니다.직접 가보지는 못하지만 제가 그 곳에있는듯하여 너무좋았습니다.언제인가 저도 멋진 그런곳에 가볼수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노천탕에 그여인처럼...)^*^

  15. 배돌이 2011-02-18 08:04:50

    자연을 그대로 느끼는 기분입니다..
    시간을 내어서 참여하여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16. 고영식 2011-02-18 08:09:34

    일본 눈속의 겨울여행 죽여주는군요.
    님의 덕택에 구경한번 잘 했읍니다, 가내두루 건강다복을 기원합니다.
    "고 감 사" =고맙고,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17. 임주영 2011-02-18 08:11:44

    아름답습니다~~언젠가 저도 같이할수있는꿈을 가져봅니다^*^사랄합니다!!

  18. 채원식 2011-02-18 08:14:37

    현지에 있는듯한 생생한 느낌입니다.
    너무 좋네요..
    특히 여유가..

  19. 임영님 2011-02-18 08:27:57

    행복한 아침입니다!
    가까이에서 일본 아오모리 온천욕을 즐겼고
    설경에 푹 빠져 봤습니다
    참 아름답운 행복을 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20. 문영하 2011-02-18 08:30:04

    정말아름답고행복이넘치는 곳 동지님들의 활짝웃는모습이 천사 같아요

  21. 정종오 2011-02-18 08:34:14

    조송희님, 아가페가족님, 감사합니다.
    미국 L.A. 에서 함께 여행을 간것처럼 보여주시고 시같은 설명을 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22. 신성애 2011-02-18 08:34:22

    어떤 한 사람의 고생이 수많은 아침편지 가족들에게 함께 하고 싶은
    꿈을 꾸게 합니다.
    저 역시도 몽골이나, 일본, 여행이 공지 될때마다
    동참 할 수 없음에 안타깝고 속상했습니다.
    그러면서 또 내년에는, 내년에는...어쩔 수 없이 라는 변명으로
    미루고 있었습니다.
    2012년에는...꼭 함께, 함께 해 보고 싶습니다!!!!

  23. 박찬일 2011-02-18 08:35:07

    멋집니다.
    가슴을 열고 마음을 받아내는 온천 주인의 마음이 자연과 어우러져 사람과 추억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네요.

  24. 송재길 2011-02-18 08:36:11

    정말아름답고 행복했습니다

  25. 양재국 2011-02-18 08:42:01

    조송희님의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번 온천여행을 마음 속으로 햇읍니다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라는 책을 보고
    죽을 때에 후회하지 않으려고 참석한 이 여행
    정말 잘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9일간 함께 웃으면서 지냈던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6. 이춘미 2011-02-18 08:43:16

    감상하는 내내 동화속 나라를 경험하는 느낌이네요..
    내인생에 꼭 한번은 가보고 싶은 여행지로 기록해 놓을까하네요..
    감사합니다. 잘 봤읍니다.

  27. 조종윤 2011-02-18 08:43:52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제가 아침을 여는 첫시간입니다.
    좋은여행을 함께 다녀온듯한 아름답고 정말 가고픈 아오니온천입니다.
    항상 좋은 글과 사진속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를 엽니다. 감사합니다.

  28. 정종오 2011-02-18 08:45:23

    조송희님, 온천여행 (2) 를 받지 못했는데요,
    이글 보시는분 누구시래도 (2)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jongohchung@hotmail.com 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
    조송희님, 아가페 가족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29. 송정환 2011-02-18 08:48:38

    현장처럼 생생히 전해 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30. 김경섭 2011-02-18 08:49:53

    가고 싶어

  31. 조익현 2011-02-18 08:50:25

    아오니의 아름답고 고즈녁한 옛시골의 한적한 몸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추억 많이 간직하시고 즐겁고 유익한 여행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32. 김인숙 2011-02-18 08:54:20

    쏟아지는 별빛 아래 즐겼던 온천, 내리는 눈발속에 행복했던 산책, 아련한 석유냄새, 모든것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함께했던 님들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33. 안정숙 2011-02-18 08:54:31

    아~

  34. 김금주 2011-02-18 08:58:03

    비록 함께하진 않았지만 님 덕분에 마음으로 아오니를 다녀온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만하고 무질서했던 한주였는데 잠시나마 한쉼 돌릴 수 있었습니다.

  35. 김미라 2011-02-18 08:59:14

    하얀 눈 위에 제 발자국을 남기고 싶어욤 ㅋ 고도원의 주황색 잠바& 활짝 웃으시는 사진보고 빵 터졌습니당

  36. 이옥희 2011-02-18 09:00:51

    사진을 보기만 해도 행복하다~아. 참 좋다. 어떻게 이런 느낌을 들게 할까? 묘약같은 약을 발랐을까? 그냥 좋다. 그녀의 솜씨가 참 좋다!!!

  37. 김재남 2011-02-18 09:03:07

    아오모리에도 눈이 많이 오네요 하얀눈속에 온천 경치도 아름답고 꼭한번 가고싶네요

  38. 정호영 2011-02-18 09:05:11

    아침이 풍성해지는 느낌입니다.~~ 너무 부럽네요

  39. 김성진 2011-02-18 09:06:36

    정말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40. 김유순 2011-02-18 09:06:46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정말 부러워요. 저도 언젠가는 같이 할 수 있겠지요

  41. 김미자 2011-02-18 09:07:18

    어느곳을 배경으로 한들 멋지지않을까..
    넘 아름답다는 말밖에...
    하얀 눈이 쌓인 밤에 주황색 불빛이 매혹적입니다
    감상 잘했읍니다...

  42. 성순옥 2011-02-18 09:07:58

    정말 한번 가보고 싶군요.우리는 화산폭발때문에 온천여행을 포기햤는데

  43. 김유순 2011-02-18 09:08:35

    가슴이 따뜻해 지는 장면들 입니다. 사진찍느라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44. 변기안 2011-02-18 09:09:26

    엣날 교회에 가면 저녁이나 새벽에 불 밣인 램프를 보게 되게 되네요
    격세지감이라고나 할까 봐요 너무 젏음이 부럽담니다 나도 십연만
    젋었어도 동행 할 것인데 못내 아쉬운 마음 금할길 없단니다 부디 행복
    하세요 다닐수 있을 때 많이 다니세요 감사합니다

  45. 이학주 2011-02-18 09:11:35

    지금 달려가고 싶어집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넋이 빠져나갈 정도네요!

  46. 천향희 2011-02-18 09:15:56

    온천이란 화산이 주는 또하나의 기쁜인듯 합니다. 아름다운 풍경 마음에 담아 다음여행엔 꼭 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47. 방석웅 2011-02-18 09:16:30

    오늘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여행이 되시기를 원합니다.화이팅!^^

  48. 권연희 2011-02-18 09:17:54

    조송희님의 아오니 온천. 렘프와 고요. 적막 그 속에서 나를 돌아 보았을 시간의 여행. 벅찬 감동을 느끼는 듯 합니다. 늦게나마 마음으로라도 동행하게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49. 정상영 2011-02-18 09:23:38

    올겨울에는 저두 꼭 가고야말겟다는 희망을...
    참.. 고도원님의 미소.....백만불짜리입니다요...*^____________________^*

  50. 배광모 2011-02-18 09:27:58

    설은의 아름답운 꿈의 세계를 한 예술가의 손에 의하여 예날의 어린시절에 보았던 태고의 불을 안방서 감상을 할 수 있어 무한한 감동에 사로잡힙니다. 매우 감사 합니다.

  51. 이태형 2011-02-18 09:28:01

    정말 아릅답고 좋은것 같네요 꼭한번 가보고 싶네요

  52. 강효숙 2011-02-18 09:28:27

    강원도를 보는 기분이네요.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꼼짝 못하는데......
    그래도 풍경은 멋있네요. 가보고 싶어요.

  53. 김은영 2011-02-18 09:29:17

    잠깐 착각에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아오니 온천으로 가는 눈쌓인 산길을 걷는듯한 착각...... 제 핸드폰 바탕화면에도 설경을 담았습니다.
    송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54. 김영진 2011-02-18 09:29:45

    아오모리 명상여행 사진 잘보았습니다..너무너무 부럽구요,,아오모리 정말 아름답네요,,여기 내년에 혼자 명상여행을 가고 싶은데요,,다녀오신분 중에 어떻게 가면 되는지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너무 아름다운곳이라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55. 김미영 2011-02-18 09:29:47

    꿈길을 거닐다 나온 느낌입니다.
    1월에 가는 여행이라 참가를 못하니 아쉬움이 남는 여행입니다.
    언젠가 갈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56. 김경숙 2011-02-18 09:31:13

    언제나 부러운 시선으로 환상적인 사진과 글을 봅니다.
    행복하다는 님들의 말이 저에게도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57. 윤미자 2011-02-18 09:33:47

    아오모리의 귀한풍경을 가만히 앉아 구경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착한마음이 들게 하는것은 고도원의 아침편지여행의 매력입니다. 좋은 풍경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웃음과 행복 가득하세요~*^^*

  58. 배영정 2011-02-18 09:36:40

    자연과 동화된 모습들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모두 사심이 없는 분들같습니다. 사진 잘 보고갑니다^^

  59. 無恙 2011-02-18 09:37:47

    그대들의 행복한 웃음이 좋습니다. 하지만 그대들의 행복한 웃음을 보고 행복해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60. 한보경 2011-02-18 09:40:04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다시 가는 아오니의 시간여행이 너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조송희님의 정성과 열정으로 너무 많은 행복을 누립니다.
    고맙습니다~~

  61. 남상원 2011-02-18 09:41:53

    호롱불 밑에서 공부하던 추억이 되살아납니다.
    그리고 이곳 시카고보다 더많은 눈이 내렸나봅니다.
    눈속에 파무친 집속에 호롱불빛 참으로 아름답고 정겹습니다.눈속에서 귀한 사진 담으시느라고 감기는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사진첩에 잘보관하여 여러사람에게 자랑하렴니다. 다시한번 Thanks***

  62. 김용민 2011-02-18 09:43:47

    너무 멋진 모습 잘보고 갑니다.
    언제 때가 되면 함께 떠나 보고싶습니다

  63. 황수진 2011-02-18 09:47:30

    가보진 않았지만 조송희님의 완벽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이미같이 다녀온 느낌이 듭니다. 아다미니 벳부니 이런곳엘 다녀온적은 있는 데 여기 아오니는 가본적이 없네요 아직 수고 하셨습니다.

  64. 윤윤식 2011-02-18 09:53:09

    너무나 멋진 모습에 푹 빠졌다 갑니다 꿈인듯 ~~~~~

  65. 홀로서기_배 2011-02-18 09:53:45

    자연 앞에서 어둠에서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음을
    사진을 통해 알게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지치고 힘들때 옹달샘이 되어주는 이곳...사진을 올려주신 아침지기 여러분
    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66. 채석균 2011-02-18 09:55:09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웃음이~~ 호야불이...하이얀눈이
    참말로 조화롭습니다.
    조송희님의 사진 솜씨도 참 좋네요!
    행복 소복하세요.

  67. 이향자 2011-02-18 09:57:14

    내년 아오니 여행은 이제 저의 꿈이 되었습니다..

  68. 배덕수 2011-02-18 09:59:04

    아~~넘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해 보입니다.
    특별한 여행을 하신분들이 부럽고요~
    그리고 ...앉아서도 아오모리 온천명상여행 멋진사진을 감상
    할 수 있어 넘~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69. 기네스 2011-02-18 10:00:25

    언제쯤 저도 저 속에 있을 수 있을지~~
    그러기 위해 오늘 하루도 열심히 뛰어보렵니다.
    고맙습니다.

  70. 김다혜 2011-02-18 10:04:15

    사진담아갑니다^^

  71. 최정자 2011-02-18 10:05:55

    참좋습니다. 가보고싶은 마음입니다.아늑한 불빛. 그 안에서의 아름다운 이야기. 고맙습니다. 나누어주셔서

  72. 김복순 2011-02-18 10:06:47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김복순은 행복하다, 사랑하는 남편이 있고 하나밖에 없는 딸이 있고, 귀여운 강아지가 있는 행복한가정 나는 행복하다고 주문을 걸어봅니다,
    감사하

  73. 최정자 2011-02-18 10:06:57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누뉘 한상. 붋

  74. 방수철 2011-02-18 10:07:11

    조송희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날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꿈을 가지렴니다.

  75. 신송/이옥천 2011-02-18 10:13:21

    雪國의 아오니

    묻힌 눈 집 앞
    남포 든 노송 마중한다

    香木 혼탕 김은 일고
    창밖은 백화 내린다

    야외 폭포 탕 김 속
    눈 맞는 나신의 선녀

    혼탕의 피는 향기
    증기 속으로 오르는데
    너는 사랑 심는 花田이다.

  76. 최재혁 2011-02-18 10:13:33

    사진너무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77. 정정예 2011-02-18 10:15:37

    히햐!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환상적 배경이 가슴을 따뜻하게 뎁혀주는 군요.
    정감있는 작품입니다.감사~

  78. 장순임 2011-02-18 10:18:34

    정말 멋저요. 꼭다음출발할때 연락주시여요.
    멋진풍경 함께 동참하고 싶씁니다.

  79. 최학락 2011-02-18 10:20:39

    사진 잘보았습니다 정말 깊은 산속 같군요

  80. 홍중철 2011-02-18 10:24:53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를 연발하셨다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같이 가지는 못했지만 같이 동행한 기분이 드네요. 다음 기회에 꼭 참석하고 싶을 정도로 멋진 사진과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81. 진춘국 2011-02-18 10:30:58

    멋진여행! 멋진사진입니다.
    아주 좋는느낌입니다.

  82. 정욱양 2011-02-18 10:31:53

    가지는 못했지만 전해지는 겨울의 풍경과 그곳에서 마치 내가 거릴고 있는듯 마음은 한켠 더 흥분된다.
    떠나는 여행은 언제나 미래를 향한 발자취... 아! 떠나고 싶다. 정말 이곳을 밟고 거릴었던 그 마음을 향...

  83. 정학주 2011-02-18 10:36:39

    조승희님 감사합니다 년전에 구로배협곡을 다녀왔는데 그곳도 여러가지 상념에 젖는기회였는데 아노니는 눈밭과 아기자기한 시골풍경이 너무 좋구요 특히 참여하신 회원님들의 표정이 행복해 보입니다 감동깊게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84. 김규호 2011-02-18 10:39:35

    참으로 멋진광경 잘 감상했습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5. 문병수 2011-02-18 10:41:17

    사진에서 생생함이 묻어나옵니다. 하나하나의 사진들이 마음이 담겨있는것 같아서 그 마음들로 하여금 보고 있는 저를 따스히 만드는것 같습니다.

  86. 김향림 2011-02-18 10:42:07

    너무 너무 행복해 보이고 멋지네요. 아오모리여행은 개인적으로도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다음 출발때 동행하고 싶습니다. 연락주세요.

  87. 문정열 2011-02-18 10:43:34

    내년에도 이런 여행이 있으면 꼭 한번 다녀오고 싶군요.
    참으로 멋진 여행이셨군요.

    겨울 풍경이 아름답군요...

  88. 허인욱 2011-02-18 10:45:45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일.... 참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고도원님이나 아침지기님들, 그리고 조송희님.... 모두 행복의 전도사.

  89. 박현숙 2011-02-18 10:46:05

    아! 감동 그 자체입니다.
    벌써 인연을 지은 분들 부럽네요.
    저도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네요.

  90. 조정숙 2011-02-18 10:51:49

    송희님이 올려주신 사진과 글을 보는 내내 입가에 번지는 웃음은
    저에게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기에도 넘 부족한 시간앞에 잠시 되돌아보게 합니다
    송희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91. 박순화 2011-02-18 10:54:02

    아오니 온천 구경 너무 잘 보았어요 .
    정말 가고 싶은 곳이군요 .
    구경 잘하도록 사진 올리신 조승희 님 김사 합니다 .
    늘 안녕을 빌겠습니다 .

  92. 조미경 2011-02-18 10:54:26

    아오니 온천의 오렌지빛 호롱불이 어두운 마음 속
    구석방에까지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어 주는 듯 합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마을에 들어서고서야
    우리가 온갖 문명의 이기를 누리는데 골몰하느라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이 뭔지 깨닫게 되는 것 같네요.

    눈 내리는 밤에 타키노유 폭포탕에서
    달빛 목욕은 꼭 해 보고 싶네요.^^

  93. 박유자 2011-02-18 10:58:06

    가고 싶어요 함께하고 싶어요..
    사진 너무너무 멋지고 감사하구요
    사진 보는 동안 가고싶다는 마음밖엔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네요
    송희님 사랑하고 감사하고 여행하신 여러분 행복하시니 우리 모두 행복합니다,...이 행복 함께 모두 나누시길..

  94. 이정수 2011-02-18 11:02:55

    넘 아름답고 멋진풍경 사진이지만 실제로 보는듯합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가고 싶습니다.

  95. 이건주 2011-02-18 11:06:51

    저도 아내와 1월말에 유후인에 다녀왔는데, 아오니온천은 넘 아름답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아내와 아이들과 다녀와야겠습니다. 사진 잘 봤습니다.

  96. 윤아영 2011-02-18 11:06:59

    정말 멋진 사진 보고 갑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을 정도로 ~유

  97. 유의숙 2011-02-18 11:12:31

    너무나도 아름답네요...
    모두 행복해 보이는 모습도 좋아보구요...
    기회가 되면 꼭 참여해 보고싶습니다...

  98. 박재완 2011-02-18 11:21:02

    사진으로 보는 여행 아오모리 온천과 사진속에서 마냥 즐거운 모습이 참아름답습니다 다음기회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99. 박순예 2011-02-18 11:22:36

    감사합니다.고밉습니다.행복했읍니다.눈으로 보는여행하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 최현동 2011-02-18 11:23:33

    아름다운 정경을 잘 보았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한번 가보고 싶은곳

  101. 유현숙 2011-02-18 11:32:51

    늘 함께 한다하면서 올 해도 못갔습니다.
    조금 일손이 가벼워지면 그땐 해마다 함께 하고 싶은 여행길입니다....
    사진으로 감상하는 이 시간 저도 행복해지네요^^

  102. 박혜선 2011-02-18 11:41:20

    고개 넘어 깊은 산 골, 은은한 솔 향, 호롱불 친구들이 사는 '아오니....'
    모든 여정 끝낼 무렵 다시 불러 들여 '아오모리 명상' 마무리 했답니다.
    '아오니'는 두번 다녀온 셈이지요. 그립고 그리워라! 송희님! 감사!

  103. 심동자 2011-02-18 11:51:54

    아~~
    감탄이 절로 나네요
    저도 타키노유 폭포탕이라 했나요? 담그고 싶어요...

  104. 김미숙 2011-02-18 11:52:55

    아름다운 동화속 나라 같습니다
    꼭 한번 가고 싶은 여행입니다

  105. 박진하 2011-02-18 11:53:04

    사진으로나마 아름다운 설경을 보게 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당~~~^^
    너무나도 멋져 감히 그안에 제 자신도 함께 하는 것처럼 행복하네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106. 김승필 2011-02-18 11:57:31

    눈구경 잘 해수다예!

  107. 김경숙 2011-02-18 12:06:44

    너무 멋지네요 설경이 감탄사가 절로나네요
    가보고싶네요 다녀오신분들 축하드려요

  108. 홍순희 2011-02-18 12:08:43

    꿈인듯 환상인듯 가두어둔 희망을 꿈꾸게하는 마술사 그대를 존경합니다.

  109. 노은진 2011-02-18 12:10:10

    고요하고 나른한 행복감에 젖어듭니다.
    풍경도 사람도 글도
    어쩌면 이리도 아름다운가요?
    참 행복합니다, 조송희님 덕분에!

  110. 오영이 2011-02-18 12:10:51

    사람이 산다는것이 참으로 어려운일이라는 걸 살면 살수록 더욱 뼈아프게 느껴집니다. 겨울 풍경속의 신선한 자연의 순리가 보여 우리는 자연에서 순리를 배우고 마음의 중심을 잡을 수도 있겠다고 느껴집니다.
    아울러서 상대를 공감하고 이해하는 성숙한 사회, 성숙한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의 명상에 젖어보았습니다.

  111. 강 석용 2011-02-18 12:15:50

    여행 그리고 겨울의 멋과 맛을 느낄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한번 떠나고 싶군요.
    고맙습니다.

  112. 이용철 2011-02-18 12:18:02

    멋진 설경에 푹 빠졌다 갑니다
    좋은사진 올려주신 조승희님 감사드립니다.

  113. 윤해정 2011-02-18 12:20:43

    1월초 초등친구들과 부부동반 일본 온천 여행이 여행사 사정으로 취소되어
    무척 섭섭했는데 여기서 사진으로 나마 즐감했습니다.
    분위기에 푸욱 빠져서 마치 다녀 온 것 처럼 느낌이 전해오네요~

  114. 김혜성 2011-02-18 12:25:11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여행 다녀오신 분들 부럽습니다

  115. 이진수 2011-02-18 12:27:27

    멋진 설경
    바쁜일과속에서 벗어나 한번 가고싶네요
    좋은사진 너무 감사합니다.

  116. 이성민 2011-02-18 12:51:13

    너무 멋지네요 저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117. 고수진 2011-02-18 12:55:55

    모자의 포옹에 눈시울이 무거워집니다. 저도 엄마랑 꼭 와보고 싶네요.

  118. 엄두용 2011-02-18 13:24:56

    이런 좋은 여행을 다니는 분들이 부럽네요.
    앉아서도 이렇게 즐길 수 있게 좋은 사진 올려 주시는
    조승희님 감사합니다.

  119. 박명자 2011-02-18 13:28:52

    와~~ 꿈에 그리던 곳~,,아오니온천..
    신비스런곳~ 다시가고픈곳~
    타키노유 폭포탕에서 부르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마음이 넉넉해지면서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120. 이훈 2011-02-18 13:57:53

    무엇보다 자연의 아름다움이란 만들수도없는데 너무나 자연스럽고 보기만하여도 마음이 편안하네요.
    지금이곳도 타국땅이지만 사진을 보는순간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121. 김태석 2011-02-18 14:12:38

    아~~ 가보고 싶~다~

  122. 최정덕 2011-02-18 14:19:09

    와아! 감탄사가 저절로 나옵니다 좋은 사진찍어 올려주신 조승희님과 알찬내용 글로 아침편지에 보내주시는 고도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123. 뭉개구름 2011-02-18 14:30:36

    눈덮힌 아오모리온천, 호롱불, 낭만과 운치가 정말 감동적이고 좋습니다..
    가보고싶은 충동과 조승희님 사진 정말 굿 입니다,,감사 합니다...,

  124. 천제근 2011-02-18 14:31:01

    너무 멋지네요 사진으로만으로도 깊은 향이 다가오네요

  125. 김홍자 2011-02-18 14:40:03

    너무 아름다워요 해지고나면 요정이 살것같은 풍경은 한편에 시을 읇게 합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멋있는 사진도 감사합니다

  126. 김복분 2011-02-18 15:30:48

    너무 너무 멋지네요 호롱 불이 너무 정겹게 보입니다 다음에 언제 가나요

  127. 호탕웃음 2011-02-18 15:42:03

    숙연한 마음이 드네요.
    남편의 앞머리가 자꾸 올라가고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줄어듭니다. 가정을 위해 열심히 살아온 남편에게 이 감동과 휴식을 꼭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 그 때를 기다리며...

  128. 윤종국 2011-02-18 15:43:07

    정말 이런 여행을 다닐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부럽네요.
    간접적으로나마 이렇게 좋은 사진과 더불어 정보를
    공유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하얀 눈 처럼 맑고 빛나게 살아 볼려고 노력중 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29. 이광선 2011-02-18 16:00:32

    아름다운 사진들을 보고 있다가 타키노유 폭포탕의 글과 사진을 보며 나도 모르게 그만 "끙~~"하며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사진의 아름다움에 취했지만 그곳에 가지 못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내 마음이 안타까움의 소리를 뱉어냈나 봅니다.
    때로는 홀로 그곳에 가서 침묵의 명상 시간을 보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사진 올려 주시는 조승희 님,
    그리고 아침편지 운영진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심장이 뛰고 있네요~

  130. 고정화 2011-02-18 16:18:02

    이런 눈...어디선가 본듯한데...어릴적 제 고향집 근처같아요 ㅎㅎ 다시한번 보고 싶었는데..감사합니다..

  131. 봄비 2011-02-18 16:42:58

    조송희님 감사해요 멋진 사진으로 직접 가보지 못한 맘을 풀고 갑니다 거듭 고맙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담음 사진두 기대 합니다 ^^

  132. 박형규 2011-02-18 16:46:33

    정말 동화 같은 세상 - 눈쌓인 숲속이 넘 멋져요. 함께 갔더라면 좋았을 걸... 아쉽네요. 사진 잘 봤어요!

  133. 신미남 2011-02-18 16:51:54

    +멋진 여행을 즐길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기회에는 꼭
    함께 하겠습니다

  134. 유재일 2011-02-18 17:06:49

    아, 재밋네요. 고도원님의 표정.
    영락없는 시골 농부의 얼굴이네요.
    재미있습니다. ㅎ

  135. 김선녀 2011-02-18 17:18:10

    송희님 덕분에 이렇게 멋진 아오니...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그 폭포탕(선녀탕ㅎㅎ)에 둘러앉아 밤이 깊도록 보름달과 은하수에 취하고 펄펄 내리는 눈을 온 누드로 녹이며 가곡 메들리에 ~~ 지금도 그곳에 있는듯 환상에 빠졌어요. 함께했던 님들 타키노유폭포탕 기운으로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136. 강준선 2011-02-18 17:27:15

    밤 깊은 설경의 아름다운 방 마다 불 밝은 풍경도 아름답고 집웅늘 뒤 덮은 하얀 눈 속의 하얀 집. 좋은 사진을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37. 김순기 2011-02-18 17:51:35

    너무나 아른다운풍경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138. 함춘주 2011-02-18 18:02:05

    좋네요... 함게하면 좋았을텐데... 경제적인면이....
    다음에는.... 나도...

  139. 정순봉 2011-02-18 18:08:34

    사진으로만 보는 아름다움에도 넋을 빼앗깁니다!!
    축복 받은 자 만이 그곳에 계시는것 같네요^^
    정말 가고 싶은데 아직은 경제여건이 허락하지 않네요.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140. 최대열 2011-02-18 18:21:50

    참으로 아름답고, 마음의 수양엔 최고인것 같습니다. 대리만족으론 충분한 사진입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잘 다녀 오셨다니 다행이네요

  141. 최윤정 2011-02-18 18:37:16

    친정엄마랑 가 보고 싶군요.

  142. 이동실 2011-02-18 19:53:18

    함께 하지않았지만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해보여 좋습니다.
    어느날엔가 저도 함께 할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하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143. 김순단 2011-02-18 19:57:05

    문명속에 초롱불 아니로니하지만 참으로 맘이 따뜻해지면서 행복합니다

  144. 김민호 2011-02-18 20:17:44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곳 구경 잘했읍니다.가보고싶네요.고맙습니다.

  145. 송우태 2011-02-18 20:20:13

    너무 아름다워요!! 눈송이가---가보고 싶네요!! 연인과---

  146. 김경자 2011-02-18 20:23:13

    아름다운 설경과 아오모리온천전경~~~구경 잘 했습니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한번 가고 싶습니다.

  147. 김귀자 2011-02-18 20:38:04

    행복했었구요, 지금도 많이 행복합니다.
    아오니 온천이,눈길이 가슴에 아련히 남아 있네요.
    송희님! 정말 감사드려요.
    너무 아름다운 그 풍경을 아주 멋지게 담고, 글쓰고 하셨네요.
    수고 많으시구요, 많이 고맙습니다!!

  148. 김정묘 2011-02-18 20:42:28

    눈이 이렇게 따듯한 풍경으로 만날 수 있다니... 조성희님이 사진으로 쓴 동화같아요. "옛날에 옛날에, 눈이 많이 오는 마을에 이웃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눈공주를 만나러 왔단다~~ " ㅎㅎㅎ

  149. 채원기 2011-02-18 20:45:36

    부럽습니다 당장 달려가고프고 사진도 멋지게 담으셧어요 눈 호강했습니다

  150. 박우식 2011-02-18 20:58:06

    어릴때 농촌에서 자라쓸때 생각이 납니다.
    '남포불' 이 것도 농촌에서 좀 잘 사는 집이나 켭고요 석유 아끼느라 못키고 '등잔불' 켜고 공부 했어요.

  151. 지용채 2011-02-18 21:18:11

    정말 아름답군요
    이번 아내가 환갑인되 같이 가고싶습니다
    좋은추억이 될것 같아요

  152. 이준호 2011-02-18 21:40:48

    좋은사진 잘 보고 갑니다.
    많은 분들을 즐겁게 하신겄 같읍니다.
    눈(雪)이 이렇게도 아름답게 느껴 질수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 마음으로
    조승희 님 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153. 로뎀 2011-02-18 22:19:00

    아아~ 언제나 가보나!!!!!!!!!!!

  154. 최희진(기쁜진주) 2011-02-18 22:22:05

    마음이 천국이라 아무것도 부러운것이 없는데 세상에서 제일 귀한것이 뭐냐고 물으면 감사와 기쁨과 따뜻한 사랑을 담은 사람이라 대답하겠습니다, 훈훈하고 따뜻하고 사랑이 전달되는 사진을 보며 같이 공감하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축복합니다,^ ^ 아멘~~~

  155. 임진연 2011-02-18 22:33:42

    좋은여행 부럽습니다 행복해 보였습니다 눈 쌓인 온천하고싶네요
    너무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56. 은혜 2011-02-18 22:41:34

    정말 멋진 곳이네요.귀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감사 드립니다.복된 나날 되세요~~

  157. 김순석 2011-02-18 23:07:09

    먼 미국 안방에서 송희님 사진 보니 정말 아름다워요 감사히 잘바서요

  158. 이절자 2011-02-18 23:13:38

    넘 넘 좋아보여요.담에 꼭 가볼랍니다.

  159. 김명규 2011-02-18 23:23:52

    아오니 온천 등불 그옛날 나어릴때 생각이 나는 것 같군요.참 아름답게 보이네요? 한번 가 보았으면 감사합니다...

  160. 이정식 2011-02-18 23:26:45

    여러가지로 감동을 느끼면서 지금 잘 보고있습니다.

  161. 이필순 2011-02-18 23:57:50

    사진을보고 너무즐거웠어요!저도 가고 싶지만 형편상 못가지만 사진보고 대리만족함을 만끽했답니다^^감사해요~~~

  162. 애국자 2011-02-19 00:02:33

    좋은 사진이라기 보다는 몇 몇 사진은 좀?
    글쎄요?
    풍경은 새로움도 있는데? 왜들 그러십니까? 일본 옷이 그리좋나요? 민족의 분노 생각 안하는가요? 아닙니다. 일본 옷 입고 웃는 모습이 마음을 찌푸립니다. 제발 좀. 우리 '아침 고도원의 편지' 담당자님 이런 것 규제할 수없나요? 우리네 가슴에 맺힌 한이 있는데? 수천년이 흘러도 민족의 수몰 잊어서는 안되잖아요? 어찌 그 옷을 입고 웃습니까? 다만 바램은 일본 옷 입은 사람들이 사실 일본사람이라면 미안합니다. 그러지 않다면 담당자님 규제해주세요.

  163. 박점숙 2011-02-19 01:51:12

    사진으로라도 참석못한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어떤말과도 비유할수없는 좋은 말이지요
    많은님들이 행복하고 또 행복해 보여서 저 또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진 잘 보고갑니다

  164. 정옥자 2011-02-19 07:45:46

    정말 아름다운 곳이네요...
    사진으로 감상하면서도 행복감에 취하게하는...
    여행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165. 양미자 2011-02-19 08:20:34

    조송희님께~ 감사 드리며~ 멋진사진들 잘 보고갑니다^^*

  166. 세은 2011-02-19 08:56:18

    너무너무 감사히 잘 감상하고갑니다 .....................행복해보이는모습....하얀눈속 .너무아름다워요

  167. 이방준 2011-02-19 09:51:58

    저는시니어 왕초보 입니다 너무너무 감상깊게 사진[설경] 잘보았음니다

    오늘도 많이 많이 웃을게요 감사...

  168. 윤성진 2011-02-19 09:59:48

    앉아서 외국풍경을편인히본다니 너무감사해요..
    저도사진을배우는중인데 주위만뱅뱅돌지요..

  169. 이수복 2011-02-19 10:00:36

    함께하지 못했지만 조승희님의 사진으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마치 일본의 온천에서 온천욕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70. 김상열 2011-02-19 10:00:41

    여행은 지친영혼을 맑게해주겠죠.
    사진으로 본 일본이 좋아보이네요.
    좋은여행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71. 안상식 2011-02-19 10:18:44

    참으로 향기나는 아름다운 여행인것 같습니다.

    내년(2012)에도 아오모리 여행 계획이 있으면

    같이여행 할 기회를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172. 길현복 2011-02-19 11:09:25

    너무나 행복해보입니다...

  173. 최승길 2011-02-19 11:34:16

    참으로 아련한 추억을 상기시키는...
    호롱불속의 숙소라,,,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잠시나마 행복했습니다
    아마도 긴 여운이 남겠지요...!!!

  174. 이 재 수 2011-02-19 11:44:47

    사진 모음 잘보았습니다. 앞으로 함께 여행갈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사진 모음에 감사드립니다,

  175. 강태봉 2011-02-19 11:47:15

    사진만 보아도 사람과 설경이 그냥 좋습니다. 오늘 계신곳에서 하늘을 한번 보세요. 그냥 보시기만 하세요.

  176. 이서종 2011-02-19 12:04:14

    아름다워서 직접 가보고 싶은 곳 우선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고맙습니다. 송희님~~~

  177. 김희정 2011-02-19 12:30:05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행복을 느끼게해주셨어! 앞으로 함께할 니날들을 기도드립니다

  178. 최정환 2011-02-19 14:45:09

    보는것 만으로도 만족감을 느낌니다... 아름다운 배경이네요..

  179. 김해경 2011-02-19 15:22:28

    다음엔 저도 그 곳의 주인공이 되고싶네요.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향같고 포근하고 아름다워요.

  180. 이헌섭 2011-02-19 16:19:03

    우라야마시이데스네!
    정말 부럽습니다.
    천국이 따로 없네요.
    잘 보았습니다.

  181. 나정집 2011-02-19 17:03:48

    너무 멋진 장면들입니다.꼭 가보고 싶습니다,팟팅

  182. 최명희 2011-02-19 17:08:29

    설경&초롱불 넘~~넘 예쁘구요 ^.~기회가 오면 저도 동참하구싶어요...

  183. 정광옥 2011-02-19 17:41:08

    아름다운 설경 잘 구경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84. 김갑숙 2011-02-19 18:55:26

    영덕의 청정해역에서 공기맑고 살기좋은 곳에서 사과농사를 짓고있는 사과맘
    입니다 넘 넘 사진이 황홀해서 직접체험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대게의고장 이며 달콤한 사과맛보시러 한번 오세여^^환영하겠습니다..

  185. 이은재 2011-02-19 21:56:38

    ㄴ너무행복합니다 감상잘했습니다

  186. 서경란 2011-02-19 23:57:28

    너무좋아요..당장가고싶구요..
    여행하실수있는여유로움 부럽습니다...감사합니다..

  187. 차청국 2011-02-20 01:27:59

    아름다운 설경에 겨울에도 감수할수있는 온천욕 그리고 이쁜 님들이 보기가 좋네요 즐감했어요

  188. 오용근 2011-02-20 06:29:09

    감사합니다. 다음에 직접 참가해서 체험해 보고 싶네요

  189. 박은아 2011-02-20 12:36:20

    다음엔 꼭 참가할수있었음 좋겠어요
    행복하세요

  190. 류시창 2011-02-20 14:35:09

    멀고도가까운나라일본, 아오니의설경은 언제나 아름답고 행복해보임니다
    여행은언제나즐겁고 생활의활력소가되지요,우리함께 올겨울여행눈나리는
    일본으로,고~고~

  191. 이승기 2011-02-20 14:57:48

    조송희씨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도 볼수있으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192. 오경민 2011-02-20 15:09:36

    좋은 사진 글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제 마음속이 따뜻해지고 후련지고 .... 그렇습니다^^

  193. 한건성 2011-02-20 17:17:02

    사진을보니 행복이 만져지는것 같군요....

  194. 조영자 2011-02-20 17:54:51

    아름다운 설경에 잠시나마 푹파저서 ~~행복했음~~~시간이 허락하면 언제라도 함께 떠나보고 싶네요???

  195. 김윤숙 2011-02-20 19:13:45

    함께 하신 분들 얼마나 행복하셨을까~부럽습니다.
    진죽에 알았더라면 함께갔을텐데...기회 또 오겠지요~

  196. 서경란 2011-02-20 19:24:28

    보고 또봐도 천국같은 설경 푹 빠졌어요...
    지금 우리나라 강원도에도 정말 멋질탠대...감사합니다...

  197. 정미숙 2011-02-21 08:40:48

    개인적으로 눈을 너무 좋아하는데 환상적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움을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꼭 가보고 싶어요^^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오늘도 승리하세요^^

  198. 녹원 2011-02-21 08:57:26

    눈속에 서있는이들이 너무 부럽습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 표현할수 없는 경치가....
    지금 당장 달려가고 싶습니다
    그곳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요?

  199. 윤대권 2011-02-21 09:08:33

    너무좋은 풍경에빠져 머리가 맑아지네요
    음악들으며 사진보며 이번 한주 좋은일만 있을것 같은 생각이드내요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200. 심재훈 2011-02-21 09:47:17

    감사 합니다

  201. 성제연 2011-02-21 10:06:19

    와우! 환상이예요
    그림으로만 볼수 있는그런거....

  202. 권호진 2011-02-21 10:07:05

    자연속의 아름다움이 눈부시네요.
    너무나 아름다운모습에 가슴이 아리구요...
    모두모두 행복한 모습이 너무 좋아요~~

  203. 황제연 2011-02-21 12:02:02

    내년에는 우리 가족들과 꼭 같이 명상여행에 참가하고 싶군요...자연속에 안겨서 삶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빈마음의 기도를 하렵니다...^^

  204. 김기주 2011-02-21 12:44:56

    따뜻한봄을 맞어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니 금년에는 더욱째묻지않은
    깨끗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계뵉적인 생활을 하고싶습니다
    좋은 경치 보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205. 임필자 2011-02-21 13:31:57

    보기만 하여도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너무너무 밀려오네요.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에요.좋은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6. 보리피리 2011-02-21 17:45:44

    건강한 정신과 육체가 만날때 여행도 가능한 것인데 여러분의 미소담긴 사진속에 같이 행복을 느낍니다

  207. 고승민 2011-02-21 18:40:40

    나도 가고 싶다..

  208. 최현정 2011-02-21 21:44:41

    정말 아름답고 꼭 가보고싶는 곳이네요

  209. 이순이 2011-02-22 17:34:08

    여행 다녀오신분들 부럽습니다.감상 할수있게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 ^^

  210. 이정숙 2011-02-24 01:23:24

    여행다녀와서 바쁘게 한달 보내다 보니 벌써 아련한 추억으로 다가오네요.
    아오니 온천!!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고 행복해집니다. 달빛아래 폭포탕에서 함께 불렀던 노래들.. 모두 소녀가 되었답니다. 조송희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내내 함께해서 행복했어요. 제주에서 따뜻한 봄기운 가득 보내드려요~~

  211. 정명희 2011-02-24 19:14:14

    정말 아름답고 멋진 곳이네요. 예전 후쿠오카에서 보았던 온천탕보다도 더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시간이 된다면 다음에 꼭 언니들, 동생과 함께 온천 여행을 가보고 싶군요. 사진과 설명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준 아침 편지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12. 공준수 2011-02-24 20:36:28

    오와! 멋이 있다!

  213. 이숙재 2011-02-25 02:45:05

    생의 아름다움^^

  214. 박석순 2011-02-28 17:52:36

    아! 아름다워~~~워~~~ 워~~~하나님임재하심이 놀라워요

  215. 박우근 2011-03-13 18:37:58

    눈 부시도록 아름다운 설경에 넘 감탄하였으며 온천에서의 일본문화를 접한 울 님들 부럽습니다.정말 쥑입니다.ㅋㅋ.멋진 사진 올려주신 조 작가님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216. 양영보 2011-03-20 01:09:43

    신비의 절경 한겨울에 그엣날 사랑방 등잔불 아래 독경하는 아름다운 그모습
    할아버지 의 말씀이 생각남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상 아주 잘했습니다 감사함니다

  217. 김경하 2011-12-17 09:10:47

    겨울풍경이 아주 좋아요...
    우리나라도 좋지만 일본에 노찬탕을 한번 가보고싶네요^^